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제너레이션이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일반부 결승전에 출전,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을 따내며 6연속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제너레이션은 뜨겁게 포옹을 나눴다.
2015-02-02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 경기가 진행 중이다. 진에어 김도욱이 송병구를 꺾고 차지훈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 경기가 진행 중이다. 삼성 갤럭시 송병구 플레잉 코치가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 경기가 진행 중이다. 삼성 남기웅이 2세트에서 진에어 조성호를 제압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제닉스스톰과 퍼스트제너레이션이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일반부 결승전을 펼쳤다.3세트 승리를 거두며 6연속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둔 퍼스트제너레이션의 전형민이 주먹을 쥐고 먼산을 바라보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제닉스스톰과 퍼스트제너레이션이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일반부 결승전을 펼쳤다.제닉스스톰 임준영이 1세트 골든 라운드 승리를 따내고 웃는 얼굴로 두 손을 번쩍 들었다.제닉스 스톰은 골든 라운드 승리를 따냈지만 후반전 3라운드에서 버그 판정을 받아 재경기 판정을 받았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제닉스스톰과 퍼스트제너레이션이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일반부 결승전을 펼쳤다.1세트 최종 세트인 골든 라운드를 따낸 제닉스스톰 선수들이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제닉스스톰은 골든 라운드 승리를 거뒀지만 1세트 후반전 3라운드 버그 판정으로 인해 재경기를 펼쳤다. 제닉스스톰은 재경기 끝에 1세트 패배를 당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제닉스스톰과 퍼스트제너레이션이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일반부 결승전을 펼쳤다.1세트 매치 포인트를 만든 제닉스스톰이 손을 뻗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제닉스스톰과 퍼스트제너레이션이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일반부 결승전을 펼쳤다.지난 시즌까지 퍼스트제너레이션으로 활약했던 문학준이 결승전을 펼치는 옛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5연속 서든어택 챔피언스 우승컵을 들어올린 퍼스트제너레이션의 리더 석준호가 주먹을 감싸쥐고 여성부 경기를 지켜보며 제닉스스톰과 일전을 기다리고 있다.
인플레임 스나이퍼 이희경이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에 출전, 접전 끝에 레볼루셔너리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두 시즌 연속 여성부 최강자 자리에 오른 인플레임 이희경이 감격에 겨운 듯 두 손으로 머리를 감쌌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레볼루셔너리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여성부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인플레임 스나이퍼 김다영이 활짝 웃으며 두 손을 들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여성부 결승전에서 레볼루셔너리와 우승컵을 놓고 대결을 펼친 인플레임 이희경(오른쪽)이 이지나의 화면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여성부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 챔피언 인플레임과 첫 우승을 노리는 레볼루셔너리가 대결을 펼치고 이후 열리는 일반부 결승전에서 6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우승을 위해 뭉친 제닉스스톰이 일전을 펼친다.편파 중계진으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에 합류한 '서든걸' 김경진이 두 손을 흔들며 경기 해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여성부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 챔피언 인플레임과 첫 우승을 노리는 레볼루셔너리가 대결을 펼치고 이후 열리는 일반부 결승전에서 6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우승을 위해 뭉친 제닉스스톰이 일전을 펼친다.편파 중계진으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에 합류한 '서든걸' 우새별이 활짝 웃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인플레임의 스나이퍼 김다영이 날카로운 눈매로 경기석 밖을 보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인플레임 이지나가 레볼루셔너리와 대결을 앞두고 생각에 잠겨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여성부 결승전에서는 출전해 첫 우승을 노리는 레볼루셔너리 강미연이 2연속 우승을 노리는 인플레임과 대결을 앞두고 개인 장비 점검을 하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린다. 여성부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 챔피언 인플레임과 첫 우승을 노리는 레볼루셔너리가 대결을 펼친다. 이후 열리는 일반부 결승전에서는 6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우승을 위해 뭉친 제닉스스톰이 일전을 펼쳤다.동갑내기 친구이자 라이벌인 제닉스스톰 권진만(왼쪽)과 퍼스트제너레이션 강건이 결승 맞대결을 앞두고 악수를 나눴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린다. 여성부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 챔피언 인플레임과 첫 우승을 노리는 레볼루셔너리가 대결을 펼친다. 이후 열리는 일반부 결승전에서는 6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우승을 위해 뭉친 제닉스스톰이 일전을 펼쳤다.결승전에 출전한 각 팀 주장들이 무대에 올라 우승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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