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3R 공군-웅진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1121550300038468dgame_1.jpg&nmt=27)
공군과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12일 오후 1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공군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경례를 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후임병이 생긴 이성은도 입대 초반과는 달리 제법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변두목 출격!' 경기석에 앉은 것만으로도 상대 팀에게 부담감을 주는 비쥬얼을 가진 변형태가 1세트에 나선다.
'1세트 시작!'
공군 테란 변형태와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첫 번째 전투를 시작했다.
이재균 감독 '내가 요즘 늙어~'
웅진 2라운드 성적 부진으로 삭발을 한 이재균 감독.
'일단 1킬 완료!'
윤용태가 병력의 수에서 우위를 보이며 변형태를 완파했다.
윤용태 '오늘 좀 된다~'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한 윤용태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기분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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