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조일장 '목타네~'1경기 김구현부터 조일장까지 MSL 16강 2회차에 참석한 STX 선수들이 모두 패배했다.승리한 박지수와 저 멀리 보이는 조일장.'저그 잡고 결승간다!'이번에 꼭 결승에 가겠다는 박지수.'또 한 번의 팀킬'1회차 SK텔레콤에 이은 2회차 KT 우정호와 이영호의 팀킬전이 시작된다.'세팅 좀 해볼까?'우정호를 꺾고 16강 첫 경기를 따낸 이영호가 팬들에게 티셔츠를 선물했다."아~ 팀킬 싫어~"팀전에서 패배한 우정호의 귀여운 투정.이영호 "프로리그 개인리그 모두 우승한다!"photo@dailyesports.com
2010-07-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겼지?'김윤환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낸 후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김대엽.'조심조심~'김대엽이 팬들에게 선물한 티셔츠에 사인을 하고 있다."응원 감사합니다!"팬에게 공손히 사인 티셔츠를 건낸 김대엽. "형 잘해요~"김대엽이 같은 종족 선배 우정호에게 승리의 기운을 전했다.김대엽 "이번에는 4강이 목표!"photo@dailyesports.com
'도택' 기사용 사진이었지만요청하신 분이 있어 업로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승석의 짤방이 더 많이 생산되길 바라는 기자의 마음을 듬뿍 담은 사진.박지성과 싱크로율 100% 각도.이승석의 외모가 날로 멋있어 지고 있다.신예에게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길 바랍니다!어윤수 선수의 짤방도 많이 만들어지길...어윤수 특유의 귀여운 웃음!밖이 더워 빠르게 사진을 찍었다.그래서 한 컷 뿐이다.도징징을 막기 위한 선택!김택용의 외모가 '신급'을 향해 달리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수도 조신하게 치는 '조신테란' 정명훈.도재욱 경기 마무리!(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위메이드를 4대1로 가볍게 제압한 SK텔레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화기애애 단체컷!도재욱이 눈을 뜬 사진은 이 한 컷 뿐이었다.위메이드전 2전 전승을 거둔 '위엄'돋는 SK텔레콤 저그라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마치 아이돌 군단같은 SK텔레콤 T1.(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를 향해 고고씽!sora@dailyespo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KT 프로리그전 있나?'빅파일 MSL 16강 2회차에 함께 경기를 치르는 KT 선수들 4명이 대기실에서 수다를 떨고 있다.'준비 완료!'C조의 왼쪽 경기석을 차지하고 있는 이제동. '오늘은 이긴다!'이제동에게 9연패를 당하고 있는 김구현의 연패 끊기 도전!'멀리 날아라!'1경기를 따낸 이제동이 팬들을 향해 사인 티셔츠 던졌다.'11연승으로 8강행!'2세트도 자신이 꼭 따내겠다는 이제동."다녀올께요~"대기실의 같은팀 선배들에게 웃으며 인사하는 김대엽."제가 나갑니다"F조 1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서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전태양과 어윤수의 경기를 심각하게 보고 있는 강정우.전태양의 분위기가 좋지 않자 위메이드 코칭 스태프의 표정도 어두워지고.사진만 보면 어윤수가 마치 패한 것 같다.그러나 어윤수는 가볍게 전태양을 제압했다.어윤수의 귀여운 박수 세리머니.차지훈 코치의 격한 애정표현.설마 지금 차코치가 하는 일이 뽀뽀는 아니겠지.패배가 분한 듯 고개를 숙인 전태양.고인규의 분위기가 좋지 않아 한숨을 쉬는 SK텔레콤 벤치.오랜만에 옹기종이 보인 SK텔레콤 저그라인.신노열, 팀의 완패 모면하고 승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전태양과 어윤수의 경기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이윤열.6강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패배한 어윤수.하지만 전태양을 상대로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했다.어윤수가 드론 컨트롤로 테란 본진을 휘젓자 기특하다는 듯 흐뭇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박재혁.김택용 역시 어윤수의 드론 컨트롤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중.SK텔레콤 코칭 스태프 모두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어윤수의 뮤탈리스크에 전태양의 머린이 잡히자 안타까워 하고 있는 이영한.이영호 역시 안타까워 하기는 마찬가지.2세트 김택용과 경기가 못내 아쉬운 박세정.안타까운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박세정이 불리해 지자 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이영호의 표정이 굳어졌다.김택용과 박세정의 치고 받는 견제를 지켜 보면서 속이 타는 박재혁.벙키도 초조하게 바라보는 중!양팀 벤치 분위기에서 알 수 있듯 김택용과 박세정의 경기는 시종일관 알 수 없게 흘러갔다.김택용이 승기를 잡자 박수 치기에 여념이 없는 도재욱."힘들었다"어려운 경기를 잡아낸 김택용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정말 힘들었나 보다.무대에서 내려와서도 연신 한숨을 쉬는 김택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CJ전에 이어 혼자 벤치에 앉아 놀고 있는 박재혁.위메이드 박세정이 2세트를 준비하고 있다.다리가 아픈지 자리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어린이들.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이승석을 격려하는 박재혁.1세트 이승석이 승리한 리플레이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도재욱.정명훈도 진지하게 관람 중."