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잘 해야 할텐데.."걱정스레 지켜보는 조성호."김택용 잡으러 왔다!"STX 김윤환이 5세트에 출전했다."와~ 잘한다"넋놓고 쳐다보는 고인규."나 지금 소름돋았어!"기적의 역전승을 거둔 김택용."STX의 6번째 주자"김성현이 6세트에 출전했다."너만 믿는다"김성현마저 패하면 STX가 패하는 상황."불안... 초조"6세트에 출전한 정명훈이 불리한 빌드로 시작하자 표정이 어두운 김택용과 정윤종."그쯤이야!"그러나 정명훈이 승리하며 SK텔레콤이 4대2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누구를 드릴까?"티셔츠로 세리머니를 하고 팬에게 건네준 정명훈.karma@dailyesports.com
2010-11-13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놀라운 경기력으로 STX 김윤환을 꺾은 SK텔레콤 김택용이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도택명'이 팬들의 몰표를 받은 가운데...장난끼가 발동한 팬의 볼빨간 박재혁 만들기!"김택용의 얼굴은 소중하니까?!"유일하게 얼굴 테러(?)를 당하지 않은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리가 에이스!'웅진 김명운과 화승 이제동이 팀의 승리를 위해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다.김명운 '나 이제동 잡은 남자야!'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꺾고 턱이 하늘을 찌를 듯 위로 향한 김명운.팀의 승리를 마무리하며 웅진의 2위 자리는 지킨 김명운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상우 '임무 완수!'수차례의 핵공격과 압도적인 플레이로 6세트를 따낸 박상우.'안돼~'6세트를 내주고 침울해진 화승 벤치.박상우의 승리로 웅진과 화승의 경기 승패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결정된다."제가 돌아왔습니다!"카메라를 보고 웃는 박상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관람은 편하게~'2세트에서 승리를 따낸 구성훈이 편한 자세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잡았어!"박준오가 임진묵의 첫 베슬을 잡아내자 박수치는 화승 한상용 감독.'한 방 남았다!'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4세트를 따낸 박준오.'저그 대결!'5세트는 웅진 김민철과 화승 방태수의 신예 저그전이 펼쳐진다. 윤용태 '어찌되려나?'김민철 '아직은 내가 위!'초반 방태수의 저글링 난입을 잘 막아낸 김민철이 5세트를 따냈다.이재균 감독 '지금부터다!'패배의 위기에서 탈출한 웅진 이재균 감독의 비장한 표정.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휴우..."2세트 패배가 아쉬운 한상봉."어딘가 닮아보이는 둘?"김구현과 김도우."3세트 주자"STX의 3세트는 이신형이다."니가?"도재욱이 다크템플러 2기로 깔끔하게 제압했다."하이파이브!"이어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는 세리머니를 선보이기도."SK텔레콤의 4세트 주자"5연승의 어윤수가 나섰다."네 어깨에 쉬고 싶어라"김현우의 어깨에 기댄 김윤중."심각? 진지?"경기를 지켜보는 김택용."이겼다!"조일장이 승리하며 스코어를 다시 2대2로 만들었다.karma@dailyesports.co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TX 이신형을 다크템플러로 제압한 SK텔레콤 도재욱이 엄지손가락을 지켜올리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웅진과 화승의 경기에서 펼쳐졌다. 웅진이 내리 두 세트를 내준 상황에서 '전신' 윤용태가 3세트를 따내며 가라앉아잇던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승리 후의 수다'동료들과 초반 공격 당했던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가슴을 쓸어내린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재잘재잘"경기 전 벤치에서 수다를 떨고 있는 선수들."STX의 첫번째 주자"중원을 담당하고 있는 김윤중."어?"SK텔레콤 정윤종의 입구가 틀어막혔다."흠..."심각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김윤환."2연승!"입구 캐논라인을 뚫어내고 물량으로 승리를 거둔 정윤종."2세트 맞대결"김구현과 한상봉의 대결."유니폼이 만들어낸(?) 포즈"똑같은 포즈로 앉아있는 박재혁과 정윤종."괜찮은 거 같애"다크템플러로 김구현이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기분 좋다!"스코어는 1대1 동점.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누구야 누구?"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2세트 경기석에 앉은 선수들을 보며 승패를 예측하기도 했다. '두 번째 카드 대결!'양팀의 에이스와 함께 투 톱으로 활약하는 웅진 김명운과 화승 구성훈의 2세트 대결이 펼쳐진다. 손주흥 '제발...'두 손 모아 구성훈의 승리를 기원하는 화승 손주흥.''잉어' 되살아나다!'10-11시즌 부진했던 화승 구성훈이 승리를 거두며 부활을 알렸다. '나 어때?'가벼운 세리머니로 승리를 알리는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 시작!'무대에 입장하는 웅진 선수들.김명운 '난 할 말이 많아'벤치에 앉자마자 동료들과 수다 삼매경에 빠진 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진짜 에이스 출격!'화승은 1세트부터 에이스 이제동을 내세웠다.이제동 '여유있는데~'뮤탈리스크 싸움 중에도 잠시 손을 푸는 여유를 보여준 이제동.이제동 '별거 없네~'1세트에서 임정현을 간단히 제압하고 승리 세리머니를 펼치는 이제동.'승리의 함성'1세트를 선취한 화승 선수단이 큰 소리로 파이팅을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 내 자리??"마지막으로 입장한 김택용이 앉을 자리가 없다?!"경두 너?"선배보다 먼저 앉아버린 후배를 타박하는 중?"형이 저기 제 자리 앉으세요""싫어~ 새 의자 가져오자"결국 의자를 새로 갖다가 앉은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3일 오후 1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질 웅진과 화승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사신' 오영종이 대기실에서 몸을 풀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3ㅇ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가 시작하기 전, STX 선수들이 대기실에서 온게임넷의 프로그램인 '켠김에 왕까지'에 푹 빠져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T1이 지난 주에 이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또 한 번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였다. 노란색 점퍼가 포인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16강 진출!'12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2차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이 MBC게임 고석현에게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16강에 진출했다.'판타지는 계속된다!'정명훈의 승리에 환호하는 팬들.정명훈 '나는 무대 체질!'오늘의 마지막 16강 통과자인 정명훈은 무대에서 16강 진출 기념 촬영을 가졌다.정명훈 '이번에는 우승!'"이번 스타리그는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이 우승자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SK텔레콤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11-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구현 "둘 다 진출이다!"STX 김구현이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E조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을 2대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대기실로 돌아온 김구현은 함께 16강에 진출한 팀 동료 김현우와 손뼉을 맞추며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 '김구현 앞에서는 모두가 아담 사이즈''스타걸' 최은애에 비해 너무 키가 큰 김구현이 다리를 굽혀 키를 맞춰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김구현 "느낌 좋은 시즌!"박카스 스타리그 연습이 즐거워 시간가는 것도 모를 정도라는 STX 김구현.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2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36강 2차전이 펼쳐졌다. 190cm에 가까운 STX 김구현이 경기를 앞두고 대기실 한 구석에서 떨리는 마음을 추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D조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의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생애 첫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뒤 시원하다는 듯 음료를 들이키고 있다.김현우가 '스타걸' 서연지와 어색한 표정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이제 좀 실감나네~'모든 카메라가 치워진 뒤에서야 환한 미소를 짓는 김현우.김현우 "최고의 프로토스와 최고의 무대에서!"생애 첫 스타리그 16강 무대를 밟은 STX 김현우가 "나의 목표는 최고의 프로토스와 최고의 무대에서 싸워보는 것이다." 라고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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