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안녕하세요~"2011 상반기 프로게이머 정기 소양교육이 13일 오후 1시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서울사이버대학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열린다.가장 먼저 교육장에 도착한 SK텔레콤 선수들이 카메라를 발견하고 인사를 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3/20110413_eb8a7033595be8b6f682aefcd789af96.jpg'긁적긁적~'하이트 이경민이 평소 버릇처럼 머리를 긁적이며 교육장으로 입장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3/20110413_90121b1f2458cc9036b557844daf78a4.jpg신동원 "게임이에요~"하이트 신동원이 모바일 게임을 하며 교
2011-04-13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창가에 선 꽃미남김택용이 쁘띠 프랑스 건물의 고전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포즈를 잡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1/20110411_f8da5706c2a5b7e40ce92e5320db1baf.jpg"라덴아 서 있어봐!"주장 박재혁이 정명훈을 찍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1/20110411_3004bfce096e994cd04a157c1eb5414f.jpg"누가 사인했나?"도재욱이 쁘띠 프랑스를 방문한 스타들이 남긴 사인을 둘러보고 있다. 그러던 가운데 도재욱은 한 여성 개그맨의 사인이 너무나도 간단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STX와 함께
2011-04-11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잠시 휴식"미니 마라톤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선수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1/20110411_abd06886b4766ae64f4db95a61915765.jpg"으아악~"찜찔을 받으며 괴성을 지른 최연성 코치.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1/20110411_c94f15c2abf38c4503ac42860b01fac3.jpg"밥먹자~"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는 선수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1/20110411_78799993de9c396df7fcb38316d70c19.jpg"내가 먹을 고기는 내가 굽는다!"고기 굽는 속도가 느리다고 투털대던 도재욱.결국 집게와 가위를 들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1/20110411_7d6d8b59c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이 마이 스타리그 예선전에 출전했다.김태형 온게임넷 해설위원은 10일 부산 경성대에서 처음으로 열린 마이 스타리그 지역 예선에서 선수로 출전했지만 1차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태형 해설위원은 경기장을 나서며 "캐리어만 나왔어도 이길 수 있었는데..." 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 첫 지역 예선이 10일 부산 경성대에서 시작됐다. 스타리그의 히로인 '스타걸' 서연지도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 경기장에 들어섰다. 김태형 해설위원 "오늘은 매니저!"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이 '선수' 서연지의 매니저 역할을 맡아 세팅을 도왔다.서연지 '잘할수 있을까요?'막상 경기석에 앉자 걱정이 되는 듯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서연지.경기 시작 사인을 받은 서연지가 진지한 얼굴로 경기에 임했다. 서연지 "2차전 진출했어요!"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서연지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두 손으로 V자를 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 첫 지역 예선이 10일 부산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 정보관에서 열렸다.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 선수등록에는 수많은 참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부산지역 예선 참가자 수는 인터넷 등록자부터 현장 등록자를 합쳐 300여명이 넘었다. 등록을 마친 참가자들은 대기실에서 스타리그를 보며 자신의 경기를 기다렸다.스타걸 최은애 '여긴 어디?'온게임넷 스타걸 최은애도 마이 스타리그 예선에 참가했지만 초반에 탈락했다.팬들 덕에 기운 '쑥쑥!'마이 스타리그 탈락에 기운이 빠져있던 최은애가 팬들과 미팅을 갖고 활기를 되찾았다. 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과 박용욱 해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퐈(?)려한 뒷태"트레이닝복을 입은 이 선수는 누구?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0/20110410_8357f97986c12b25b81551a7482f5a38.jpg"개그를 맡았습니다!바로 하이트 엔투스 장윤철!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0/20110410_90d6d22083b3baab24dd1b6c0b2cf651.jpg"무슨 춤을 추길래"신동원이 멜빵을 착용하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0/20110410_3a9a0b65092dcdbdcd7dfa3660f795f3.jpg"오늘은 빤짝이 스타"트로트를 준비한 신상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0/20110410_caa1f8593e39f181b8e34c45ee1a1cea.jpg"저도 합세합니다!"