이제 시작이다!"2세트 경기를 시작하는 사인과 같은 헤드셋 안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o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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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신 등장'최근 좋은 기세로 팀을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에 올린 김택용이 개인리그에 나선다.'해보자!'염보성이 옛동료 김택용과 경기를 하게 됐다.'경기 시작!'김택용이 염보성에게 16강 첫 세트 내주고 경기석을 빠져나가고 있다.'날아가~'사인 티셔츠를 팬에게 날리는 염보성."죽을 각오로 덤비겠다!"8강 진출에 굳은 의지를 보인 염보성.'팀킬 잔혹사'SK텔레콤 팀 동료인 박재혁과 정명훈 중 한 명만이 8강에 진출할 수 있다.경기에서 승리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은 정명훈.'어떤 분을 드려야 하나?'정명훈이 티셔츠에 사인을 마치고 관중석으로 향하고 있다.승리를 따내고도 끝까지 밝게 웃지
2010-07-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SL 16강 D조 MBC게임 이재호와 위메이드 신노열의 1세트 경기 시작!'어떻게 되는거야?'대기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진행 중인 경기에 눈을 돌리는 김택용.'뚜껑 열기도 힘드네~'승리한 이재호가 손에 들고 있는 물건 때문에 힘겹게 매직팬 뚜껑을 열었다.'개인리그 올인이다!'팀이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기에 개인리그에 온 힘을 쏟겠다는 이재호."프로리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2세트도 승리를 따내 신노열이 프로리그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는 이재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근심스러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CJ 이재훈 코치."휴~덥다~"쉽지않은 경기를 마치고 한숨을 내쉰 김정우."며칠이에요?"김정우가 사인을 하다말고 팬들에게 날짜를 물어봤다. '받으세요~'승리한 김정우가 응원해준 팬에게 사인 티셔츠를 조심히 건냈다.'힘들어~'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승리를 거둔 김정우."2경기도 승리한다!""16강은 2경기에서 끝내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정우는 몸풀기 중'가장 먼저 경기장에 도착한 CJ 김정우가 복도에서 가벼운 몸풀기를 하고 있다.'우린 어색한 사이'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적으로 만났던 전상욱과 이재호가 메이크업실에 나란히 앉아있다.'신경쓰이네~'신노열이 삐져나온 머리칼을 정리하고 있다. "안와요~"팬이 음료수를 전해준다고 약속했는데 오지 않는다는 전상욱.'MSL 정복의 첫 걸음!'16강 첫 경기에 나서는 김정우.전상욱도 16강 첫 세트를 치를 모든 준비를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7월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CJ와 SK텔레콤의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이 펼쳐졌다.준플레이오프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경기였기에 양팀은 세트 스코어 3대3의 팽팽한 접전 끝에 최종 세트인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게 됐다.1세트에 이어 다시 한 번 맞붙게 된 SK텔레콤 김택용과 CJ 장윤철. 이미 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김택용은 리버의 화력과 조합된 병력으로 에이스 결정전마저 따내며 팀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한동안 부진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던 김택용은 6강 플레이오프에서 출전한 4전 모두 승리를 거머줘며 '택신'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경기석에서 뛰쳐나와 눈시울이 붉어진
[데일리e스포츠] 김성대, 김택용, 김정우, 신상문이 배치된 A조.'B조는 밝게!'B조는 박재혁, 김명운, 이영호, 구성훈이 속해있다."기대해주세요!"염보성, 신동원, 이제동, 박세정의 C조.D조의 김구현, 송병구, 정명훈, 윤용태.조편성이 끝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7월 28일부터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16명의 혈전이 시작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21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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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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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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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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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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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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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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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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