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에 출전, KT 프로토스 김대엽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결승행을 확정지었다.네이버 스타리그 결승전 진출에 성공한 조성주는 인터뷰 무대에 올라 활짝 웃었다.
2015-03-05
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에 출전, KT 프로토스 김대엽을 꺾고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3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네이버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조성주는 인터뷰 무대로 향하며 경기석 밖의 팬들을 바라봤다.
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에 출전, KT 김대엽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진에어 차지훈 감독은 경기석으로 들어가 조성주를 않고 네이버 스타리그 결승 진출의 기쁨을 함께 했다.
진에어 조성주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에 출전, KT 김대엽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3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에 오른 조성주는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KT 김대엽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4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률로 만든 김대엽이 혀를 쏙 내밀고 안도하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김대엽,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4강 2경기 출전을 앞둔 SK텔레콤 조중혁이 매서운 눈빛으로 결승전 진출을 위한 최종전을 준비했다.
생애 첫 개인리그 결승전 진출을 노리고 있는 KT 김대엽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탄탄한 방어 이후 공격에 성공하며 1세트를 선취한 KT 김대엽은 두 눈을 지그시 감고 고개를 숙였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김대엽,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스타리그 4강 1경기 출전을 위해 무대에 오른 진에어 조성주(왼쪽)와 KT 김대엽이 미소를 지으며 악수를 나눴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에 출전한 진에어 조성주(왼쪽)가 KT 김대엽과 첫 대결을 앞두고 무대에 올라 악수를 했다. 조성주는 매서운 눈빛으로 김대엽을 노려보며 전의를 다졌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김대엽,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스타리그 4강 1경기 출전을 위해 무대에 오른 KT 김대엽이 "철저히 준비했다. 어떤 준비를 했는지 경기에서 보여드리겠다." 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김대엽,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스타리그 4강전을 앞두고 무대에 오른 진에어 조성주(왼쪽)가 천진난만한 얼굴로 "프로토스전은 준비해도 머리가 너무 아파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의 막을 열었다.네이버 스타리그 4강전에서는 진에어 조성주와 KT 김대엽,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조중혁이 결승전 진출을 위한 일전을 펼친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김대엽,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네이버 스타리그 4강의 막을 열기 위해 긴장감 가득한 얼굴로 무대에 올랐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김대엽,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첫 개인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KT 김대엽이 신중한 모습으로 4강전 첫 세트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김대엽, KT 이승현과 SK텔레콤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프라임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토스 김명식이 옛 동료 김대엽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SK텔레콤 T1 미드 라이너 이지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J 엔투스 김준호가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김준호는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주성욱만 두 번 꺾고 팀의 라운드 첫 경기 승리를 만들었다.감기에 걸린 김준호는 경기를 마친 후 동료들 사이에서 양볼을 잡고 이야기를 들었다.
2015-03-03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KT 강도경 감독(가운데)이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김대엽이 승리를 따내고 돌아오자 믿음직스럽다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KT 롤스터 프로토스 김대엽이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전 4세트에 출전, 김정훈의 견제를 막아낸 후 점멸추적자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킨 김대엽은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CJ 엔투스 테란 정우용이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전 3세트에 출전, 다수의 개인리그 우승컵을 보유하고 있는 이승현을 꺾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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