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도사에게 무엇이든 물어봐!정준 해설과 이준행 해설이 유저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는 중!중앙 무대에서는 이벤트 진행 중!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이벤트에 김동훈이 계속 패하며 멋쩍어 하고 있는 중!그에 비해 계속되는 승전보로 기분 좋은 김현도.행사장 한켠에는 코스프레 모델들이 수많은 플래쉬 세례를 받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2010-07-29
[부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3층에 마련된 행사장.그러나 줄은 이미 2층부터 늘어서 있다.행사장이 마련된 3층.길게 늘어서 있는 줄.줄이 길어 행사장에 아직 사람들이 입장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그러나 행사장 안에도 이미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던파리그 마스코트 정시혁이 많은 관람객들을 보고 놀라고 있다.이벤트 존에는 사람들로 가득.외계 생물채와 가위바위보를 한 뒤 승리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목숨 걸고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는 참가자들.중앙 무대에도 이미 사람들이 가득!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총사령관 송병구 출전!'대한항공 스타리그 개막전의 마지막 경기를 장식할 삼성전자 송병구.'준비는 철저히!'정명훈 완벽한 세팅을 위해 경기석 의자를 교체했다. '마이크 여기있네!'캐리어로 경기를 장악한 송병구가 승리를 따낸 후 인터뷰석으로 향했다.승리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옅은 미소를 짓는 송병구."8강을 위해 다음 경기도 승리!"프로리그로 바쁜 김구현의 빈틈을 파고 들어 승리하겠다는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2010-07-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S 탈락 한풀이'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팀이 탈락한 박세정과 신동원이 스타리그 16강 C조 첫 경기를 펼친다.'아쉬움을 뒤로한 채'패배한 박세정이 경기석을 벗어나 무대 뒤로 가고 있다.'한 고비 넘겼다!'스타리그 16강 첫 경기를 잡은 신동원.신동원 "휴~"승자 촬영까지 마친 신동원이 한숨을 내쉬며 퇴장했다."이제동도 잡는다!"스타리그 16강 두 번째 상대인 이제동도 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아자!"기합을 넣고 경기를 시작한 박재혁.'세리머니를 위해!'승리 세리머니까지 미리 준비했기에 패배할 수 없다는 구성훈.'주먹 불끈!'승리를 따낸 구성훈!'오늘은 카드 세리머니!'16강 첫 경기 세리머니는 가볍게 시작한 구성훈.'잘했다~'화승 조정웅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는 구성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세리머니는 계속 된다!"승리를 이어나가 팬들에게 멋진 세리머니를 계속 보여드리겠다는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6강 개막!'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전이 시작된다.'위풍당당 챔피언!'지난 시즌 우승자 김정우가 16강전의 시작을 알렸다.'저그전은 모른다!'무표정한 얼굴로 무대에 선 김성대.김정우 '안되네~'전투에서 패하자 입이 마르는 김정우. '봤어?'승리를 따낸 김성대가 김저우의 경기석을 보고 있다. '아직 어색해~'김성대가 승자의 길을 걸으며 어색해하고 있다.김성대 '그래 이겼어!'잠시 먼산을 보며 미소짓는 김성대.김성대 '계속 승리한다!'남은 경기도 계속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스타걸의 휴식 시간'잠시간의 여유 시간을 틈 타 관중석에 여유를 즐기는 '스타걸' 서연지와 최은애. '식신과 괴물의 대화'여러가지 게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엄재경 해설위원과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어떤 곡이 좋을까?'승리 세리머니에 쓸 곡 선택을 위해 기자실에 들어온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우리 친해요~'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SK텔레콤 정명훈과 CJ 김정우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얌전한 박재혁'약간의 움직임 없이 메이크업을 받는 SK텔레콤 박재혁. 김성대 '긴장되네~'저그전은 정신없이 빨리 끝날 것 같아서 언제나 긴장된다는 이스트로 김성대."괜찮아~"신정민 코치가 주차를 마치고 들어오자 얼굴이 밝아진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7월 2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위메이드의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습니다.SK텔레콤이 3대2로 한 세트를 더 따내고 있는 상황에서 6세트에 포스트 시즌 5전 전승의 김택용과 SK텔레콤에서 위메이드로 이적한 전상욱 맞붙게 됐습니다.