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결승 진출이구나...!"마지막 GG를 받아낸 뒤 내려와서 사인을 하는 정명훈."저 잘 못한 거 같아요"내심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 표정."아니야 명훈아, 잘했어"그런 정명훈에게 이겼으니 잘 했다며 격려한 최연성 코치.karma@dailyesports.com
2011-01-14
2011-01-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총사령관' 송병구가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택신' 김택용을 꺾고 5시즌만에 MSL 8강에 복귀했다. 8강 진출에 성공한 송병구는 열정적으로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환한 미소를 보였다.'자신감 충전!'대기실로 돌아온 송병구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결승전에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피디팝 MSL 결승전 무대를 밟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김성대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승리 기념 사인을 하는 차명환과 고개숙인 김성대.차명환이 8강 진출 확정 후 가진 인터뷰에서 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환하게 웃었다.차명환 "김윤환 꼭 올라와!"하나대투 MSL 8강전에서 패배를 안겼던 김윤환에게 복수전을 하고 싶다는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군' 이제동이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전상욱을 꺾고 5시즌 연속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직접 갑니다~'이제동이 승리를 따낸 후 팬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기분 좋다~'대기실로 돌아와 방긋 웃는 이제동.'우승은 내 차지!'매 경기 최선을 다해 꼭 우승까지 차지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가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가장 먼저 경기장에 도착한 하이트 신동원은 2경기에서 8강 진출을 확정짓겠다며 밝은 얼굴을 보였다.1세트 패배를 안고있는 STX 김도우가 초조한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차명환 '나 이뻐요?'신도원과 김도우의 경기가 진행되는 사이 삼성전자 차명환과 송병구가 경기장에 도착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이제동 '여유있지~'16강 1차전에서 손쉬운 승리를 거둔 이제동은 여유있는 모습으로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8강 진출 확정!'신동원이 뮤탈리스크 공격에 이은 장기전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김도우를 2대0으로 꺾고 피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이겼어요~"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의 표정만으로도 승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어떻게 된거야?'승패를 가리는 승자전에 돌입하자 각 팀의 모든 선수들이 경기석 뒤에 모여서 경기를 지켜봤다.김동현 "당연히 할 일이죠~"부친상을 당한 팀 후배 정재우를 대신해 출전한 MBC게임 주장 김동현은 하루 4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다시 힘내겠습니다!"MBC게임에게 첫 경기를 내줬지만 2경기에서 KT를 5대0으로 완파한 웅진 스타즈.웅진과 SK텔레콤을 5대1로 연이어 꺾고 드림리그 4위에 올라선 MBC게임 히어로.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서울 용산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오후 12시,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도착한 SK텔레콤 선수들이 일찌감치 장비 세팅을 마치고 연습을 시작했다. '1군 아니야?'프로리그에서 종종 출전하는 KT 강현우나 웅진 노준규의 얼굴도 볼 수 있다. 부친상을 당한 정재우를 대신해 MBC게임 주장 김동현이 드림리그에 출전했다.'경기 시작!'KT와 SK텔레콤, MBC게임과 웅진의 드림리그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시작했다.각 팀 코치들이 선수들의 뒤에서 눈빛을 번뜩이며 경기를 지켜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전 4대2승리를 일궈낸 에이스 윤용태와 임정현. 윤용태 "3킬 정도는 해야~" '사랑의 총알'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사랑의 총알' 점프샷으로 연출한 임정현.웅진 "3라운드는 연전연승!"공군전 승리로 3라운드 2연승을 이어나간 웅진 스타즈!photo@dailyesports.com
2011-01-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저그 임정현이 12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공군전에서 공군의 에이스 김경모를 꺾으며 팀승리를 확정지었다. 웅진은 공군전 승리로 위너스리그 개막 이후 2연승을 이어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군제동' 출격!''군제동' 김경모가 세트 스코어 0대3의 위기 상황에서 역올킬을 명받았다. '2연속 올킬패는 안돼~'지난 KT전 김대엽에게 올킬을 당한 이후 윤용태에게 3개 세트를 내준 뒤라 초조한 공군 선수들.'올킬 실패?'공군 김경모의 병력이 드롭 공격에 성공하자 얼굴이 일그러진 윤용태.'승리의 '군제동''김경모가 윤용태를 꺾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공군 김경모의 1승 신고 경례!김경모 '2킬도 문제 없어!'공군 김경모가 5세트도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웅진의 뒤를 바짝 쫒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혼자 다 하려고 해~"웅진과 공군의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1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웅진 윤용태가 1,2,3세트를 내리 승리하자 팀 동료 김명운이 장난섞인 목소리로 "혼자 다 하지말고 나도 이겨보자"라는 말을 했다.윤용태 "나보고 지라고!?" 김명운 "나대지 마라~"윤용태가 김명운의 말을 동료들에게 전하자 평소 김명운과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김민철이 "명운이 형이 원래 그렇죠."