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CJ 엔투스 박용운 감독(왼쪽)과 주장 조병세가 무대에 올라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5-04-25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 그린윙스전 최종 주자로 출전, 3킬을 기록한 저그 이병렬에 이어 프로토스 조성호와 테란 에이스 조성주를 연이어 꺾고 팀의 우승을 확정지었다.CJ의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을 만들어 낸 한지원이 경기석을 나오자 팀 동료들이 두 손 들고 환영했다.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 그린윙스전 최종 주자로 출전, 3킬을 기록한 저그 이병렬에 이어 프로토스 조성호와 테란 에이스 조성주를 연이어 꺾고 팀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 그린윙스전 최종 주자로 출전, 대규모 바퀴 싸움에서 3킬을 기록한 저그 이병렬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저그 이병렬의 3킬로 CJ가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출전한 마지막 주자 한지원이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벤치의 동료들이 차분한 모습으로 박수를 치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이병렬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CJ 엔투스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에이스 김준호에 이어 테란 정우용과 조병세를 연파하며 3킬을 기록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이병렬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CJ 엔투스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에이스 김준호에 이어 테란 정우용과 조병세를 연파하며 3킬을 기록했다.이병렬은 힘찬 발걸음으로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두 번째 주자 이병렬이 2킬을 기록하며 2대1로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키자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밝게 웃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2킬을 기록한 저그 이병렬이 두 눈을 크게 뜨고 동료들의 조언을 듣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가 두 번째 주자 저그 이병렬의 2킬로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후 우렁찬 목소리로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CJ엔투스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에이스 김준호에 이어 테란 에이스 정우용을 연파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저그 이병렬이 2세트 승리에 이어 3세트 승기를 잡자 벤치의 조성호(왼쪽)와 강동현의 얼굴이 밝아졌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첫 세트 패배 이후 이병렬을 출전시켜 세트 스코어 1대1로 균형을 맞춘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무표정한 얼굴로 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세트에서 CJ 에이스 김준호를 꺾고 돌아오자 동료 저그 선수들이 모여 3세트를 위한 조언을 했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2세트에 출전, 저글링과 가시촉수 공격으로 1세트에 승리를 따낸 CJ 엔투스 에이스 김준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CJ 첫 주자로 출전한 에이스 김준호가 진에어 테란 김도욱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0으로 만들었다. 경기석을 나온 김준호는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CJ 김준호가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 진에어 그린윙스 첫 주자 테란 김도욱을 꺾고 웃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에이스 김준호의 1세트 출전에 CJ 선수단 모두가 긴장감 가득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 시작에 앞서 미녀 응원단 GG걸스가 무대에 올라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 현장을 찾은 관중들의 환호로 프로리그 결승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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