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8강 B조의 왼쪽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STX 김윤환.'준결승에는 내가!'한 세트를 먼저 따낸 정명훈이 침착하게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벌쳐는 곤란해~'정명훈의 벌쳐가 본진에 난입하자 난감해하는 김윤환.'두 번째 승리!'2세트 마저 따낸 정명훈이 표정 변화없이 앉아있다.'패배 예감'정명훈에게 입구를 막히자 입을 삐쭉이는 김윤환.'정명훈 4강 진출!'3대0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빅파일 MSL 4강 진출에 성공한 정명훈.'누굴 주지?'정명훈의 승리 기념 선물을 받기위해 많은 팬들이 손을 들었다."이영호 꺾고 우승!"4강전에서 이영호를 꺾고 '콩라인'을 탈출하겠다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08-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씁쓸한 패배'이영호에게 모든 전략을 간파당한 체 패배를 당한 박지수의 얼굴이 일그러졌다.'다시 시작!'잠시 대기실에 들어갔던 이영호가 경기석으로 움직였다.궁지에 몰린 박지수가 이를 꽉 물고 경기를 치르고 있다.'형, 미안'3세트마저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승리 직후 박지수의 경기석을 봤다. '서로 다른 길'승리한 이영호와 패배한 박지수."동료의 몫까지 힘을내 우승!"두 번의 팀킬을 했기에 꼭 우승을 하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첫 4강의 주인공은?'팀킬을 펴쳐야 할 이영호와 박지수가 경기장에 도착했다.박지수 '지친다~'바쁜 일정으로 인해 힘들다는 박지수.이영호가 대기실에서 나오기 전 거울을 보고 있다.'세팅의 신!'오늘도 30cm자를 들고 세팅에 몰입한 이영호.'경기는 힘차게!'박지수가 경기석에 앉은 후 힘을 내고 있다.'준비는 끝났다!'경기 준비를 마친 박지수. 빅파일 MSL 2010 4강 진출자를 가릴 첫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5회차 세 번째 경기는 이제동과 박세정의 대결!이제동 '당당하게!'박세정을 꺾고 승리를 따낸 이제동의 힘찬 걸음걸이.이제동도 'V'자를 그리며 승리 기념 촬영을 했다."양대 개인리그 모두 내 손에!"1패 뒤에 2승을 거둔 이제동.'긴장되네~'경기를 앞두고 초조해하는 윤용태.'이제 시작이다!'대기실에 앉아 경기를 기다리는 송병구.'시선 집중!'승리를 거둔 윤용태에게 모든 카메라가 집중됐다.'기분 좋다!'무패의 기록으로 스타리그 8강에 오른 윤용태의 미소.'내가 1위!'16강 3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확정지은 윤용태. "승리는 계속된다!"photo@dailyesports.com
2010-08-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졌다!'박재혁이 항복 선언을 한 후 한숨을 내쉬었다. '됐어!'1승을 추가한 김명운.승리 기념 촬영이 끝난 김명운의 지친 모습.'승리의 V'대기실로 돌아가다 카메라를 발견한 김명운이 손가락을 들어 'V'자를 그렸다."이 기세 그대로!"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게 아닌데...'김정우에게 패한 김택용.'됐어!'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전 첫 승리를 따낸 김정우. '김정우 주의령 발동!!'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챔피언 김정우의 승리가 시작됐다!"오늘 2승할 거에요"승리를 다짐하는 김명운.초조한 모습으로 경기를 기다리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포츠팬 용산 집합!'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5회차가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이 팬들로 붐비고 있다."저 갑니다~"경기 준비를 위해서 경기석으로 향하는 김택용."꼭 이긴다!"경기석에 앉은 김택용이 입을 굳게 다물었다.'3패 탈락은 안돼!'김정우도 경기석에 입장.'세팅 해볼까?'박재혁이 2경기를 준비하고 있다.'1경기 시작!'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5회차 1경기. 김택용과 김정우의 대결이 시작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2010-08-09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무관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드디어 떨쳐낸 KT 롤스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8-08
