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마지막 순서로 레드 카펫 위에 오른 전 시즌 챔피언 진에어 테란 조성주가 활짝 웃으며 조지명식에 입장했다.
2015-04-16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에 무대에 오른 KT 롤스터 프로토스 김대엽이 우승 다짐을 하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한 CJ 엔투스 프로토스 김준호가 드라마 추노 배경 음악과 함께 등장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한 요이 플래시 울브즈 프로토스 원이삭이 로봇 춤을 추면서 레드 카펫에 올랐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 레드 카펫에 오른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여성팬들의 환호에 두 손을 흔들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한 TCM 저그 김민철이 야릇한 눈빛을 보이며 무대로 향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한 삼성 프로토스 백동준이 조지명식 입장과 함께 메뚜기라는 별명에 걸맞게 높이 뛰어올랐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한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무대로 입장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개인리그 4연속 준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 어윤수가 손가락으로 작은 하트를 만들며 스타리그 조지명식 현장에 들어섰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스타리그 챌린지를 통해 '홍콩 토스' 라는 애칭을 만들어 낸 삼성 프로토스 남기웅이 손을 들고 몸을 돌리며 조지명식장에 입장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과거 STX 소울에서 활약했던 진에어 조성호, SK텔레콤 김도우, 삼성 백동준이 대기실에 모여 옛날을 회상하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전 시즌 챔피언 자격으로 조편성 최후의 권한을 갖고 있는 조성주(가운데)가 최고령 고석현(왼쪽)과 이동녕에게 포위된 상태에서 조편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 최고령 선수 고석현(오른쪽 끝)이 후배 선수들에게 엄살을 피우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전 시즌 챔피언 자격으로 막강한 권한을 갖고 조지명식에 참가한 진에어 조성주가 조편성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현재 SK텔레콤에서 활약하고 있는 어윤수, 김도우(가운데)와 과거 SK텔레콤에 있던 김민철, 원이삭이 함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최후의 지명 권한을 갖고 있는 전 시즌 챔피언 조성주(왼쪽)가 김준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SK텔레콤에서 함께 활약을 했던 김민철(왼쪽)과 어윤수가 조지명식에서 만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위를 확정지은 CJ 엔투스와 2위 자리를 사수하기 위한 진에어 그린윙스가 대결을 펼쳤다.진에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사신 부대로 CJ 저그 에이스 저그 한지원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며 진에어의 프로리그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었다.벤치로 돌아온 조성주는 팀 마크 앞에서 활짝 웃었다.
2015-04-14
1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위를 확정지은 CJ 엔투스와 2위 자리를 사수하기 위한 진에어 그린윙스가 대결을 펼쳤다.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2세트에 출전해 다수의 사신으로 CJ 한지원을 꺾고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1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위를 확정지은 CJ 엔투스와 2위 자리를 사수하기 위한 진에어 그린윙스가 대결을 펼쳤다.프로리그 중계진 스포티비 게임즈 고인규 해설 위원이 진에어 2세트 주자 조성주의 사진 부대를 보며 놀란 듯 멍하니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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