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박상우가 17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위로 MSL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우는 승자전에서 이스트로 시절 팀 후배인 STX 김도우를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압도하며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박상우 '한 단계씩 차근차근!'MSL 본선에서 바로 앞의 단계부터 차근차근 올라가겠다는 웅진 박상우.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3-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테란 박상우가 17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2경기에서 KT 저그 고강민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박상우는 초반 고강민의 저글링-뮤탈리스크 공격을 막아낸 후 역공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잘했다~'웅진 김상훈 코치가 환한 얼굴로 승자전에 진출한 박상우를 맞이했다.박상우 '피도 눈물도 없다!'승자전에서 이스트로 시절 동료였던 STX 김도우와 대결을 펼치게 된 웅진 박상우.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테란 김도우가 17일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의 캐리어 전술을 상대로 탄탄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승자전에 진출한 김도우는 2경기 승자와 MSL 티켓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작전타임!'STX 김도우와 박재석 코치는 승자전을 위한 전략 회의를 시작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의 에이스 프로토스 박수범이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에서 하이트 한두열만 두 번 꺾고 MSL에 진출했다. 박수범은 "어렵게 올라간 MSL 본선인만큼 시드까지는 반드시 따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고인규가 4월 4일 공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른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웅진 윤용태와 MBC게임 박수범에게 잇따라 승리를 내주며 탈락했다.MSL 탈락이 확정된 '서황' 고인규는 아쉬움에 한숨을 내쉬며 경기석을 벗어났다.고인규 '너는 올라가라!'자신은 탈락했지만 5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팀 후배 도재욱의 연습을 봐주는 고인규.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군에서 돌아온 웅진 윤용태가 통산 12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SK텔레콤 고인규와 하이트 산두열을 차례로 꺾으며 MSL 본선행 티켓을 잡았다. MSL행을 확정지은 윤용태는 "꼭 결승에 가고 우승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저그 한두열이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2경기에서 MBC게임 박수범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한두열은 승자전에서 1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웅진 윤용태와 MSL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윤용태가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고인규에게 진땀승을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경기를 끝낸 윤용태는 위태위태한 경기 끝에 승리를 따낸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으로 경기석을 벗어났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월4일 경남 공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고인규가 SK텔레콤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고인규는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를 위해 2시간 먼저 경기장에 도착했다. 고인규는 "편한 마음으로 즐기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디펜딩 챔피언의 복귀!'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챔피언 KT가 5개월만에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KT는 1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SK텔레콤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 KT는 첫 세트를 정명훈에게 빼앗겼지만 두 번째 주자 김대엽이 SK텔레콤의 에이스들을 잇따라 꺾으며 올킬에 성공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 이후 최하위권을 멤돌던 챔피언 KT는 위너스리그에서 15승 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다시 1위의 자리에 올라섰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17/20110317_71fb31e1646c963fd8b0338ee251f952.jpg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3위 수성!"하이트 엔투스가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16/20110316_6cb6141047ff0625cfeae54607dbade8.jpg"살아났습니다!"최근 부진을 떨치고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한 신상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16/20110316_bfb77ef1d38c3f2a2cdf9eab6cfceb93.jpg"오랜만의 마무리!"조병세가 정말 오랜만에 팀 승리를 이끌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16/20110316_cb47931d9fa0b251a99c0a588b9496f8.jpg"테란 라인 부진은 없다!"4킬 합작으로 더 좋은 모습을 약속한 신상문, 조병세.http://img.dailygame.co.kr/news/2
2011-03-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가 통신사 맞수 SK텔레콤을 꺾고 프로리그 전체 순위 1위에 올랐다.KT는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하는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의 올킬 활약에 힘입어 4대1로 승리를 거두며 SK텔레콤과 순위 바꾸기를 했다. 1위에 오른 KT 선수들은 "어렵게 되찾은 1위인만큼 광안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SK텔레콤전 올킬을 기록하며 팀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통합 1위로 이끌었다.김대엽은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록스 히어로센터에서 여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SK텔레콤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무너뜨리며 올킬을 기록했다. KT '이제 우리가 1위!'시즌 초반 부진을 면치 못하며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디펜딩 챔피언 KT가 16일 SK텔레콤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1위를 탈환했다. 승리를 따낸 KT는 경기가 끝난 후 1위 탈환 기념 세리머니를 펼쳤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KT가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 KT 김대엽이 SK텔레콤 정명훈과 김택용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무너뜨린 가운데 정윤종이 4세트에 나섰다. 이영호 '이번에도 좋아!'김대엽이 초반 불리함을 역전시키며 경기를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나가자 KT 에이스이영호가 기뻐하고 있다. '속쓰린 패배'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표정은 점차 어두워졌다.'3킬 달성!'김대엽이 정윤종 마저 꺾으며 4세트를 따냈다.김대엽 '올킬도 노려볼까'동료들에게 둘러쌓인 오늘의 히어로 KT 김대엽.강도경 코치 '너한테는 안져!'5세트를 앞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이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KT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KT 김대엽에게 패배를 기록했다. 경기를 내준 김택용은 패배의 충격에 한동안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정명훈과 에이스 김택용까지 잡아내며 에이스 킬러 역할을 해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기록한 정명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KT 선수들은 김대엽이 대규모 전투에서 보여준 컨트롤에 입을 쩍 벌리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역대 16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를 점령했다. 정명훈은 16일 오후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KT전 1세트에서 신예 저그 최용주를 꺾고 프로리그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거뒀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통신사 맞수 SK텔레콤과 KT가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정명훈 '반드시 이긴다!'프로리그 통산 99승을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의 첫 주자 정명훈이 최연성 코치에게 조언을 듣고 있다. '신예 저그 출격!'위너스리그 1위 KT의 첫 주자로 신예 저그 최용주가 나섰다.이영호 '긴장되네~'SK텔레콤과 KT의 통신사 맞대결은 '최종병기' 이영호도 긴장하게 만든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임정현-김명운 '2킬+2킬=1승!'웅진 스타즈의 저그 듀오 임정현, 김명운이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각각 2킬씩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만들어냈다.김명운'오늘은 조금 거만하게~'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차명환을 꺾고 기세등등한 웅진 김명운.'KT도 문제없어!'19일 있을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1위 KT전도 꼭 승리하겠다는 웅진 스타즈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3-15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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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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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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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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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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