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약속~"위메이드 강정우와 이윤열이 새끼손까락을 걸고 무언가를 약속하고 있다. "경기 시작을 신고합니다!"무대 입장 후 팬들에게 거수경례를 하는 공군 선수들."승리를 위해!"무대 한 가운데서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친 위메이드와 공군.'오늘도 감 좋은데~'경기 시작 전부터 기분이 좋은 '황신' 홍진호.공군 에이스의 최후임병 박영민이 첫 주자로 출전했다.'막내대결?'위메이드의 막내 전태양이 박영민을 상대한다. photo@dailyesports.com
2010-07-07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KT 이영호의 기세를 이어받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고강민.삼성전자는 허영무가 출전했다.'으쌰!'허영무가 장기전 끝에 고강민을 제압하며 삼성전자가 앞서기 시작했다.'마지막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4세트에서 KT 황병영과 삼성전자 차명환이 맞붙었다.'아...'황병영이 차명환의 병력에 휘둘리기 시작하자 KT 벤치 분위기가 어두워졌다.'분전했지만..'황병영이 결국 먼저 항복을 선언했다.'이겼어요!'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차명환.◆클릭해서 보세요. 사진이 커집니다.삼성전자가 1위 KT를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grace@dailyesports.com
2010-07-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았어!"박준오의 플레이에 바굿를 보내는 화승 한상용 코치.'동점!'박준오가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오늘은 내가 에이스!'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는 SK텔레콤 이승석.'미리 승리의 하이파이브?'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화승 이제동.SK텔레콤 '일동 기립!'이승석이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승리를 확정짓는 순간 SK텔레콤 선수와 코칭 스태프 전체가 기립 박수를 쳤다. '잘했다!'경기석을 벗어나 벤치로 향하는 이승석을 격려하는 벙키.'감격의 포옹'이승석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후 마지막으로 박용운 감독과 포옹을 했다.'포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위 KT 롤스터와 포스트 시즌이 좌절된 삼성전자 칸이 맞붙었다.선봉으로 나선 KT 박재영과 삼성전자 이정현이정현이 박재영을 가볍게 제압한 뒤 꼼꼼하게 자신의 리플레이를 살펴보고 있다.분위기 반전을 위해 일찌감치 출격한 KT 이영호와 삼성전자 신예테란 박대호.'내가 바로 이영호다!'이영호가 한 수 위 기량으로 박대호의 항복을 받아냈다.'임무완수!'이영호의 승리로 스코어는 1대1이 동률이 됐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이제동 대결!'3세트에서 만난 김택용과 이제동."안돼!"김택용의 기지에 이제동의 히드라리스크 드롭이 떨어지자 놀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제발!'김택용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동료들.김택용 '이겼다!'이제동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며 3세트 승리를 따낸 김택용.'세트 스코어 역전!'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패배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제동. '승부를 건 한 판!'팀의 승리를 마무리하려는 어윤수와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겨야하는 박준오의 4세트 저그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구성훈 '간단하지!'공격으로 1세트를 따낸 구성훈.'에이스 출격!'1세트를 내주자 에이스 정명훈을 내세운 SK텔레콤. '다시 한 번 테란전!'화승이 손주흥을 출전시키며 1세트에 이어 2세트도 테란 동족전이 됐다.최연성 '지켜본다!'정명훈이 출전하자 더욱 관심을 기울이는 최연성 코치.'역시 정명훈!'정명훈이 2세트를 따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파이팅!"정명훈의 승리로 다시 기운을 차린 SK텔레콤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쓸까?'팬들에게 전할 티셔츠에 사인을 하고 있는 고인규.'다리가 닿지 않아 슬픈 손찬웅''고인규 주장 출격!'SK텔레콤의 1세트는 주장 고인규가 책임진다.구성훈 '테란 맞불!'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고인규와 1세트 대결을 펼친다.벙키 "바쁘다 바빠!"관중석 사이를 오가며 팬들을 즐겁게 하는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누가 코치야?'선수들 사이에 섞여있는 화승 한상용 코치.photo@dailyesports.com
