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예 저그 이정현과 장지수가 각오를 새롭게 다지며 헤어스타일을 새롭게 바꿨다.
장지수 "형, 안녕하세요~"
화승 이제동을 존경한다는 삼성전자 장지수가 새로운 모습을 이제동에게 보여주기 위해 화승의 대기실에 들어갔다.
김가을 감독 "반만 해봐~"
대기실 앞을 지나던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장지수와 이제동을 목격하고는 들어와서 한 마디 던졌다.
"(장)지수 너! 제동이한테 하는 것 반만 나한테 해봐~"
그 말은 들은 장지수는 머리를 긁적였고 이제동은 그런 장지수가 귀엽다는 듯 머리를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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