라는 말을 했다. 이에 발끈한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영민 '승리를 위한 기도'공군의 두 번째 주자 박영민이 경기를 앞두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경기 초반 공군 박영민의 테크가 앞서나가자 초조한 모습을 보이는 웅진 김명운.'가볍게 2킬!'리버 활약에 힘입어 박영민마저 제압하며 2킬을 기록한 윤용태!'이 기세로 바로!'윤용태가 2킬의 좋은 리듬을 잃지않기 위해 바로 경기석에 들어섰다. 민찬기 '내가 잡는다!'공군 민찬기가 윤용태를 꺾기 위해 출격했다. 윤용태 '올킬이 눈 앞!'민찬기도 윤용태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윤용태가 3킬을 기록하며 올킬 완성을 노리게 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12일 오후 1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공군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경례를 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후임병이 생긴 이성은도 입대 초반과는 달리 제법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변두목 출격!'경기석에 앉은 것만으로도 상대 팀에게 부담감을 주는 비쥬얼을 가진 변형태가 1세트에 나선다.'1세트 시작!'공군 테란 변형태와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첫 번째 전투를 시작했다. 이재균 감독 '내가 요즘 늙어~'웅진 2라운드 성적 부진으로 삭발을 한 이재균 감독. '일단 1킬 완료!'윤용태가 병력의 수에서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오랜만의 출전!주장 주영달이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12/20110112_64e536c376bb937f2f00364d945f0d60.jpg전략가 본능화승 선봉으로 나선 선수는 손찬웅!전략적인 플레이로 승부를 걸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12/20110112_37b81f24bfc308b97e2d137a4992b34e.jpg"저 생일입니다!"삼성전자 이정현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12/20110112_5da3ae5b3d6349865598252cd647405f.jpg"유리한가?"주영달의 경기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는 삼성전자 벤치.http://img.dailygame.co.kr/n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도너츠다!"누가 줬냐는 기자의 질문에"집 만드시는 분들이 줬어요"라고 대답한 도재욱.무슨 소리인가 했더니SK 건설 신입 사원들이 준 도너츠라고 옆에서 사무국이 설명한다.도재욱에게 SK 건설은 그저 집 짓는 사람들일 뿐이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12/20110112_4b4a329de5c23a6dc622d359a4a37881.jpg"너도 합류해"정명훈에게 도너츠 한 박스를 건넨 도재욱.자신은 다양한 종류의 도너츠를 먹고 싶다며 급하게 한 박스 챙기는 중!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12/20110112_d584b79ab0a429535cf7df594ff02483.jpg젊은 코칭 스태프STX 선수들과 스스럼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코치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토스의 힘!'박수범이 중앙 싸움에서 김상욱의 병력을 모두 소진시키며 승기를 잡았다.신동원 '힘들겠는데...'박수범 '내 경기 봤어?'박수범이 김상욱에게 항복 선언을 받자마자 벤치의 동료들을 바라봤다."나도 2승 했지~"2킬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은 박수범이 염보성과 똑같은 세리머니를 펼쳤다. "다 덤벼!"각각 2킬씩을 기록하며 승리를 일궈낸 염보성과 박수범!프로리그 2위 하이트를 꺾고 3위에 올라선 MBC게임 히어로!photo@dailyesports.com
2011-01-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성학승 코치 '지켜보고 있다!'MBC게임 성학승 코치가 벤치 끝자락에서 박수범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손재범 '안돼~'진영화가 중앙 전투에서 크게 패하자 하이트 손재범 플레잉코치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박수범 '긁적긁적~'4세트 승리를 거둔 박수범이 순박한 미소를 지었다.김상욱 '이기고 오겠습니다!'하이트가 1대3으로 매치포인트에 몰린 상황에서 저그 김상욱이 5세트 주자로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진영화 '이빨 꽉!'하이트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진영화가 이를 꽉물고 경기에 임했다.3세트 경기 초반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하이트 주장 신상문이 진영화가 유리해지자 밝은 표정을 보였다. 진영화 '3킬 저지!'진영화가 빠른 캐리어로 염보성에게 승리를 거뒀다. "어떻게 할꺼야?"진영화와 하이트 코칭스태프가 4세트 전략 회의를 가졌다.박수범 '프로토스는 내가 잡는다!'프로토스전이 좋은 MBC게임 프로토스 박수범이 4세트에 출격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또 이겼어~~'MBC게임 염보성이 11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하이트전에서 1세트에 이어 2세트까지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나 2킬했어요~"카메라를 향해 2킬을 의미하는 두 손가락을 치켜들어 승리의 세리머니를 펼친 염보성.두 세트를 연이어 패배하고 분위기가 냉각된 하이트 선수단.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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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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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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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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