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5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김기현 '오늘도 3킬 도전!'지난 28일 SK텔레콤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이 첫 주자로 나섰다.'에이스의 무게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묵묵히 벤치를 지키고 있다.'승부수를 걸었다!'화승은 첫 세트부터 에이스 이제동을 내세웠다.구성훈 '잘하란 말이야~'화승 구성훈이 후배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2011-03-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신예 저그 이정현과 장지수가 각오를 새롭게 다지며 헤어스타일을 새롭게 바꿨다.장지수 "형, 안녕하세요~"화승 이제동을 존경한다는 삼성전자 장지수가 새로운 모습을 이제동에게 보여주기 위해 화승의 대기실에 들어갔다. 김가을 감독 "반만 해봐~"대기실 앞을 지나던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장지수와 이제동을 목격하고는 들어와서 한 마디 던졌다."(장)지수 너! 제동이한테 하는 것 반만 나한테 해봐~"그 말은 들은 장지수는 머리를 긁적였고 이제동은 그런 장지수가 귀엽다는 듯 머리를 쓰다듬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이동통신사의 라이벌 SK텔레콤 T1을 3대1로 격파하고 스페셜포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KT 스페셜포스팀은 이전까지 두 번의 준우승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세 번째 결승 무대에서 무관의 제왕이라는 꼬리표를 떨쳐 내는데 성공했다.2010 시즌2에서 KT는 극적으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면서 결승전에 직행했고 SK텔레콤을 상대했다. 결승전 1세트에서 SK텔레콤에게 완패를 당했지만 KT는 전략적인 선수 기용을 통해 한 세트씩 따라 잡았고 매 세트 뒷심을 발휘하며 세 세트를 내
2011-03-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백동준 '도재욱만큼 한다!'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25조 결승에서 폭스 전태양을 2대0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킨 화승 백동준. 고석현 '분위기 살려!'MBC게임 팀분위기를 살리기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는 고석현.박성균 'MSL까지 직행한다!'MSL 챔피언 출신의 폭스 박성균. 1차 목표는 MSL 본선 무대! 도재욱 '더욱 노력하겠다!'최근의 부진에 스스로를 자책했다는 도재욱. 모든 경기에서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말을 남겼다.박세정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말보다는 행동으로 직접 성과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힌 박세정.박수범 "너무 길었어요~"폭스 강정우와의 장기전 끝
2011-03-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서경종 '누가 잘하나?'MBC게임 서경종 해설위원이 선수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장에 왔다.박재혁 '진출했습니다!'SK텔레콤 박재혁이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저녁조 첫 진출자가 됐다. 박재혁 '긴 말은 필요없다!'"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한 마디 말로 개인리그에 대한 의지를 나타낸 박재혁.조기석 '감출 수 없어~'예선을 통과한 삼성전자 조기석이 억지로 미소를 감췄다.조기석 "기분 최고에요!"MSL 서바이버 토너먼튼 결승에서 화승 구성훈에게 2대1로 아쉽게 패배한 MBC게임 박지호 플레잉코치가 경기장을 돌아보며 자리를 떴다. 구성훈 'MSL도 잉어스리그로!'프로리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홍진호가 3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18조 첫 경기에서 웅진 노준규를 뚫지 못하고 탈락했다. 예선에서 탈락한 홍진호는 경기장을 나서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예비역 병장 박정석이 경기 시작 전 공군 선수들과 대화를 나눴다. ''스피릿' 박지호 도전!'MBC게임 박지호 플레잉코치가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전에 도전한다.구성훈 '예선은 이제 그만!'화승 구성훈이 경기 준비를 하며 "오프라인 예선 무대는 더 이상 오고 싶지 않다."는 말을 했다.'편한게 최고!'MBC게임 고석현은 편한 경기를 위해 슬리퍼를 직접 준비했다.KT 박정석이 재도약을 꿈꾸며 군 전역 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예선에 도전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앗, 카메라!'SK텔레콤 저그 어윤수가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뚫고 난 뒤 카메라를 의식했다.어윤수 '무조건 MSL 간다!'반드시 MSL 본선 무대를 밟겠다는 어윤수.허영무 '초심으로!'첫 개인리그 통과 때와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경기 준비를 하겠다는 허영무. 조일장 '높은 곳을 향하여!''두 마리 토끼 잡는다!'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뚫은 김윤중은 "오늘을 계기로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에이스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오후조에서 4명의 진출자를 쏟아냈다. 공군은 이성은을 시작으로 '군제동' 김경모와 손석희, 에이스 민찬기까지 연이어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저력을 보여줬다.김경모 "신고합니다!"군입대 후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는 김경모.김경모 "더 높은 곳을 넘보겠습니다!"개인리그 예선 통과를 계기로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손석희.민찬기 '공군의 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이성은이 3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오후조 첫 진출자이자 공군의 첫 통과자가 됐다. 이성은은 품 속에서 팬이 선물했다는 떡을 꺼내며 "팬들의 사랑과 관심애 보답하기위해 더욱 열심히 했다."는 통과 소감을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의 자리는 어디?'화승 오후조 선수들이 예선 경기 자리배치를 위해 등록을 하고 있다. 변형태 '지켜봐주십시오!'