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뜨거운 결승전 응원 열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9171808070049924dgame_1.jpg&nmt=27)
슈하머를 비유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고강민은 "동갑이자 같은 패왕이었던 허영무가 우승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프로토스를 사랑하는 두 사나이.
박정석과 김태형 해설 위원이 나란히 한 컷!
"(허)영무도 '콩라인' 유지하려면 1회 우승은 해야죠"
허영무의 우승을 간절히 바란다는 소망을 밝힌 삼성전자 송병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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