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허영무가 스타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허영무는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맛봤다.'트로피 맛 좀 볼까?'스타리그 챔피언에 등극한 허영무가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우승은 이 맛이구나!'프로토스 '가을의 전설'을 완성시키며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허영무가 트로피에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1-09-17
삼성전자 허영무가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허영무는 17일 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2011 결승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챔피언 자리에 등극했다.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허영무는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K텔레콤 정명훈이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평화의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2011 결승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정명훈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삼성전자 허영무가 17일 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평화의 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우승자가 됐다.허영무의 우승이 확정되자 팀 동료들이 무대에 뛰어올라 헹가레를 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삼성전자 허영무가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평화의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확정지은 허영무는 팀 동료들의 샴페인 세례를 피해 무대 이곳 저곳을 뛰어다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삼성전자 허영무가 17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기념관 내 평화의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우승이 확정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열렬한 e스포츠 팬으로 잘 알려진 박완규.직접 온게임넷에 "이번 진에어 스타리그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진 박완규는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 평화의 광장 앞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 축하 무대에서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열창하며 e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 박완규는 "응원하는 팬들이 있는 한 e스포츠는 영원하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 경기에서 신예 걸그룹 에이프릴 키스가 축하 무대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날씨만큼 뜨거운 팬들의 응원 열기"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을 가득 메운 e스포츠 팬들의 열기.*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917/20110917_2dc4f93854be517bc653f65dadd90511.jpg"목 말라!"시원한 물을 마시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정명훈을 응원하기 위해 일찍부터 결승전 현장을 지켰다.*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917/20110917_6e0a76381e3d9042d8f6e2b734135916.jpg"허영무가 우승할 것 같아요"가을의 전설의 장본인 KT 박정석이 허영무가 가을의 전설 명맥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정명훈을 응원하는 팬들. 슈하머를 비유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고강민과 황병영 등 KT 선수들이 허영무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강민은 "동갑이자 같은 패왕이었던 허영무가 우승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기도.프로토스를 사랑하는 두 사나이.박정석과 김태형 해설 위원이 나란히 한 컷!"(허)영무도 '콩라인' 유지하려면 1회 우승은 해야죠"허영무의 우승을 간절히 바란다는 소망을 밝힌 삼성전자 송병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은 웅진 스타즈 선수들.삼성전자 허영무의 연습을 도와준 웅진 스타즈 선수들이 허영무 응원석에 앉아 열열히 응원전을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에 김택용이 같은 팀 동료인 SK텔레콤 정명훈을 응원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팬들은 김택용의 실물을 보고 "잘생겼다"를 연발하기도.막상 김택용은 더운 날씨에 짜증이 잔뜩 나있는 표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허영무가 17일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용산 전쟁기념관에 도착했다.허영무를 응원하기 위한 삼성전자 선수들도 속속 도착!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17일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릴 용산 전쟁 기념관 앞 평화의 광장.허영무쪽 팬들은 유독 남성 팬들이 많았다.가을의 전설 탄생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는 프로토스 팬들은 허영무의 우승을 기원하며 입장을 시작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준비 운동은 필수!'데일리e스포츠와 STX 소울이 때 늦은 한 여름 더위가 찾아온 15일 서울시 대림동에 위치한 대림운동장에서 족구 대결을 펼쳤다.경기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 이택수 편집국장이 몸풀기를 시작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916/20110916_eb6409f3265f6050ee3e8a51eb314ccc.jpg김은동 감독 '서브는 이렇게!'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기선제압을 위해 현란한 서브를 선보였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916/20110916_e61f80ec9b35244029293e3fff7dcb07.jpg'태양을 피하고 싶
2011-09-16
한 시즌 휴식 후 재개된 진에어 스타리그 예선 조별 결승에서 삼성전자 허영무가 SK텔레콤 어윤수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하지만 허영무는 각 조별 2위들 간의 대결에서 최후의 1인이 되며 와일드 카드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진에서 스타리그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폭스 전태양을 꺾으며 1승 2패로 3자 재경기를 만들어낸 허영무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기념 촬영을 했다. 천신만고 끝에 16강 재경기를 성사시킨 삼성전자 허영무가 STX 김윤환과 폭스 전태양을 연이어 꺾고 2승으로 8강행을 확정지었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스타리그 8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최종병기' 이영호의 스타리그 4회 우승 계획을 좌절시켰다. {$_002|C|07_$
2011-09-14
7월8일 진에어 스타리그 조추첨식디펜딩 챔피언 정명훈이 스타리그 16강 대진을 완성시켰다. 팀 동료 어윤수전 승리를 시작으로 16강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8강행을 확정지은 정명훈. 16강전 팀킬에 이어 8강에서 또 다시 팀 선배인 박재혁을 만나 2승을 하며 4강에 올랐지만 마음이 무거운 정명훈은 고개를 들지 못했다.SK텔레콤 정명훈이 CJ 신동원에게 4강 1세트 승리를 따냈지만 2세트 패배로 동점이 되자 '괴물' 최연성 코치의 작전 지시가 이어졌다. "2연속 결승!"SK텔레콤 정명훈이 CJ신동원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2시즌 연속 스타리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desk@dailyesports.c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허영무, 스타리그 결승 진출!삼성전자 허영무가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결승행을 확정지었다.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에 오른 허영무는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과 프로토스 '가을의 전설'을 이루기 위해 꼭 우승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913/20110913_8881248c9ffbdfcb0ac28e245582880a.jpg
2011-09-13
삼성전자 허영무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행을 확정짓고 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허영무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2011 4강전에 출전해 SK텔레콤 어윤수를 압도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결승전행을 확정지은 허영무는 두 손을 번쩍 치켜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경기장을 나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9-09
삼성전자 허영무가 진에서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진출했다.허영무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어윤수와의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에 출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개 세트를 내리 따내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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