이영호 선수를 정말로 좋아하는 분이라 이영호의 이상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분이나 크게 웃으면 신체에 이상이 생기신 분들은 앞의 사진 5개만 보시길 권장합니다.만약 제 충고를 무시하시고 여기까지 스크롤 바를 내리셨다면 더이상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여기까지 보신 것도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여기까지 입니다. 그만 용기를 내세요.이 두 컷을 보신 당신을 용자로 임명합니다.더 많은 컷이 있으나 이영호 선수의 인권을 보호해야 하기에...이 사진은 박재영 선수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도 눈 크죠?""눈 조금만 크게 떠줘요." 라는 말에 눈을 부릅뜨고 "저 눈 커요." 라는 말을 하는 신대근."이 정도면 귀엽죠?"이것은 권투에서 한 대라도 덜 맞으려고 가드 올린 것이 아니다. 단지 김성대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귀여운 척일 뿐.'난 평범하게!'앞의 두 선수의 촬영을 보던 신재욱. 최대한 평범한 포즈를 원했다."또 다른 시작을 위해!"끝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이스트로.photo@dailyesports.com
2010-07-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가 마감한다!'09-10시즌 이스트로의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는 신재욱 출전! '첫 승 도전!'두 번째 공식전에 나서는 하이트 테란 신성은.'여유로운 김성대'신재욱이 승기를 잡자 여유로워진 이스트로 선수들.신재욱 "경기 끝!"신인 신성은에게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승리를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한 신재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박지호가 진영화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내가 말이야'오늘 승리로 4연승을 기록한 박지호.한편, 눈 앞에서 승리를 놓친 CJ 벤치 분위기는 어둡다.에이스 결정전에서는 MBC게임 이재호와 CJ 김정우가 맞붙었다.김정우가 이재호의 칼같은 타이밍 러시에 고전하기 시작했다.'내가 마무리했어!'결국 이재호가 김정우의 항복을 받아내며 2위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STX 게 섯거라~!'포스트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나 잘했어?'장윤철이 마인 역대박과 리콜을 이용해 염보성을 제압하며 스코어는 1대1이 됐다.'다시 가보자!'고석현이 분위기를 뺏어오기 위해 3세트에 출전했다.상대는 '매시아' 김정우.'이쯤이야!'김정우가 깜짝 3해처리 전략으로 고석현을 제압했다.4세트에서 만난 박지호와 진영화.'지호야 믿는다'심각한 표정의 하태기 감독.박지호가 진영화의 첫 러시를 방어했지만 로보틱스 서포트베이를 두 개 건설하는 실수를 저질렀다.박지호가 마법 유닛을 이용해 진영화를 압박하기 시작하자 각 벤치 표정이 엇갈렸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주진철 코치와 전태규 코치가 이경민의 모니터를 보고 있다.'집념의 승리!'캐리어로 5시 확장기지를 꿋꿋이 지켜낸 후 김도우의 본진을 노린 이경민의 승리! 얼굴에 땀범벅이 된 이경민.'상반된 준비 자세'주문을 외우듯 계속 중얼거리는 하이트 김봉준과 입을 꾹 다물고 차분히 앉아있는 이스트로 신대근. '졌다!'신대근의 공격에 항복 선언을 하지 못하고 한숨만 내쉬는 김봉준.'신대근 승리!'드롭 공격으로 3세트를 따낸 신대근.분위기가 어수선한 하이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밝은 얼굴로 입장하는 이스트로 김성대와 상대 팀을 노려보며 입장한 하이트 이경민.이경민, 벤치에 앉자마자 '방긋방긋''내가 선봉!'선두에 서서 입장했던 김성대가 이스트로 첫 주자.'에이스로 기선제압!'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1세트에 출전했다.'경기 시작!'양 선수의 준비가 끝난 후 1세트가 시작됐다.'한 껀 했어요~'신상문을 꺾으며 1세트를 따낸 김성대가 이를 꽉 물고 신정민 코치와 손뼉을 맞췄다. 박상우에게 무언가는 하소연하는 김성대.'빨리 끝내자!'김성대에 이어 테란 김도우가 경기석에 들어섰다.이경민 '부담되네'에이스 신상문이 패배한 뒤의 경기라 마음이 편치 않은 이경민.photo@dailyespo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2위 자리를 노리는 MBC게임과 포스트 시즌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CJ가 만났다.MBC게임에서 1세트 주자로 김재훈이 출전했다.상대는 CJ '리틀 버서커' 조병세.'불편하네.'CJ 주장 권수현이 테이블에 붙은 TV를 보기 편한 각도로 조정하고 있다.'