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칸 테란 김기현이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ST요이전 3세트에 출전, 화염기갑병과 해병 공격으로 이원표를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2015-03-17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이 1,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며 매치 포인트를 만들자 송병구 플레잉코치가 밝은 얼굴로 선수들의 얼굴을 바라봤다.
2라운드 삼성 갤럭시 칸으로 복귀한 테란 김기현이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ST요이전 3세트 출전을 위해 이어폰을 착용하며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 프로토스 백동준이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ST요이전 2세트에 출전, 초반 빠른 공격으로 김영일을 꺾고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삼성 테란 서태희가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ST요이전 첫 주자로 출전, 프로리그 데뷔전을 펼치는 프로토스 이종혁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 첫 주자로 나선 테란 서태희가 프로리그 데뷔전을 펼치는 ST요이 프로토스 이종혁을 꺾고 모니터를 재확인했다.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데뷔전을 펼치는 ST요이 프로토스 이종혁을 응원하기 위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왼쪽부터)손석희, 요이 원이삭, CM스톰 최성훈이 현장을 찾아 흥미로운 표정으로 경기 관전을 했다.
해외에서 활야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 선수 '폴트' 최성훈(오른쪽)과 손석희가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데뷔전을 펼치는 ST요이 이종혁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손석희는 "선수들에게 프로리그는 꿈의 무대다. 이종혁의 프로리그 첫 경기를 응원한다."는 말을 했다.
ST요이의 새 얼굴 '데이지' 이종혁이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프로리그 데뷔전을 펼친다.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개인 장비 설치와 연습에 들어간 이종혁은 잠시 모니터를 빤히 보며 생각에 잠겼다.
ST요이의 새 얼굴 '데이지' 이종혁이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 칸전에 첫 출전한다.ST요이 첫 주자로 프로리그 무대에 데뷔하는 이종혁은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진지한 얼굴로 연습을 했다.
1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다.폴란드 카토비체에서 금일 오전 귀국한 삼성 저그 강민수가 프로리그 현장에 도착해 졸린 눈으로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와의 경기에서 채민준 캐스터가 자신의 10문 10답이 화면에 나오자 민망한 듯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
2015-03-16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와의 경기에서 김기용을 귀여운 듯 바라보고 있는 MVP 최용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와의 경기에서 MVP 이정훈이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필승을 다지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한 동료 양희수의 분위기가 좋지 않자 주장 하재상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와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모습을 드러낸 진에어 그린윙스 양희수가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와의 경기에서 고인규 해설 위원이 1세트에 등장하는 김유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웃음을 짓고 있다. 고인규 해설 위원은 "선수들 사이에서 김유진의 별명은 충격적"이라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격하는 MVP 황강호가 이를 악 물고 다승왕 단독 1위를 향한 각오를 표정으로 밝혔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와의 경기를 앞두고 채민준 캐스터와 유대현 해설 위원이 담소를 나누며 미소 짓는 모습이 묘하게 닮은 느낌을 주고 있다.
김승섭이 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A조 풀리그에 출전,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민과 30대 최현석을 상대로 단 한 번의 패배도 당하지 않고 조 1위로 8강행을 확정지었다.
2015-03-14
9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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