'테란의 혁명' 이신형이 한국에서 8년 만에 열린 IE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신형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열린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에 출전, 프로토스 김대엽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었다.
완벽한 경기를 선보이며 IEM 경기 우승을 차지한 이신형이 우승 트로피를 가슴에 안았다.
일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