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의 마스코트이자 응원단장인 벙키가 2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전에서 초반부터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다.'휴식이 필요해~'경기가 4세트까지 진행되자 열성적으로 응원하던 벙키도 경기장 한 쪽에서 의자를 차지하고 앉았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1-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전상욱이 2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3세트 승리를 따내고 엄지손가락을 번쩍 치켜들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위메이드가 2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를 펼친다.위메이드에게 1세트를 먼저 내준 SK텔레콤 벤치에서 선수들이 두 손 모아 승리를 기원하고있다. 김택용 '승리로 보답한다!'동료들의 바람에 답하듯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세트를 따낸 김택용. 김택용은 이번 승리로 프로리그 11연승을 이어갔다.'누구든 덤벼라!'승리 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위메이드 벤치를 바라본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대로 경기가 끝날 것인가?"웅진이 3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염보성과 윤용태가 맞붙었다."저거... 모르나?"경기를 지켜보는 박상우."몰래 멀티 성공이야!"염보성의 몰래멀티가 제대로 먹히자 MBC게임 벤치는 신이 났다."이걸 모르다니..."GG를 치기 전 자책하는 표정의 윤용태."내 플레이 잘 봤지?"팀을 영패의 위기에서 구한 염보성."5세트 대결은...!"이재호와 신재욱의 대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29일 용사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전 1세트에 출전해 패배 한 후 감기에 걸려서 초췌했던 얼굴이 더욱 까칠해진 모습이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 이걸 모르다니..."뒤늦게 염보성의 몰래 멀티를 발견한 윤용태가 마냥 아쉬움에 좀처럼 GG를 치지 못했다."나의 몰래멀티 어때!"위기에서 팀을 구한 염보성의 세리머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박세정이 2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K텔레콤전 1세트에서 한 번의 공격으로 '괴수' 도재욱을 꺾으며 이번 시즌 프로토스 6연승을 이어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K텔레콤과 위메이드의 경기에서 위메이드 전상욱이 무대에 올라 친정팀 SK텔레콤 선수들과 힘껏 손뼉을 맞추며 반가움을 표시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MBC게임의 두번째 주자"박수범이 출전했다."프로토스전이야 뭐!"물량으로 박수범을 제압한 김민철."2대0!"김민철의 승리로 웅진이 2대0으로 앞서나갔다."눈앞까지 왔던 승리였는데..."아쉬운 듯 박수범이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1라운드의 재판? 복수?"1라운드에서 맞붙었던 김동현과 김명운이 2라운드에서도 만났다."막느냐 뚫리느냐"경기에 집중한 양 팀 벤치."두 번 지지 않는다!"김명운이 김동현을 제압, 1라운드의 복수를 해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최호선이 2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위메이드전에서 팬들에게 보다 멋진 모습을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2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전에 마스크를 쓰고 나타났다. 며칠째 감기 때문에 고생 중이라는 도재욱.도재욱 '신경쓰이네~'SK텔레콤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도재욱이 경기석에 앉자마자 마스크를 바로 쓰고 있다. 자신있게 첫 경기에 나섰지만 박세정의 공격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도재욱이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 전엔 즐겁게"경기가 시작되기 전, 즐거운 양팀 벤치."숨겨왔던 나의~"김민철의 숨겨왔던 덧니와 보조개 노출!"급 진지"1세트가 시작될 무렵."1세트 맞대결은"고석현과 임정현의 저그 대 저그전."상쾌한 출발!"웅진이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안 풀리네..."GG를 치고 나온 고석현의 아쉬운 표정."여전히 화기애애"잠시 쉬는 시간이 끝난 뒤에도 '우영'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인 윤용태."심각..."반면 MBC게임 벤치는 진지하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스킨십이 남다른 두 선수 사이엔 대체 무슨 일이??"윤용태는 김우영을 그냥 '우영'이라 소개했다. 성은 김씨지만 그냥 '우영'이라고 불러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는 윤용태의 의견!"너네 너무 만지는 거 아냐?"보다못한 박상우의 참견?"어머 둘이 무슨 사이죠?"MBC게임 카메라가 끼어들어 윤용태가 설명(?) 중."두 손 꼭 잡고"대체 무슨 사연인지 궁금할 따름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를 앞두고 MBC게임의 김재훈-박수범과 웅진 윤용태가 전적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김재훈은 지난 삼성전자전의 2패로 승률이 확 내려갔다며 아쉬워하기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자신의 인터뷰 순서를 기다리며 오영종의 인터뷰를 지켜보던 이제동이 기습 샷에 멋적은 듯 웃음을 짓고 있다. karma@dailyesports.com
2010-11-28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키대로 갈라선?"우연찮게 큰 선수들이 한쪽으로 몰려서 서 있다."기분좋은 연패 탈출!"지긋한 4연패를 벗어던진 화승."신발 벗을까요?"방태수의 키가 유독 커서 해결책을 찾던 중..."해결책은 무릎앉아"방태수 한명을 앉힘으로 해결."공군전 악연은 이제 안녕!"그동안 공군에게 많이 패했지만 오늘 경기로 악연 끊기에 나선 박준오."하하... 힘들어요"1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 포즈가 너무 힘들다는 방태수."돌아온 든든한 선배"선봉에 나서서 승리를 거둔 오영종."저그전? 나한텐 안되지~"사진이라 표가 안 나지만 손가락을 까딱까딱 하는 중.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조일장이 2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 5세트에서 고강민을 꺾고 팀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나서야 긴장을 푸는 조일장. 경기를 모두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무대를 내려오는 STX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시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와 STX의 경기에서 KT 이영호가 1세트를 따낸 후 동료들이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후의 공격!'STX 김윤중이 대규모 병력을 이끌고 우정호의 기지 공격을 시작했다. '역전!'김윤중이 우정호의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아쉬운 패배'데뷔 3주년에 치른 경기었기에 패배가 더더욱 아쉬운 우정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우정호가 팬들이 마련해준 데뷔 3주년 케이크 앞에 앉아있다.조성호 '잘해야하는데...'팀 동료 이신형의 경기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STX 조성호.'안되겠어~'김대엽의 기지가 계속 이신형의 공격을 받자 박정석과 이영호의 표정이 굳었다.김은동 감독 '우리 신형이 장하다~'STX 김은동 감독이 두 손을 번쩍 들고 승리한 이신형을 맞이하고 있다. '잘했다~'STX 박정욱 테란 전담 코치가 이신형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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