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MVP 테란 고병재가 2세트에 출전, kt 테란 정지훈의 초반 사신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벤치로 돌아온 고병재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주먹을 꽉 쥐었다.
2016-05-02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첫 주자 테란 전태양이 MVP 저그 현성민의 일꾼을 77마리나 잡아내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전태양의 승리에 kt 선수들이 잇몸 미소를 지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테란 전태양(왼쪽)이 1세트에 출전, MVP 저그 현성민의 일꾼을 77마리나 잡아내며 승리를 따냈다.벤치로 돌아온 전태양이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한 순진한 얼굴로 머리를 긁적였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첫 주자 테란 전태양이 MVP 저그 현성민의 일꾼을 77마리나 잡아내며 승리를 따냈다.1세트 승리를 거둔 전태양이 자신감 가득한 얼굴로 벤치로 돌아왔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1세트에 출전한 팀 동료 테란 전태양이 MVP 저그 현성민의 일꾼을 77마리나 잡아내자 놀란 표정을 지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저그 강민수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출전, 우승자 저그 박령우를 꺾고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테란 김기현과 프로토스 백동준이 삼성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경기 전반을 마쳤다. 스포티비게임즈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그 박령우가 3세트 출전 준비를 하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2세트 주자 백동준이 김명식의 암흑 기사 전력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경기석에서 나온 백동준이 밝게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첫 주자 김기현이 승리를 따내고 돌아오자 김동건 코치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보였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첫 주자 테란 김기현이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오자 팀 동료 노준규가 환한 얼굴로 맞이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첫 주자 테란 김기현이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를 꺾고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패배 위기를 맞아하자 팀 동료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 화면을 지켜봤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SK텔레콤 박대경 코치가 첫 주자 김도우가 삼성 테란 김기현에게 승기를 내주자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무대 인사를 마친 SK텔레콤이 벤치 앞에서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경기장에 도착한 SK텔레콤 테란 조중혁이 카메라를 보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2경기에서는 나란히 2승 2패로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만났다.MVP 이형섭 감독이 목발을 짚고 프로리그 현장에 왔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2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명식이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빤히 보고 있다.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스타크래프트2 왕좌에 우뚝 섰다.주성욱은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에 출전,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3060일 만에 우승을 노리던 팀 동료 테란 전태양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었다.GSL 시즌1 챔피언에 오른 주성욱은 WCS 글로벌 파이널 3년 연속 진출권을 확보했다.우승을 차지한 kt 주성욱이 트로피를 번쩍 들었다.
2016-05-01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스타크래프트2 왕좌에 우뚝 섰다.주성욱은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에 출전,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3060일 만에 우승을 노리던 팀 동료 테란 전태양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었다.GSL 시즌1 챔피언에 오른 주성욱은 WCS 글로벌 파이널 3년 연속 진출권도 확보했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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