조병세도 신상문과 '무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꾸벅꾸벅오전 7시 연습실에 모인 SK텔레콤 T1 선수들이 눈꺼풀의 중력을 견뎌내지 못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0/20110410_9b43a53919af9bb808c558fb71c7ce10.jpg잘 뛰어 주세요아디다스 관계자와 악수를 나누는 주전 선수들.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0/20110410_bd611dcdbe90a83452fe93987574fb6a.jpg"타이어같죠?"주장 박재혁이 마라톤 전용 티셔츠를 파카 위에 입어 웃음을 자아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10/20110410_a8eff57d12e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활 출신의 카리스마 넘치는 락커 박완규가 SK텔레콤 프로게이머 김택용의 '왕팬'을 자처했다.박완규는 9일 오후 7시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을 관람한 뒤 우승을 마무리지은 SK텔레콤 김택용과 만나 "데뷔 초부터 모든 경기를 빼놓지 않고 챙겨봤다. 오늘 이겨서 정말 기특하다"며 격려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이 9일 오후7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 특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SK텔레콤 이승석의 3킬 활약을 펼친 뒤 이영호에게 패했지만 에이스 김택용이 SK텔레콤의 위너스리그 첫 우승을 확정짓는 순간 코칭스태프와 김택용 모두 환호했다.김택용 '내가 끝냈어!'우승을 확정지은 SK텔레콤 김택용이 무대 한 가운데로 나와 늦은 시간까지응원해준 팬들을 쭉 둘러봤다. '위너스리그 우승!'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주장 박재혁이 우승컵을 수상했다. 'MVP 수상' 3킬 대활약을 펼친 SK텔레코 이승석이 결승전 MVP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SK텔레콤 이승석에게 승리하자 박용운 감독은 김택용을 출격시켰다. 프로토스에 유리한 ‘아즈텍’ 맵이었기에 당연한 선택이었다. 자신의 출격을 담담하게 받아들인 김택용은 차분하게 경기석으로 향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희망, 이영호가 이승석의 ‘올킬’을 저지하고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승리를 했지만 이영호는 웃지 않았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이영호는 ‘정호형과 함께 이룬 승리!!’라는 치어풀을 통해 우정호의 쾌유를 빌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이승석에게 3킬을 당한 KT가 마지막 카드 ‘갓영호’ 이영호를 출격시켰다. 경기석에 앉은 이영호는 음료수로 목을 축인 뒤, 헤드셋을 정리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평소 들고 다니던 자로 마우스와 키보드 등의 거리를 맞춰 연습실과 같은 환경을 만들며 경기에 임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의 선봉 이승석이 이통사 라이벌 KT의 선수들을 차례로 무너뜨리면서 3킬을 달성했다.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던 양측 벤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희비가 엇갈렸다. 이승석의 승리에 SK텔레콤은 환호한 반면, KT는 이영호와 함께 대책마련에 나섰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통사 라이벌 SK텔레콤과 KT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이 가수 ‘지나’의 축하공연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지나는 댄스곡 ‘블랙앤화이트’와 발라드곡 ‘꺼져줄께 잘살아’를 열창했다. 가수 지나는 노래 실력만큼이나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관중을 사로잡았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포토] 가수 ‘지나’의 이기적인 몸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통사 라이벌 SK텔레콤과 KT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이 가수 ‘지나’의 축하공연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지나는 댄스곡 ‘블랙앤화이트’와 발라드곡 ‘꺼져줄께 잘살아’를 열창했다. 가수 지나는 노래 실력만큼이나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관중을 사로잡았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통사 라이벌 SK텔레콤과 KT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이 가수 ‘지나’의 축하공연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지나는 댄스곡 ‘블랙앤화이트’와 발라드곡 ‘꺼져줄께 잘살아’를 열창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감독님, 이겼어요!”SK텔레콤 선봉 이승석이 KT 김성대에게 승리를 거둔 뒤, 코칭스태프와 동료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가 9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 특설경기장에서 시작됐다.1경기 시작 직후 장비 이상으로 재경기가 선언되자 양팀의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새로운 전략 준비로 바쁜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은퇴 후 복귀 선언을 한 하이트 김정우가 9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KT와 SK텔레콤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관람하기위해 하이트 동료들과 현장을 찾았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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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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