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애정이 넘치는 프로토스 라인"진영화가 이경민을 껴안은 이유는 뭘까? 귓속말이라도?"언제나 화기애애한 프로토스 라인"장난치는 것도 팀 내 으뜸일 듯!karma@dailyesports.com
2010-12-28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잠궈보라구~"홀로 유니펌 지퍼를 올리지 않은 이경민에게 들어온 요청(?)."이상하다니까~"영 안 어울린다며 금방 다시 내려버렸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동 1위!"드디어 SK텔레콤을 다 따라잡은 CJ.(*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승리의 주역들!"오늘은 신동원과 프로토스 3인방이 활약했다."10연승아, 기다려라!"2라운드 9연승을 기록 중인 신동원.(*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다정한 프로토스들?"엉뚱발랄한 장윤철, 진영화, 이경민."이런 포즈 어때요?"이경민이 생각해낸 포즈다."무럭무럭 자라는 프로토스"실력만큼 키도 쑥쑥 자라 벌써 조병세를 능가했다는 장윤철."하이트 프로토스 화이팅~"세리머니를 재연한 진영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5세트"2라운드 전승 중인 신동원과 우정호의 대결."호오?"경기를 지켜보는 손재범 플레잉 코치와 이경민."어두운 표정의 박정석"즐거운 생일이 되지 못할 것 같은 예감."나 안 나가도 되겠다, 그치?"연습하다 나온 한두열."아쉬움을 안고 인사"패배한 KT."기분 좋은데~"반면 하이트는 기분이 좋아 보인다.karma@dailye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승리의 원동력?'회사에서 선물해준 갤럭시탭 자랑에 열을 올리는 삼성전자 선수들. 1세트에 출전해 기선을 제압한 에이스 송병구.허영무 "이제 살아났습니다!"부진했던 모습을 날려버리고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허영무. "나 2승했어요~"시즌 첫 2승을 따내 기분좋은 차명환은 '달력 사진 포즈'를 연출했다. "단독 3위 간다!"2010년 마지막 경기인 폭스전도 승리하고 프로리그 단독 3위 자리를 노리는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2010-12-2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의 분위기 메이커 이경민!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도 아슬아슬한 '엘리전'을 펼친 뒤 승리해 동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하이트와 KT의 경기. 심각하게 4세트를 지켜보는 이영호.이영호의 눈동자가 커졌다!"저거 봐!"김대엽이 다크템플러로 이득을 보자 신나서 옆자리의 선수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이영호."와~ 이기는 건가?"그러나 경기는 다시 이경민 쪽으로 기울고... 이영호의 입에서는 "졌다"는 소리가 나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피곤해라.."3세트에 출전하는 장윤철이 피곤한듯 눈을 만지고 있다."이겨야 하는데..."KT의 3세트 주자는 김성대."아, 당했다...!"안타까워하는 KT 벤치."오늘은 연패 끊는 날!"진영화에 이어 장윤철도 프로리그 연패를 끊었다."달력 받으세요"팬들에게 달력을 나눠주는 장윤철."4세트 대결"이경민과 김대엽의 대결."경기를 지켜보는 중"3세트에 출전했던 두 선수가 지켜보고 있다."아이 신나!"서로의 본진을 공격하는 '엘리전' 끝에 승리를 거둔 이경민이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리가 에이스!'공군 김경모와 삼성전자 차명환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공군 대 삼성전자전의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경기 상황이 차명환에게 유리하게 변하자 얼굴빛이 변한 공군 박대경 감독. '승리 완성!'삼성전자 차명완이 7세트 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멍~"지고 들어와 경기를 복기하는 신상문의 표정이 멍하다."즐거운 이영호"승리해서 기분이 좋아져 있는 이영호. 조잘조잘 얘기하는 중."2세트는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진영화와 강현우가 맞붙었다."괜찮은 것 같..기도?"경기 진행을 보며 살짝 희망을 갖는 KT의 선배 프로토스들."투명 오징어?"경기를 지켜보는 신동원과 이경민의 포즈가 마치 마른 오징어를 씹는 듯 하다."동점!"진영화가 승리하며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음... 잘했단 말야"자신의 경기 리플레이를 보며 왠지 흐뭇한 표정."저기서 네가..."같이 리플레이를 보며 설명 중인 박재영.karma@dailyesports.com※사진 수정됐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페어플레이 합시다"경기 전 입장하며 악수를 나누는 하이트와 KT."