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5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김기현 '오늘도 3킬 도전!'
지난 28일 SK텔레콤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이 첫 주자로 나섰다.
'에이스의 무게감'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묵묵히 벤치를 지키고 있다.
'승부수를 걸었다!'
화승은 첫 세트부터 에이스 이제동을 내세웠다.
구성훈 '잘하란 말이야~'
화승 구성훈이 후배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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