준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10년의 한을 풀어낸 KT 롤스터!SK텔레콤을 상대로 한 첫 우승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이영호에게 쏟아진 샴페인!그럴만도 하다.정규시즌 MVP, 정규시즌 다승왕, 결승전 MVP까지 모두 이영호가 휩쓸었기 때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박재혁의 맹공을 막아내며 이영호가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자 환호하는 KT 벤치!항복을 받아낸 뒤 코칭스태프를 향해 달려 나온 이영호!김대엽이 이온음료를 들고 달려간 곳은?바로 이영호!이영호의 힘의 원천이기도 한 이온음료를 들이 붓고 있다.이지훈 감독을 헹가레 치고 있는 KT 롤스터!갑자기 단체로 상체를 탈의하고 있는 선수들.우승 티셔츠로 갈아 입기 위해서였다.아쉬워 하고 있는 SK텔레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3대1로 위기에 몰린 SK텔레콤 벤치!KT는 6세트에 고강민을 내세우고SK텔레콤은 정명훈을 출전시켰다.광안리 사나이 정명훈이 팀의 위기를 구해낼까?간절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도재욱!정명훈, 고강민 제압하고 광안리 사나이 답게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다!6세트, SK텔레콤은 박재혁을 출격시켰고.자신이 패하면 팀이 지는 중압감이 상당한 표정의 박재혁.바로 KT에 남은 선수는 '최종병기' 이영호였기 때문이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8-07
다른 공군 선수들이 모두 KT 롤스터 진영에서 경기를 지켜봤지만 박태민은 친정팀인 SK텔레콤 진영에서 경기를 지켜봤다.초조하게 4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과 SK텔레콤 김택용.통신사 더비인 만큼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다.박재영이 유리해지자 환호하고 있는 KT 벤치.특히 프로토스 라인인 김대엽과 우정호가 더욱 기뻐하고 있다.광안리에서 포효하는 박재영!"나도 찢는다"오늘을 위해 몸을 만든 것 같은 박재영의 상체탈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3세트에 출전하는 KT 선수가 적힌 쪽지를 받는 박용운 감독의 표정이 좋지 않다.선수들 역시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박용운 감독을 바라보는 중.3세트에서 맞붙는 박지수와 도재욱!KT 응원 단장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3세트를 바라보는 중!도재욱이 유리해지자 최연성 코치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광안리에서 승리하면 복근을 보여드리겠습니다"도재욱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부스를 박차고 나와 어딘가로 달려가는 김대엽!강도경에게 준우승이라고 적힌 박을 받은 뒤바닥에 놓아과감하게 부셔버렸다!그리고 강도경 코치와 하이파이브!동료의 승리에 더욱 기버하고 있는 김대엽.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선봉 대결에서 완패한 SK텔레콤.반면 KT는 기세가 한껏 올핬다.2세트는 김대엽과 김택용.김택용을 노리고 나온 김대엽 카드!김택용에게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눈이 동그랗게 됐을까?양팀의 응원 열기는 점점 더 고조되고.김대엽이 유리해지자 이지훈 감독이 박수로 환호하고 있다.KT 벤치 역시 축제 분위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세트가 고인규인 듯 최연성 코치가 귓속말로 무언가를 지시하고 있다.역시 SK텔레콤 선봉은 고인규!KT는 우정호로 맞대응!KT를 응원하고 있는 원년 KT 멤버 공군 에이스 홍진호, 박정석.6일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KT 스포 선수들도 응원에 합류!박용운 감독과 임요환의 표정을 보면 고인규가 암울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우정호가 승리를 확정 짓자 정말 기뻐하고 있는 이영호.]이영호가 선봉에서 승리한 우정호를 버선발로 맞이하고 있다.다음 경기에 출전하는 김대엽에게 무언가를 주문하고 있는 강도경 코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전운이 감도는 광안리 결승전.KT와 SK텔레콤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묘하게도 MSL에서 자주 만났던 SK텔레콤 정명훈과 KT 박재영이 함께 입장하고 있다. 두 선수의 대결은 박재영이 자주 승리를 거뒀다.경기 전 두 팀의 감독들의 치열한 설전이 오가고 있다.이영호와 정명훈의 도발 역시 라이벌전 다웠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에서 맞붙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두 팀의 대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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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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