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4대2로 꺾으며 6전 전승 가도를 달렸다.
"경기가 끝나고..."
단체사진 촬영 준비를 하는 중구난방 선수들.
"6전 전승!" SK텔레콤의 질주가 무섭다.
"시선은 제각각"
한 카메라에 집중합시다(?)
[
오늘 승리의 주역인 네 선수들.
"전 이 포즈가 좋더라고요"
그 이유는 얼굴을 가리기 때문이라나 뭐라나...
"7연승!"
유니폼 티셔츠 코스프레(?) 중인 김택용.
"감 잡았어!"
2연승을 기록한 정명훈.
"유니폼 홍보대사(?)"
도재욱의 포즈.
"막내니까 귀엽게(?)"
'티원저그'를 좋은 이미지로 만들어가고 있는 어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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