오랜만에 1승!'김재훈이 조병세의 조이기라인을 뚫어내고 결국 항복을 받아냈다. '엇갈린 표정의 승자와 패자'2세트에서는 '염선생' 염보성과 CJ 차세대 프로토스 장윤철이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연패를 끊고 승리를 만들어낸 김민철과 김명운, 윤용태가 승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을 찍다가 김민철이 뻘쭘하게 서있는 것을 발견한 김명운.김명운: "너도 이리 좀 와라~"김민철: "꼭 그래야겠어요?" 결국 김명운의 손길을 피하지 못한 김민철. 김명운의 어깨에 억지로 얼굴을 기대게 된다.하지만 은근히 성격있는 김민철이 김명운의 귓속에 뭐라고 말하는 듯 하다."형, 다 폭로해버릴꺼에요." photo@dailyesports.com
2010-07-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세트 위메이드 박성균과 웅진 김민철 출전!'분위기 좋은데~'윤용태의 표정에서 경기의 결과를 엿볼 수 있다.'승리의 박수'김민철의 승리에 박수를 쳐주는 동료들.경기를 마무리한 김민철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승리의 3인방도 퇴장!'웅진 승리를 이끈 김명운, 윤용태, 김민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신(戰神) 윤용태 승리!'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2세트를 따낸 윤용태.윤용태 '승리의 미소'윤용태 "너 딱 걸렸어!"김명운이 지난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상하게 말했다며 윤용태도 김명운을 폭로하겠다고 협박 중.'아직 끝나지 않았다!'위메이드 저그 이영한, 3세트 출격!임진묵 '긴장하지 말자!'3세트 경기를 앞두고 심호흡을 하는 임진묵.'좋네, 좋아~'승리한 이영한보다 더욱 기뻐하는 전상욱.'잘했다!'김양중 감독이 승리를 따낸 이영한의 등을 두드려 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리그 6강 확정?'"웅진, 파이팅!"웅진 선수단이 입장 후 파이팅을 외치며 승리를 다짐했다. 이윤열 '상복 터졌네'경기 시작 전 주간 MVP에 이어 공로패와 100승 기념패를 수상한 이윤열."제가 나갑니다!"몸이 가벼워 보이는 웅진의 첫 주자 김명운."지면 혼나~"김명운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는 웅진 이재균 감독.위메이드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경기석에 앉았다.김양중 감독 "어!"저글링에 의한 앞마당 취소에 이어 뮤탈리스크로 대부분의 드론이 잡히자 놀란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 '역전 승!'빌드에서 엇갈려 불리하게 시작했던 김명운이 1세트 승리를 따냈다.'에이스 프로토스 대결!'2세트는 위메이드 박세정과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한국을 넘어 이제는 아시아로'최고의 저격수로 평가 받고 있는 심영훈.팀의 오더를 맡고 있는 정종권.아이라인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가 있을까 싶다.팀의 든든한 맏형, 김윤환.천상 남자는 바로 김창선을 두고 하는 말이다.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는 박재현.MBC게임 마스코트 김진유.선수들이 가장 믿고 따르는 플레잉 코치 임수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03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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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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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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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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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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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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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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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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