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 손석희가 승기를 잡아가자 공군 벤치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너도 웃냐?"신참이라 웃음을 참으려 노력하는 이성은.karma@dailyesports.com
2010-11-08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드디어 만났다!"'군제동' 김경모와 이제동의 대결."어?!"서지훈의 눈이 휘둥그레졌다."심각한 표정"공군 전역 후 화승에 합류한 오영종."힘든 싸움이었다"GG를 받아낸 후 잠시 앉아있던 이제동."화승의 든든한 기둥"이제동의 승리로 스코어를 따라가기 시작한 화승."너무너무 아쉽다"한참이나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던 김경모."4세트 맞대결"이성은과 김태균이 만났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 그래! 잘한다!"이성은 대 김태균의 경기를 지켜보던 공군 홍진호가 이성은의 플레이에 환호하고 있다.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STX와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6세트에서 STX 프로토스 김윤중이 KT 강현우를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윤중은 승리 후 팬에게 하트 모양의 빼빼로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STX와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6세트에서 KT 강현우가 STX 김윤중에게 밀리자 KT 프로토스 선수들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 구성훈을 전략으로 꺾고 승리한 공군 박태민이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이후 박태민은 윙크 세리머니를 선보이기도 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의 첫번째 주자"손찬웅이 박영민과 상대한다."잘 해야 할텐데"지켜보는 화승 벤치."어딘가 닮아보이는 둘?"경기를 지켜보는 민찬기와 서지훈."기분좋은 출발!"박영민이 1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승리의 핫팩이야"후임 손석희에게 자신이 쓰던 핫팩을 전해주고..."괜찮아 괜찮아"손찬웅을 위로하는 선수들."성훈이가 눈치채야 할텐데..."2세트 박태민 대 구성훈의 경기를 지켜보는 손주흥."승리 신고합니다!"시즌 첫 승을 올린 박태민."그런 걸 당하다니..."망연자실한 구성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STX와 KT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4세트 주자로 나선 STX 김동건이 KT 박지수에게 승리를 따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만만한게 손? 긴장감을 손으로 표현(?)하고 있는 이제동, 구성훈, 민찬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환 '누구를 줘야하나?'STX 김윤환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2세트를 가볍게 따낸 후 팬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역시!'김윤환이 2세트를 따내자 표정이 밝아진 STX 김은동 감독.우정호 '안되겠어~'KT의 세번 째 주자로 나선 우정호가 STX 이신형의 병력에게 본진까지 공격당하자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세트 스코어 역전!'이신형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STX. 힘없이 3세트를 내준 KT 우정호가 한참동안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선수단이 경기 전 무대 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첫 주자의 부담감'STX의 첫 세트를 책임진 저그 김현우가 심호흡을 하며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에이스가 나왔다!'KT에서는 에이스 이영호가 1세트에 바로 출전했다.박정석 "위험해!"김현우의 맹공에 이영호의 본진 건물이 파괴되자 박정석 입이 쉴새 없이 움직이고 있다.'나는 이영호다!'침착하게 방어를 해낸 이영호가 공격을 펼치며 1세트를 따냈다.이영호 "나도 깜짝 놀랐어!"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뒤 겸연쩍은 듯 웃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기애애한 분위기의 공군 대기실.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과 화승이 맞붙는다. 과거에는 한솥밥을 먹었지만 지금은 '적'으로 김경모와 이제동이 만났다."만나면 4드론 해준다?"김경모의 심리전."출전이나 하고 그런말 해~!"이제동도 지지 않았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STX와 KT의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리고 있다. 무대 입장을 마치고 벤치에 앉은 박지수가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왜 그렇게 놀란 표정을 지었을까. 그의 시선을 따라가보며 대충의 이유를 짐작해본다. 음료수는 3병, 벤치에 앉은 사람은 다섯 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괜찮아, 앉아있어"병장 차재욱이 다가오자 벌떡! 일어나려 했던 이병 손석희. 하지만 차재욱이 자리 있으니 괜찮다고 다시 앉히는 모습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네 타이틀 곡 노래가 뭐였더라?"과거 온게임넷에서는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에서 선수들에게 각각의 타이틀곡을 정하도록 해, 입장시마다 틀어준 적이 있습니다. 다들 발랄한 노래를 선택한 가운데 안기효만은 유독 가라앉는 노래를 선택했는데, 이유는 노래 가사에 '내품에 안기어'가 들어갔다는 것이었죠('안기어'와 '안기효'의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홍진호가 그 때를 회상하며 "노래 제목이 뭐였더라?"하고 묻자 안기효가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였습니다"라며 잠시 감회(?)에 젖는 모습이었습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여기는 프로리그가 열리고 있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KT의 벤치. 전역한지 얼마 안된 KT 프로토스의 맏형 '영웅' 박정석이 프로토스 3인방에게 둘러쌓여있다. 사회가 뭔지 일찍 알아버린 김대엽은 박정석의 어깨를 주무르는데... "대엽이는 1점 추가!"김대엽의 안마가 마음에 들었는지 박정석은 밝은 얼굴로 고개를 돌렸다. 가만히 앉아있던 박재영은 쓴 웃음을 지을 뿐이고 우정호는 기회를 놓쳤다는 듯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STX와 KT의 경기에서 KT의 첫 주자로 나선 에이스 이영호가 30cm자를 사용해 그만의 세팅법을 보여줬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을 승리로 이끈 4인방을 소개합니다!!이적생들, 첫승리를 기록하다.나이는 많지만 귀여운 포즈로!박상우, 이제 감 좀 잡았다!신재욱, 승리 맛을 계속 보고 싶다고.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끊어내다.오늘의 MVP 김민철.염보성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이적생들의 활약으로 더욱 강력해진 웅진 스타즈!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이 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4대2로 꺾으며 6전 전승 가도를 달렸다."경기가 끝나고..."단체사진 촬영 준비를 하는 중구난방 선수들."6전 전승!"SK텔레콤의 질주가 무섭다."시선은 제각각"한 카메라에 집중합시다(?)[오늘 승리의 주역인 네 선수들."전 이 포즈가 좋더라고요"그 이유는 얼굴을 가리기 때문이라나 뭐라나..."7연승!"유니폼 티셔츠 코스프레(?) 중인 김택용."감 잡았어!"2연승을 기록한 정명훈."유니폼 홍보대사(?)"도재욱의 포즈."막내니까 귀엽게(?)"'티원저그'를 좋은 이미지로 만들어가고 있는 어윤수.karma@dailyesports.com
2010-11-07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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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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