달력 한 번 볼까~"e스포츠 협회에서 제작한 2011년 달력을 살펴보는 선수들."든든한 1세트"KT에서 이영호가 출전했다."긴장되네"프로리그 10연승인 신상문도 긴장한 모습."초초하게"경기를 지켜보는 하이트 선수들."오늘따라 더욱 듬직해보이는(?) 박정석"생일이기 때문일까?"이겼다~"이영호가 첫 세트를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젠 적이다!'삼성전자 출신의 공군 이성은과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의 5세트 대결이 펼쳐진다.'한 방에 끝!'차명환이 초반 저글링 공격에 성공하며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5세트 승리를 따낸 차명환이 무덤덤한 얼굴로 벤치에 돌아왔다.공군 '군제동' 김경모가 삼성전자 이정현을 몰아치며 6세트를 접수했다!공군 김경모의 승리로 양팀의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나게 됐다. 저그 날자, 박태민 '싱글벙글'후임병 저그 선수들의 활약에 기분좋은 공군 주장 박태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등병 변형태의 '미친 존재감'공군 변형태가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했다. 경기석에 앉은 것만으로도 압박감을 느끼게 만드는 공군 이등병 변형태의 존재감.박대호 '이게 뭐야?'공격성하면 빠지지 않는 삼성전자 신예 테란 박대호가 변형태의 견제와 공격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점!'변형태가 박대호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되찾은 자신감'1,2세트를 내준 뒤 곧바로 두 세트를 따라잡아 자신감이 넘치는 공군 에이스 박대경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 첫번째 방법"방한 목적을 충실히 수행한 예."두번째 방법"우리는 편한게 최고다! 그냥 걸쳐입은 둘."세번째 방법"적절히 첫번째와 두번째를 섞어 깔끔함을 살린(?) 활용법."번외, 목이 길어 슬픈(?) 예"유난히 목이 많이 남아보이는 장윤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임들과는 이렇게!'공군 에이스의 막내 이등병 김태훈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3세트에 나섰다. 김태훈은 빠른 럴커 러시로 삼성전자 임태규를 잡아낸 후 공손한 모습으로 선임병들과 손뼉을 맞췄다. "승리를 신고합니다"김태훈의 승리롤 공군이 세트 스코어 1대2로 삼성전자를 추격했다. "잘했다~"김태훈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는 공군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바뀌었다? 안 바뀌었다?"얼핏 보면 변한 게 없어보이는 하이트 유니폼."재킷만 바뀌었다!"없던 재킷이 새로 생겼다."겨울을 대비하며?"아무래도 방한용의 느낌이 물씬.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꼭 이겨라!'1세트 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냉철한 눈빛으로 2세트 허영무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허영무 '괜찮았죠?'시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허영무가 박영민을 완파하며 시즌 3승째를 거뒀다.'선물 배달왔습니다'허영무가 2세트 승리 후 팬들에게 2011년 달력을 선물했다.'잘되야 할텐데...'후임병 김태훈의 3세트 전략을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는 '군제동' 김경모.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공군과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했다. 송병구는 공군 박태민을 제압하며 경기 초반 흐름을 삼성전자 측으로 끌고 왔다. '아깝다~'1세트를 내준 공군 박태민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필승!'공군과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꼼꼼 세팅의 원조'공군의 첫 주자로 주장 박태민이 나섰다.'에이스로 기선 제압!'삼성전자는 기선제압을 위해 1세트부터 에이스 송병구를 출전시켰다.'병구형을 믿어요~'에이스 송병구의 경기를 조용히 지켜보는 삼성전자 선수들.'경기 중단!'1세트 시작 직후 설정 문제로 선수들이 경기 중단 요청을 했다. 심판에 의해 재경기가 선언됐다.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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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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