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챔피언의 선택은?'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 이영호가 스타리그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조 추첨 무대에 섰다. '좋았어!'챔피언 이영호가 조 추첨에서 신인 정경두가 선택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선택 완료!'이영호는 프로토스 김구현-정경두 그리고 저그 종족의 박재혁과 한 조가 됐다."저는 괜찮아요~"SK텔레콤 박재혁은 팀 동료인 정경두와 한 조에 속하게 됐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며 조 추첨에 수긍했다.다시 메인 무대로 향하는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2010-12-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조지명식이 3일 오후 7시30분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1부 선수 입장과 그룹 선별에 이어 2부 조 추첨식에 들어가자 지루해진 정명훈과 정경두는 똑같은 모습으로 나란히 앉아 마이크가 넘어오기만을 기다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팀 동료 구성훈의 "이제동과 경기해서 이길 경우 북을 치면서 무대를 내려오겠다"는 도발을 듣고 난 뒤 가진 조 추첨에서 구성훈의 이름이 나오자 만면에 미소를 머금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파괴신' 화승 이제동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현장에서 추첨한 공이 열리지 않자 공을 열기위해 안깐힘을 쏟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오후 7시30분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조 추첨을 위해 무대에 오른 화승 이제동은 "이제동과 경기해서 이길 경우 북을 치면서 무대를 내려오겠다"는 팀 동료 구성훈의 도발 멘트에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쌌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저녁 7시 30분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부 선수 입장에 이어 화려한 조명과 함께 본격적인 조 추첨식이 시작됐다. '우리 친해요~'송병구와 이제동 그리고 이영호는 여러 대회에서 오랫동안 함께 경기를 치뤄서인지 어색함이 없는 즐거운 모습이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시드자 중 처음으로 조 추첨을 했다. 위메이드 박성균에 이어 MBC게임 염보성을 추첨한 송병구. 염보성 '벌써 걱정되네~'MBC게임 염보성이 방송에서는 송병구의 추첨이 괜찮다고 말했지만 마이크를 놓자마자 근심이 가득한 얼굴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가 레드카펫 행사 마지막 차례로 경기장에 들어서며 팬들에게 하트 세리머니를 펼쳤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레드카펫을 지난 이제동이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하자 많은 팬들이 환호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윤용태와 삼성전자 송병구가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시드자격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레드카펫을 밟은 두 선수는 스타리거 16명의 포스터에 사인을 하고 팬들에게 선물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경두 '나의 미친 존재감!'SK텔레콤 정경두가 특유의 곱슬머리에 도끼빗을 꼽고 자신의 '미친 존재감'을 증명했다.박재혁 '경건하게~'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 SK텔레콤 박재혁.하이트 신동원과 김상욱은 조용히 경기장에 들어섰다.위메이드 이영한을 끝으로 비시드자 12명이 그룹 선택을 모두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장신의 위엄'휜칠한 키의 STX 김구현이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정명훈 '내가 왔다!'SK텔레콤 정명훈이 팬들을 향해 가벼운 세리머니를 펼쳤다.구성훈'오늘을 기다렸다!'화승 구성훈은 박카스 스타리그 조 추첨식을 위해 준비한 한상용 감독의 정장과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경기장을 누볐다.헬멧의 압박이 심했는지 잠시 방향을 잃고 카메라의 반대편에서 그룹 선택을 한 구성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명의 선수들이 조 추첨을 위해 붉은 장막 뒤에서 대기 중이다.염보성 '첫 주자 나!'MBC게이 염보성이 첫 번째로 레드카펫을 밟았다.박성균 "왜 안나와"위메이드 박성균이 그룹 선택을 위해 공을 뽑고 있다.'차도남' 김윤환'차가운 도시 남자' 컨셉트로 경기장에 들어선 STX 김윤환. 김현우 '이게 몇 번이야?'STX 김현우가 자신이 뽑은 공을 살펴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시작을 알리는 우렁찬 목소리가 들렸다.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와 김태형, 엄재경 해설위원이 관중들 사이에서 스타리그 16명 선수들의 입장을 알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어떻게 하지~"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자격으로 오프닝을 맡은 KT 이영호가 곧 방송이 시작한다고 하자 어쩔 줄 몰라했다. '또박또박~'실수를 걱정하던 이영호지만 막상 방송이 시작되자 침착하게 진행했다."다시 봐요~"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오프닝을 무사히 마친 이영호.'쑥쓰럽네~'오프닝을 마친 이영호가 머리를 긁적이며 자리를 떠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나의 경쟁자들~'MBC게임 염보성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날카로운 눈으로 조 추첨식 MVP 경쟁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제동 '피곤해~'화승 이제동은 대기실 한 쪽 벽면에 기대고 서서 조추첨이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외톨이야?'SK텔레콤 박재혁은 대기실 밖 통로에 쭈그리고 앉아있다.정경두 "형, 내가 있잖아요~"SK텔레콤 정경두가 박재혁에게 다가가 말동무를 자청했다. 활발하게 대기실을 누비고 다니는 SK텔레콤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 떡을 들고 나타났다. 지난 스타리그 챔피언인 이영호는 조 추첨식에 참가한 다른 팀 선수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팬들이 스타리그 우승을 축하하며 주신 떡"이라고 소개했다. 선수들은 이영호의 떡을 받아들고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엄재경 해설위원이 3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현장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통 하얀색 의복으로 치장하고 나타났다. 엄재경 해설위원은 자신의 화려한 복장에 "오늘 춤이라도 춰야 할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구성훈이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화려한 세리머니를 펼치기 위해 가장 먼저 경기장에 도착해 용산 일대를 뒤지고 다녔다. 모든 준비를 마친 구성훈은 박카스 스타리그 조 추첨식 MVP를 차지할 준비가 끝났다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윤용태 '다들 어디 있지?'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3일 용산e스포스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 현장에 도착해 이곳저곳을 두리번 거리고 다니고 있다.윤용태 '낚였다~'다들 현장에 도착했다는 방송 스태프의 전화에 머리도 젖은 채 현장으로 달려왔다는 윤용태. 아무도 없는 대기실에서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활짝 피었네~'송병구와 이영호가 현장에 도착하자 말동무가 생긴 윤용태가 활짝 웃었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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