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저 10대 스타상 탔어요"위메이드 강근철이 FPS 부문 스타상을 거머 쥐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01227/20101227_2b6823e1acdb6c54b9fd67cb368e85ff.jpg"국위 선양좀 했습니다!"위메이드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박준이 '최우수 국제활동 선수상'을 수상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01227/20101227_a03478e5cb746fa536c66e151d2d61e3.jpg"(장)윤철이 축하해 주러 왔어요"강력한 신인왕 후보였던 신동원.하지만 본인은 지난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아 왠지 장윤철이 타게 될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01227/20101227_df5a7179f002f3233880d9ca8c9676f
2010-12-2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승으로 먼저 진출"주영달과 함께 기자실에서 인터뷰를 하는 송병구. 손에서는 갤럭시탭을 놓지 않고~"갤럭시탭 좋아요!"홍보(?)에 여념이 없는 송병구."진출자가 가려졌다"조 2위로 박성균이 진출하고, 남은 것은 대진과 맵 추첨."이겼지만 마음이 무겁구나"팀 동료 이영한을 꺾고 올라와서 그런지 어두워보이는 박성균."내가 한 번 뽑아볼까?"추첨에 참여한 송병구."대진 마음에 들어요"구성훈과의 대진이 마음에 든다며 함박웃음을 짓는 송병구."재경기의 서바이버!"재경기 끝에 8강에 오른 송병구와 박성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 동료들이 인터뷰를 하는 동안 뒤에 앉아있던 김택용의 희한한 포즈 포착. 어떻게 된 자세인지는 며느리도 몰라!karma@dailyesports.com
2010-12-2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푸흐흐흐.."단체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혼자 웃음이 '팡' 터져버린 도재욱."엇, 콜라를...!"날이 아닌 것일까, 콜라를 마시려다 급기야 유니폼 바지에 엎지른 도재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연패는 이제 끝!"4연패를 끊어낸 SK텔레콤."승리의 주역들"춥지도 않은지 모두 반팔차림으 선수들."T1저그 다시 흥해라~"부담감을 느꼈다는 이승석."세리머니 추천 받습니다"브이 세리머니를 한 것은 딱히 떠오른 게 없기 때문이었다는 정윤종."든든한 프로토스 에이스들"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도재욱과 팀내 다승 1위를 기록 중인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라?"입장하는 MBC게임 선수들의 시선을 잡아끈 것은..."선물 받을래?"산타 복장에 선물 꾸러미를 들고 입장한 김택용."눈이 휘둥그레~"아빠 품에 안겨 손을 흔들며 입장한 최연성의 아들."수고했어"산타의 마지막 과업, 선물 나눠주기를 마치고 들어온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휴 민망해라~"산타 옷을 입으며 민망한 듯 웃고 있는 김택용."모자 머리 망가지는데? 수염 안 붙이면 안돼요??"김택용의 땡깡(?)도 꼬마 산타 못지 않다."어쨌든 석세스"이 복장으로 입장할 예정인 김택용."머리 괜찮나?"바람같이 거울 앞으로 달려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 똘망똘망한 꼬마는 누구?!"오늘 SK텔레콤의 비밀병기(?)."우리 아들입니다"바로 최연성 코치의 아들이다. 오늘 산타 복장을 하고 같이 입장한다고."시우, 이쁜짓~"혹여나 낯선 환경에 아이가 울까봐 어르고 달래는 중."시우 안녕?"같이 산타 복장을 할 김택용이 미리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거 입기 싫어"그러나 산타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데…. 과연 오늘의 미션은 무사히 치러질 것인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모자 안 맞으면 어떡해~"자신의 독특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모자를 들고 걱정이 가득인 정경두."쓸만 하네"그러나 무사히 머리에 안착 성공!"이 모자 내가 2008년에 사용했는데..."모자에 관심을 보이는 다른 선수들."혼연일체(?)"시간이 지나자 이제 모자를 쓰고 있는 것도 잊은듯?!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루돌프로 변신한 KT 롤스터 스페셜포스 선수들!sora@dailyesports.com
2010-12-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저그 김민철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만 두 번 꺾으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민철은 16강에서 팀 동료 김명운과 일전을 펼칠 예정이다.C조 최종 통과자 김민철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날렸다.김민철 "명운이형, 내가 8강 갈께요!"16강전에서 김명운을 꺾고 꼭 8강에 오르겠다는 김민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차명환과 SK텔레콤 정명훈에게 잇따라 패하며 탈락했다. 신상문은 아발론 MSL 32강전 2패 탈락 후 1년 4개월만에 복귀한 MSL에서 또 다시 2패 탈락하게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승자전에서 웅진 저그 김민철을 장기전 끝에 제압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차명환이 C조 1위로 피디팝 MSL 16강에 진출하며 사인 티셔츠의 주인이 됐다. "8강을 넘어 4강에!"자신의 MSL 최고기록 8강을 뛰어넘어 4강까지 올라가보겠다는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시즌 3연승 중!2라운드에서 5승3패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공군 에이스!공군 에이스 승리의 3인방!공군 에이스의 정신적 지주 서지훈!"메리크리스마스!"이성은다운 포즈와 사진!"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찍어주세요!"서지훈이 이성은의 사진이 부러웠나보다.결국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한 컷!"크리스마스는 공군과 함께 하세요!"민찬기, 손석희, 이성은도 트리 옆에서 한 컷!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좋은데?"이성은의 분위기가 좋자 웃음을 띄고 있는 공군 벤치.이성은의 각진 세리머니!"잘했어"이성은을 맞이하는 공군 선수들은 환한 미소를 짓는 중!손석희만의 웃음 세리머니!"필승!"공군 승리 마무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민철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세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정명훈을 꺾으며 승자전에 올랐다. 승리를 따낸 김민철은 시원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여유롭게 승자저을 기다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가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장 한 켠에 '승자 티셔츠'가 두 명의 16강 진출자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SK테레콤 정명훈, 웅진 김민철, 삼성전자 차명환, 하이트 신상문이 혈전을 펼쳐 두 명만이 승리의 사인을 팬들에게 선물할 수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라운드 5연패를 당했던 화승 오즈가 팬들에게 KT전 승리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겼다.'걱정은 이제 그만!''주장의 힘!'1세트에 선봉장으로 나서며 기선을 제압한 화승 오즈의 주장 오영종.'에이스는 죽지 않았다!'개인리그 탈락으로 잠시 주춤한 듯 했으나 프로리그 승리로 기운을 되찾은 '폭군' 이제동.7연패의 늪에서 벗어난 김태균.'마무리는 내 차지!'세트 스코어 3대2로 턱 밑까지 따라온 KT의 기를 꺾어버린 박준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의 미남 테란 라인 서지훈과 민찬기.포즈도 비슷해 신기할 따름이다.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강도경 코치 '나 여기있어!'KT 강도경 코치가 두 손을 내밀고 5세트를 따낸 김대엽을 기다리고 있다.김대엽의 승리로 KT가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며 화승을 바짝 따라붙었다."이기자 KT!"4,5세트를 연이어 따낸 KT 선수들이 힘찬 함성을 질렀다."다 됐어!"6세트 박준오의 뮤탈리스크와 히들리스크 공격이 성공하자 화승 코치진들이 환호했다.박준오 '드디어 이겼다!' 화승 박준오가 KT 우정호를 꺾으며 화승의 5연패를 끊고 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겼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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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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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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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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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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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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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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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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