공군 입대 후 첫 개인리그 예선을 치르는 '변두목' 변형태.입대 후 첫 개인리그에 도전하는 변형태와 달리 전역 후 첫 개인리그 예선을 치르는 화승 오영종.박종수 '또 다시 도전!'개인리그 예선 때마다 선수로서 경기에 임하는 STX 박종수 플레잉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기현 "서바이버 시드 잡는다!"삼성전자 김기현의 1차 목표는 서바이버 시드를 받고 예선으로 내려오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삼성전자 유병준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고인규 "마음을 비우니 되네요~"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경기를 하니 평소보다 쉽게 승리를 따냈다는 고인규.고인규 '오랜만이라...'오랜만의 사진 촬영이 어색하다며 웃는 SK텔레콤 고인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성호 진출!'STX 막내 프로토스 조성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조성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직은 사진 촬영이 어색한 조성호.정경두 '파이팅!'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통과 후 방긋 방긋 웃는 SK텔레콤 정경두.김기현 "저도 통과했어요~"삼성전자 테란 김기현도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채규승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프로게이머가 된 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예선을 통과한 하이트 채규승.'오후조 왔습니다~'오후조에 편성된 공군 에이스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했다. 삼성전자 허영무도 오후조 경기를 위해 경기장에 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기분이 좋아~'일찌감치 예선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 정윤종이 밝은 얼굴로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임태규 '아깝다~'삼성전자 임태규가 탈락 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결승에 진출한 삼성전자 유병준이 최우범 코치과 결승을 대비한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이경민 '첫 진출!'하이트 이경민이 2011년도 첫 MSL 예선의 첫 통과자가 됐다. "저 통과했어요~"이경민이 경기장을 나서며 팬들을 향해 'V'자를 그렸다. 이경민 '뭐라고 하지?'하이트 이경민이 너무 빨리 예선을 통과해 인터뷰 준비를 못했다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다.이경민 "내가 1등 진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서지수 '준비도 꼼꼼히!'오전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e스포츠계의 여신' 서지수가 자리를 잡고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최용주 '긴장되네~'최근 프로리그에서 3킬 활약을 펼치며 얼굴을 알린 KT 신예 저그 최용주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경기 시작!'모든 선수들이 착석한 가운데 10시 30분 MSL 예선이 시작됐다.경기에 집중하는 선수들.'우리도 바빠요~'선수들만큼이나 바빠진 각 팀의 코칭스태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접수 시작!'2011년도 MSL 첫 예선이 3일 오전 10시 30분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시작됐다. 10시까지 경기장에 도작한 각 팀 선수들이 예선 등록을 시작했다.손주흥 "너무 추워요~"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화승 테란 손주흥은 모자까지 쓰고 경기 준비를 했다.조병세 "저 감기 걸렸어요~"감기에 걸렸다는 조병세는 "오늘의 가장 큰 적은 콧물" 이라고 말했다.'집중!'자리에 앉은 선수들이 진행 요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오랫동안 공식전에 출전하지 못한 SK텔레콤 한상봉은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기 준비를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고인규가 2010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다. 고인규는 3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MSL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 머리를 짧게 자르고 왔다. 공군 입대를 앞두고 기분 전환을 위해 머리를 짧게 다듬었다는 고인규는 "프로게이머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길게 휴식을 취했다.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말을 하고 경기장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저그 김민철이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김민철은 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화승전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팀이 세크 스코어 1대3으로 패배의 위기에 빠진 가운데 출전한 김민철은 화승 구성훈, 이제동, 손주흥을 모두 꺾으며 웅진의 승리를 안겼다.photo@dailyesports.com
2011-03-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민철 '이제동도 잡았다!'웅진 저그 김민철이 2일 오후 1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위너스리그 4라운드 화승전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김민철이 팀이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화승의 쌍두마차 구성훈과 이제동을 연이어 꺾으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갔다. '졌다~'팀승리를 마무리 짓지 못한 이제동이 이를 꽉 물었다.'마무리는 내가 한다!'김민철이 2킬을 올리며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되찾았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5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6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7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