경기가 진행되자 두 선수의 동료들은 말없이 경기를 지켜보며 두 손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승리를 염원했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7-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기다려!"철저히 준비해서 STX를 꺾겠다는 SK텔레콤. '승리의 주역들'준PO 2차전 승리를 만들어낸 도재욱, 박재혁, 정명훈, 김택용."포스트시즌 승리는 지금부터!"준PO 2차전에서 포스트시즌 첫 승리를 따낸 박재혁."내 18번 자세!"가장 기본적인 이 자세가 마음에 든다는 정명훈. "기다려!"벌써부터 플레이오프를 다짐하는 도재욱."광안리 우승까지 꼭 지켜봐주세요"팬들의 성원에 우승으로 보답하겠다는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와~!"김택용의 사이오닉 스톰이 박세정의 병력에 뿌려지자 환호하는 박재혁과 정명훈.'기립 박수!'박세정의 항복 선언에 SK텔레콤 선수들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왜이리 떨리게 하냐~"김택용을 붙잡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해냈어!'경기를 마무리한 김택용, 주먹 불끈!준PO에서 SK텔레콤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한 위메이드.'좋다~ 좋아!'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인사를 마친 SK텔레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겼다!'전상욱 갬택용을 제압아며 6세트 승리!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내가 최고!'두 손의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전상욱.'내가 에이스!'박세정이 위메이드의 에이스로 나섰다.에이스 결정전에 나서는 김택용과 박세정이 무대에 섰다.'최종 작전 회의'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동료들과 전략을 짜는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또 한 번 저그!'이승석, 박재혁에 이은 SK텔레콤 저그라인 어윤수가 5세트에 나섰다.'저그 에이스 신노열 출격!''나 신노열이야!'어윤수의 저글링을 막아낸 후 안정적인 승리를 따낸 신노열.'한 숨 돌렸어~'신노열의 승리로 다시 표정이 풀린 위메이드 선수들.'그만의 몸풀기'전상욱만의 벽잡고 몸풀기에 이은 허리돌리기.'택신이 떴다!'SK텔레콤이 마무리 카드로 김택용을 내세웠다.'이겨줘~'간절히 승리를 원하는 양팀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테란 에이스 대결!'3세트 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위메이드 테란 전태양의 한 판 승부!'헉~'정명훈의 레이스에 놀란 위메이드 이효민 코치.'스승의 고민'경기를 보며 인사을 찌뿌리던 SK텔레콤 최연성과 임요환. 정명훈이 승리를 따내자 벌떡 일어섰다.'역전!'정명훈의 승리로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조금만 더~"임요환과 최연성이 정명훈을 붙잡고 경기에 대해 되짚어보고 있다. '잘하자~'SK텔레콤 4세트를 책임질 선수는 저그 박재혁.위메이드의 네 번째 주자는 박세정.'일동 박수!'박재혁의 맹공격에 박수를 쳐주는 SK텔레콤 동료들.이를 꽉 물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박재혁.'경상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오늘은 우리가 선취!''심판의날'맵에서 절대 강자의 모습을 보인 이영한이 공중을 장악하며 1세트를 따냈다."나한테 안돼~"이영한의 승리 세리머니.'괴수 출현!'1세트를 내준 SK텔레콤이 '괴수' 도재욱을 출전시켰다.위메이드 박성균 1세트 출전!'안좋아~'박성균이 병력으로 도재욱의 앞마당을 압박하자 얼굴이 굳은 김택용.'감출 수 없는 초조함'김양중 감독이 경기를 보며 손톱을 물어뜯고 있다.'역전승!'앞마당 기지를 압박하고 있던 병력을 밀어내고 승리를 거둔 도재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피곤해~'경기 직전 스트레칭을 하는 SK텔레콤 선수들 사이로 하품을 하는 정명훈이 보인다.팬들의 함성과 함께 프로리그 준PO 2차전이 시작했다."박수 쳐주세요~"벙키를 선두로 SK텔레콤 선수단이 입장했다.'똘똘 뭉쳐!'무대 인사 후 똘똘뭉쳐서 각오를 다지는 위메이드 선수들. '오늘도...'1차전 선봉으로 나서 승리를 거뒀던 이승석이 2차전에도 첫 세트에 나섰다.'해보자!'위메이드 선봉장은 저그 이영한."오~"동료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노열.'안돼~'이승석의 패색이 짙어지자 머리를 감싸쥐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SK텔레콤을 3대1로 가볍게 제압한 MBC게임.준플레이오프에서 맹활약한 심영훈과 박재현.박재현은 '미친 컨디션'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박재현의 귀염둥이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2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ora@dailyes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