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황강호가 상대 프로토스 장현우를 잡아내고 MVP에게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이형섭 감독이 황강호의 엉덩이를 토닥여주고 있다.
2015-06-09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프라임을 대표해서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는 프로토스 장현우가 경기 전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MVP 황강호가 프라임 테란 황규석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3세트를 승리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프라임의 에이스 프로토스 장현우가 최용화에게 승리한 뒤 벤치로 돌아와 환하게 웃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MVP 송현덕이 프라임 테란 최병현에게 승리를 거두고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3라운드 4연패 중인 프라임 박외식 감독이 근심 어린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MVP 이형섭 감독이 간절한 눈빛으로 프로토스 송현덕의 1세트를 지켜보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팀이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4세트에 나서는 CJ 프로토스 김정훈이 벤치에 앉아서 대기하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3세트에서 CJ 변영봉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이원표가 경기 후 팀원들과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오랜만에 프로리그에 나서는 스베누 저그 이원표가 3세트를 앞두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2세트에 출전해 CJ 저그 한지원을 잡아낸 이동녕이 이선종 감독과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이선종 감독이 최근 유행하는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를 쓴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CJ 엔투스 김준호가 최근 부진을 씻어내고 1세트를 승리한 뒤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테란 최지성이 경기를 앞두고 간식을 먹으며 허기를 달래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 스베누, MVP와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전 관전 포인트를 잡아주는 이현경 아나운서가 대기하고 있다.
KT 롤스터가 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5주차 삼성 갤럭시전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승리를 확정지은 (사진 위에서 아래로)테란 전태양, 프로토스 주성욱, 저그 이승현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
2015-06-08
SK텔레콤 T1이 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전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SK텔레콤은 (위에서 아래로)저그 어윤수, 테란 조중혁, 에이스 테란 이신형이 차례로 승리를 따내며 3라운드 포스트 시즌행을 확정지었다.
KT 롤스터 저그 에이스 이승현이 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5주차 삼성 갤럭시전 3세트에 출전, 초반부터 불린 자원을 바탕으로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을 꺾었다.이승현의 3대0 마무리로 KT 롤스터는 프로리그 2위에 올랐다.
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에이스 저그 이승현을 출전시킨 KT 강도경 감독이 초조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봤다.
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1세트 승리를 따내고 벤치에 앉은 KT 전태양(왼쪽)과 강현우가 2세트에 출전한 주성욱의 경기를 모니터가 뚫어져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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