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신' 이제동과 장윤철이 27일 오후6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8강 A조 경기를 치르기위해 입장했다.
많은 팬들이 4강에 진출하는 선수들을 직접 확인하기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이제동 '패배없이 끝낸다!' 지난 1세트 경기를 따낸 이제동이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겁없는 프로토스 장윤철이 역전승리를 위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동점!'
장윤철이 이제동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후 조합된 병력으로 승리를 따냈다. 장윤철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가 1대1 동점이 됐다.
'다시 가볼까?'
대기실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장윤철이 방송 스태프의 사인을 받고 경기석으로 향했다.
'가만 안둔다!'
주먹을 꽉 움켜쥔 이제동.
'지금부터 시작!'
세트 스코어는 1대1! 4강을 향한 승부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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