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프라임의 맞대결에서 1세트에 출격해 승리를 따낸 진에어 김유진이 승리하고 돌아온 동료 이병렬에게 축하의 말을 건냈다.
2015-04-07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프라임의 맞대결에서 2세트에 출격한 이병렬이 초반 불리함을 극복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프라임의 맞대결에서 김동진이 이병렬을 상대로 초반 유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4세트에 배치된 이영호가 완벽한 경기를 위해 세팅을 하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격한 주성욱이 오랜만에 1승을 추가하며 프로리그 승률 5할을 맞췄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이영호가 2대0으로 앞서자 기분이 좋은 듯 연신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닮은 듯 다른 모습의 이동녕(왼쪽)과 이원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중계진이 경기에 들어가기 전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격해 옛 동료 김영일을 제압한 이승현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 KT 이승현이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자 동료 김대엽이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격이 예정된 KT 주성욱이 마지막으로 귀를 점검하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 KT 이승현이 항복을 받아내기 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 ST요이 김영일이 옛 동료 이승현을 맞아 미소를 지으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ST요이의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ST요이 한이석(왼쪽)이 기분이 좋은 듯 웃으며 벤치에 앉았다.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전 전승 1위 CJ 엔투스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6주차 경기를 펼쳤다.CJ 2세트 주자로 출전한 테란 정우용이 땅거미 지뢰와 의료선 공격으로 삼성 남기웅을 꽁꽁 묶으며 승리를 따내고 활짝 웃었다.
2015-04-06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전 전승 1위 CJ 엔투스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6주차 경기를 펼쳤다.CJ 맏형 조병세가 첫 주자로 출전해 삼성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의 첫 공격을 막은 이후 역공을 펼쳐 승리를 따냈다.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전 전승 1위 CJ 엔투스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6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을 이끌고 있는 송병구 플레잉코치가 근엄한 표정으로 경기 화면을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T1 저그 어윤수가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6주차 MVP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MVP 최종 주자 최재성을 압도하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첫 세트와 최종 세트를 모두 따내며 팀 승리 확정지은 어윤수는 혀를 쏙 내밀고 미소를 지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나란히 3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경쟁을 하고 있는 SK텔레콤 T1과 MVP가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쳤다.치열한 공방 끝에 에이스 결정전이 성사되자 SK텔레콤에서 1세트 승리를 따냈던 어윤수를 최종 주자로 무대에 올렸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나란히 3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경쟁을 하고 있는 SK텔레콤 T1과 MVP가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쳤다.SK텔레콤 4세트 주자 김도우가 MVP 최용화에게 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이 성사되자 최연성 감독(오른쪽)이 심판에게 최종 주자가 적힌 쪽지를 건내고 있다.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7
[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