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서울 용산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오후 12시,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도착한 SK텔레콤 선수들이 일찌감치 장비 세팅을 마치고 연습을 시작했다.
'1군 아니야?' 프로리그에서 종종 출전하는 KT 강현우나 웅진 노준규의 얼굴도 볼 수 있다.
부친상을 당한 정재우를 대신해 MBC게임 주장 김동현이 드림리그에 출전했다.
'경기 시작!'
KT와 SK텔레콤, MBC게임과 웅진의 드림리그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시작했다.
각 팀 코치들이 선수들의 뒤에서 눈빛을 번뜩이며 경기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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