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첫 세트 승리를 따낸 진에어 선수단이 벤치 앞에 모여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2015-01-27
진에어 그린윙스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프라임전 1세트에 출전, 신예 박한솔을 손쉽게 꺾고 벤치로 달려왔다.
SK텔레콤 T1이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펼친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5승 1패로 프로리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SK텔레콤 저그 에이스 박령우가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삼성전 3세트에 출전, 백동준을 꺾고 SK텔레콤의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마무리했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저그 에이스 박령우가 3세트에 출전해 삼성 에이스 백동준을 꺾고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저그 에이스 박령우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방음 헤드폰을 착용하고 있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시즌 첫 출전 기회를 잡은 SK텔레콤 테란 김지성(오른쪽)이 삼성 노준규를 꺾고 벤치로 돌아와 에이스 테란 이신형에게 축하를 받았다.
SK텔레콤 테란 김지성이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삼성전에 출전, 노준규를 꺾고 시즌 첫 출전에 첫 승리를 따냈다. 승리를 거둔 김지성은 두 손을 들고 최연성 감독에게 달려왔다.
SK텔레콤 이신형이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삼성전 1세트에 출전, 접전 끝에 테란 남기웅을 꺾고 시즌 5연승을 거뒀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상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 남기웅을 상대로 치열한 경기를 펼친 SK텔레콤 첫 주자 이신형이 경기 후반 승기를 가져온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상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015 시즌 4전 전승을 기록한 SK텔레콤 이신형을 상대한 남기웅이 입에도 힘을 써가며 경기를 펼쳤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상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 이신형이 삼성 남기웅을 상대로 경기 중반까지 우위를 점하지 못하자 팀 동료 김도우(왼쪽)가 눈을 가늘게 뜨고 지켜봤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상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첫 세트부터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자 고개를 쭉 뺀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경기를 지켜봤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상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과 대결을 앞둔 삼성 김동건 코치(왼쪽)와 송병구 플레잉 코치가 경기장 한 쪽에서 수첩을 들고 전략 회의를 하고 있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상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이번 시즌부터 삼성 갤럭시의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김동건 코치가 정장을 차려 입고 현장에 왔다. 김동건 코치는 카메라를 들이대자 "사진 찍는 건 정말 어색해요." 라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상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의 2세트 주자 테란 김지성이 "첫 출전이지만 떨리지 않는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26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ST요이와 MVP의 경기가 열렸다. MVP 현성민이 이동녕을 꺾고 프로리그 8연패 끝에 첫 승을 거뒀다.
2015-01-26
26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ST요이와 MVP의 경기가 열렸다. ST요이 박남규가 2세트에서 송현덕을 꺾고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26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ST요이와 MVP의 경기가 열렸다. 2세트에 나선 MVP 송현덕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6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ST요이와 MVP의 경기가 열렸다. MVP 이정훈과 안상원, 최재성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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