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어딘가 닮아보이는 둘?"
김구현과 김도우.
"3세트 주자"
STX의 3세트는 이신형이다.
"니가?"
도재욱이 다크템플러 2기로 깔끔하게 제압했다.
"하이파이브!"
이어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는 세리머니를 선보이기도.
"SK텔레콤의 4세트 주자"
5연승의 어윤수가 나섰다.
"네 어깨에 쉬고 싶어라"
김현우의 어깨에 기댄 김윤중.
"심각? 진지?"
경기를 지켜보는 김택용.
"이겼다!"
조일장이 승리하며 스코어를 다시 2대2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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