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임정현-김명운 '2킬+2킬=1승!'
웅진 스타즈의 저그 듀오 임정현, 김명운이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각각 2킬씩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만들어냈다.
김명운'오늘은 조금 거만하게~'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차명환을 꺾고 기세등등한 웅진 김명운.
'KT도 문제없어!'
19일 있을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1위 KT전도 꼭 승리하겠다는 웅진 스타즈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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