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광주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축하무대에 선 레인보우.photo@dailyesports.com
2011-01-29
박운성 기자 photo@dailysports.com "오랜만에 결승전 현장에 왔습니다"'콩라인' 수장으로 '콩라인' 멤버들의 결승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광주를 찾은 홍진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9/20110129_5d9997a58b6570df1c028848a8a1a95e.jpg"그게 흔하니, 사랑이 흔하니!"광주 팬들에게 인사하는 레인보우?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9/20110129_9dd740c94f297868e76670fdcb5553fe.jpg"그녀들만의 섹시 카리스마"결승전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레인보우!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9/20110129_cbff0a0c0b211488db2791ef482bd885.jpg"안녕하세요!"첫 곡을 끝낸 뒤 팬들에게 인사 중!http://img.dailyg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 2인자의 대명사 '콩라인'의 수장 홍진호가 나타났다. 경기 진행측이 평상복을 입고 있던 홍진호에게 정장까지 갖춰주자 홍진호는 "준우승자 시상이라도 해야하는 것 아니냐."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이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정명훈의 준비 사항 하나하나를 챙기며 순조롭게 경기 준비를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과 SK텔레콤 정명훈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29일 오후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추운날에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로 염주종합체육관이 후끈 달아올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펼친다.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송병구는 경기 시작 1시간30분전부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경기 준비를 했다. 송병구 '몸도 풀어요~'경기 준비를 마친 송병구가 대기실로 돌아와 동료들과 탁구를 치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인자와 준우승의 대명사 '콩라인'의 수장 홍진호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을 찾았다. '콩라인'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일찌감치 입장한 홍진호는 "둘 다 응원해야하는데 어느 쪽에 앉아서 경기를 볼 것이지 그것부터 고민이다." 라며 미소를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 경기가 열리는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 일찌감치 많은 관중들이 객석을 채웠다. '우리도 들어가고 싶다!'팬들이 플로어 관중석을 가득채운 가운데 체육관 내부에 아직 많은 관중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응원열전!'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송병구와 정명훈을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가 체육관을 달궜다.'부부젤라 부대!'부부젤라를 든 송병구의 팬 '뱅리건' 부대가 객석 1열을 장악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8강 마지막 경기"차명환과 김구현의 대결."승리는 차명환에게..."풀세트 접전 끝 차명환의 승리."저도 사인해주세요!"앞줄에 앉은 팬들이 사인을 해달라며 일어서고 난리가 났다."나도 이젠 4강 저그!"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한 차명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4강 도전!"매서운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 신동원."이렇게 갈 순 없는데..."신동원의 상대는 STX 김윤환이다."3대0 완승"완승을 거두고 티셔츠에 사인 중인 신동원."엄청난 경쟁?!"신동원의 사인 티셔츠를 받으려 앞줄은 난리가 났다."1인자 향해 간다!"저그의 최고봉이 되기 위한 신동원의 발걸음은 시작됐다!karma@dailyesports.com
2011-01-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이 2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C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하고 5시즌만에 MSL 4강에 진출했다."3대0 예상했습니다!"승리를 따낸 김명운이 "경기장에 올 때부터 3대0을 예상했었다"며 밝게 웃었다."우승 최적의 시기다!"피디팝 MSL 2010 우승컵을 노리고 있다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2011-01-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다시 4강이다!'화승 이제동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A조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하이트 장윤철을 3대3로 꺾고 5시즌 연속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이제동 '화들짝~'팬들에게 승리 사인 티셔츠를 나눠주다가 한 팬의 돌격에 깜짝 놀란 이제동.이제동 '힘들어 죽겠다~'지친 기색이 역력한 이제동.'깜찍하죠?'지쳐있던 이제동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이제동 '4강을 넘어 우승!'피디팝 MSL 4강에서 자신있는 저그전을 치르게 된 이제동이 "꼭 승리해서 우승까지 노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시 해보자!'하이트 장윤철이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A조 3세트를 이제동에게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4세트를 앞두고 전의를 다지고 있는 장윤철.'됐다!'장윤철이 계속된 견제와 공격을 펼치며 4세트를 따냈다. 피디팝 MSL 4강 진출자는 5세트 경기로 결정나게 된다.4세트 패배 후 빠르게 경기석을 비운 이제동.장윤철도 최후의 일전을 위해 준비 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2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A조 3세트에서 하이트 장윤철을 꺾고 세트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장윤철에게 2세트를 내준 후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에 임한 이제동은 3세트 승리 후 입맛을 다셨다.이제동 '까불고 있어~'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는 '폭군' 이제동.'천천히 해~'화승 한상용 감독이 4세트를 앞두고 이제동의 경기석에 들어가 작전 주문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파괴신' 이제동과 장윤철이 27일 오후6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8강 A조 경기를 치르기위해 입장했다. 많은 팬들이 4강에 진출하는 선수들을 직접 확인하기위해 경기장을 찾았다.이제동 '패배없이 끝낸다!'지난 1세트 경기를 따낸 이제동이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겁없는 프로토스 장윤철이 역전승리를 위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동점!'장윤철이 이제동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후 조합된 병력으로 승리를 따냈다. 장윤철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가 1대1 동점이 됐다. '다시 가볼까?'대기실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장윤철이 방송 스태프의 사인을 받고 경기석으로 향했다. '가만 안둔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뱅리건과 함께!'삼성전자 송병구가 21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김현우를 3대0으로 완파했다. 프로토스로서 사상 첫 4회 결승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운 송병구는 경기 전부터 힘찬 함성으로 기운을 북돋아줬던 팬들과 손뼉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7/20110127_0453a4bdefde48236b61ed25bb80cb8e.jpg3연속 올킬에 두 손 '번쩍!'SK텔레콤 김택용이 22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올킬하며 3연속 올킬 기록을 세우고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김택용은 통산 5번째 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퀸 등장!'김명운이 퀸과 지상병력을 조합하며 전투에서 대승을 거뒀다.이재균 감독 '다행이다~'김명운이 승리 확정에 박수를 치는 선수들 사이에서 안도하는 웅진 이재균 감독.이영호를 꺾은 김명운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제가 에이스입니다!'KT 마지막 주자로 나선 저그 김성대.'이겼다!'김성대가 저글링으로 빠른 승리를 따내며 KT 벤치는 잔치 분위기가 됐다.승리한 김성대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벤치로 돌아왔다.'파이팅!'승리를 따낸 KT 선수들이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이영호 '든든하다!'자신이 패배한 뒤에도 팀이 승리해 더욱 기쁜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2011-01-26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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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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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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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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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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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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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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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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