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상위권을 향해!"MBC게임이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에서 4대1로 승리를 거두며 7승6패로 프로리그 6위에서 5위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디펜딩 챔피언 KT를 꺾어낸 MBC게임 4인방.photo@dailyesports.com
2010-12-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이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 6세트에서 우정호를 꺾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공군 대 위메이드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한 공군 홍진호가 위메이드 전상욱의 '2연벙'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를 거둔 뒤 거뒀다. 오는 30일 전역하는 홍진호는 이번 경기가 공군 소속으로 출전하는 마지막 경기가 될 전망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기요~"이영한은 누굴 발견한 것일까?"대화 중"경기 전 차재욱과 안기효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오늘의 선봉"전태양과 박영민의 대결."기분좋은 출발!"탄탄한 운영으로 기분좋게 승리한 전태양."아쉽다"경기석에서 내려와 아쉬워하는 박영민."저건...?!"2세트를 지켜보는 서지훈과 박태민."2연속 벙커링이다!"거리가 가깝다고 생각한 것일까, 전상욱은 벙커링을 감행했다."아...!"아픈 곳을 찔린 홍진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양팀의 에이스 이영호와 이재호가 맞붙자 벤치도 잠잠해졌다. '확인 완료!'경기가 대치 상황에서 장기전으로 치닫자 심판이 이영호의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이재호 '해냈다!'이재호가 이영호를 꺾으며 KT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10-11시즌 12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KT 이영호가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MBC게임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이여호는 경기 전 짧은 세팅 시간동안 엉켜있는 이어폰 풀기와 장비 세팅을 하느라 바쁜 손놀림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이재호가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에서 네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KT의 에이스 이영호와 맞붙게 된 이재호는 경기 전 스트레칭을 하며 긴장을 풀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성학승 코치 '지켜보고 있다'MBC게임 성학승 수석코치가 고석현의 경기석 뒤에서 경기의 흐름을 살피고 있다.고석현 '2대0!'고석현이 박재영의 작전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2세트 승리를 거뒀다. 고석현 '이 맛에 이기는거야!'동료들 사이에서 승리를 만끽하고 있는 고석현.'한 고비 넘겼다'MBC게임 성학승 코치가 고석현까지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가 2대0이 되자 한숨을 돌리고 잇다3세트는 KT 저그 김성대와 공식전 첫 경기를 치르는 MBC게임 신예 테란 오세기의 대결! '제발~'고석현에게 2세트를 내줬던 박재영이 두 손 모아 동료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김성대 '노련미의 승!'김성대가 신예를 상대로 노련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에서 선봉장으로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나 염보성, 죽지 않았어~'승리를 따낸 염보성이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다.''염선생'의 강의가 시작됐다!'승리 뒤의 염보성은 강의하는 '염선생'이 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올레!"KT 선수들이 무대 한 가운데 올라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해보자!'MBC게임 염보성이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장에 입장했다.KT의 첫 번째 주자 김대엽이 경기석에 들어섰다.'오늘은 이긴다!'공군전에서 박영민에게 패했던 염보성이 KT전 선봉장으로 나섰다.'잘해야할텐데...'걱정스럽게 경기를 지켜보는 이영호와 박정석.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MBC게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다. 경기를 앞두고 KT 김대엽이 동료들과 장난을 치며 "내가 감독이 되면 정석이 형은 1순위로 내보내야지"라는 말을 했다.박정석 "나를?"박정석은 김대엽의 말이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김대엽에게 응징을 가하기 시작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접전 끝 짜릿한 승리!"화승을 4대3으로 꺾은 하이트."승리의 주역들"장윤철과 신동원, 신상문."우리 팀 잘 하죠?!"4위로 순위 상승!"슬슬 시동걸어볼까~"시즌 초반 부진했던 이미지를 털어버린 신상문."하이트 저그 라인 건재!"하루 2승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신동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하이트 대 화승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하이트 신동원이 승리를 거두고 들어오자 이경민이 와락 달려들어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점퍼를 제대로 껴 입지도 못한 모습이 '버선발로 뛰쳐나왔다'는 표현에 딱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올 것이 왔다"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6세트의 선수들은 선배들에게..."어떤 얘기를 듣고 있을까? 승리한 방태수의 표정은 밝고, 패배한 이경민의 표정은 멍하다."제발 이겨야 해"에이스 결정전을 숨죽여 지켜보는 선수들."아..."이제동의 표정이 일그러졌다."휴~"승기를 잡자 긴장이 한 순간에 풀린 신동원의 표정."오늘 내가 최고지!"하루 2승으로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은 신동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가 끝날 것인가?"스코어는 3대1. 손주흥과 김상욱이 5세트에서 맞붙었따."이 정도면 괜찮아"경기를 지켜보는 박준오."연패 끊었다"연패를 끊고 팀을 위기에서 구한 손주흥."우리 제발 이기자!"6세트를 지켜보는 하이트 팀원들."긴장..."긴장하며 지켜보는 김태균과 하늘."땀 뻘뻘"유리했던 경기가 뒤집히며 땀을 한바가지 흘린 이경민."에이스 결정전 가는거야?"손을 풀고 있던 이제동이 벤치로 나왔다."짜릿한 승리!"방태수의 승리로 스코어는 3대3."이렇게 아쉬울 수가..."이경민이 못내 아쉬움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머엉...?"경기를 지켜보는 손찬웅."화면이 잘 안보여"권수현의 희한한 동작은 화면이 잘 안 보여서라고."한참만에 1승했네"재경기로 경기 진행에 상당히 시간이 걸렸던 이제동."아쉽다.."패한 조병세의 아쉬운 얼굴."4세트 맞대결"박준오와 신동원의 대결."오?!"신상문의 눈동자가 커졌다!"이겼어!"신동원의 하이파이브."와~ 잘했어!"신상문의 경기 때처럼 역시나 매우 좋아하는 이경민.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린 강하다!'2라운드 시작과 함께 3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STX 소울!김윤환 '더욱 강해진다!'조일장 "필승의 각오로 임하겠다!"조성호 "열심히 해서 주전을 꿰차겠다."에이스 결정전에 강한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2010-12-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차명환에게 승리를 거두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구현은 지난 SK텔레콤전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만 2연승을 기록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태균아, 힘내"지고 내려온 김태균을 위로하는 오영종."2세트 대결"구성훈과 신상문의 테란전."빼꼼"하이트의 신예테란 정우용."옹기종기"화면에 집중한 화승 저그들."분위기 안 좋은데..."근심스런 오영종의 표정."승리!"신상문이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3세트 대결"이제동과 조병세가 맞붙는다."어쩐 일이지?"조병세가 손을 들어 경기 중단을 요청하자 진영화가 심각한 표정으로 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하이트의 경기 중 3세트 이제동 대 조병세의 경기가 조병세의 키보드 오작동으로 중단됐다.상황을 양 팀에 설명하고 있는 심판."어떻게 되는거래?"판정을 내리는 데 오래 걸린 심판들.이제동에게 다시 상황을 설명해 주고.."5분 작전 타임 후 재경기 진행합니다"경기석에서 내려와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는 둘.karm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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