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홍보모델인 탤런트 신세경이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
2013-08-05
정종민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개인전 부문 패자조 4강에 출전, 안성호에게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승리를 따내고 가슴을 부여잡았다
정종민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개인전 부문 패자조 4강에 출전, 안성호에게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승리를 따내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종민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개인전 부문 패자조 4강에 출전, 안성호에게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승리를 따내고 두 손을 높이 들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H.J와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대장전 부문 패자조 4강을 펼친 위너 팀의 정보석(오른쪽)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김지현과 손뼉을 맞췄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대장전 부문 패자조 4강에 출전한 S.H.J 안성호가 위너 팀을 상대로 2세트 중반 승리를 따내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대장전 부문 패자조 4강에 출전한 위너 팀 남우영이 1세트 승리를 마무리 하고 자신감에 찬 표정을 지었다.
퍼스트제너레이션 조민원(왼쪽)과 함세진이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퍼스트제너레이션 함세진이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1세트를 가져간 뒤 기뻐하고 있다.
퍼스트제너레이션 조민원이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1세트를 가져간 뒤 기도를 하고 있다.
제닉스 스톰X 장재원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대장전 부문 패자조 4강에 출전, 투혼 팀을 상대로 1세트 올킬 활약과 2세트 마무리 승리를 따내고 한숨을 내쉬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대장전 부문 패자조 4강에 출전한 제닉스 스톰X 장재원이 경기장 내 대형 화면에서 나오고 있는 리플레이를 보고 있다.
제닉스 스톰X 장재원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던파 대장전 부문 패자조 4강에 출전, 투혼을 상대로 1세트 올킬을 기록하고 활짝 웃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패자조 중계를 맡은 온게임넷 정준 해설위원이 입을 크게 벌려 경기 해설을 하고 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사이퍼즈 부문 패자조에 출전한 5857 양민혁이 바니레인저와 진격을 연이어 꺾고 굳은 얼굴을 풀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사이퍼즈 부문 패자조 결승에 출전한 이수훈이 진격을 꺾고 기뻐했다.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퍼스트제너레이션 강건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진행을 맡은 이현주 캐스터.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섬머 패자조 4강에 출전한 5857 양민혁이 매서운 눈매로 바니레인저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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