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스타크래프트2 왕좌에 우뚝 섰다.
주성욱은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에 출전,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3060일 만에 우승을 노리던 팀 동료 테란 전태양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었다.
GSL 시즌1 챔피언에 오른 주성욱은 WCS 글로벌 파이널 3년 연속 진출권도 확보했다.
코엑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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