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을 격려하고 있는 구성훈?아니다. 이제동을 구박하는 구성훈."너 이겼었니?"사진을 찍기 전 본인의 키가 더 크다는 말에 기뻐하는 이제동.이영호를 이긴 구성훈이니 오늘은 건방진 컨셉트.그리고 이것은 깜찍한 구성훈?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주는 이제동.내가 만난 선수 중 가장 프로의식이 강한 선수다.강한 포스의 이제동으로 다시 돌아오겠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화승!sora@dailyesports.com
2010-06-01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변은 없다''최종병기 이영호의 승리.아쉬운 표정의 손찬웅.'4세트를 지켜보는 리쌍'박준오가 이기면 화승이 승리하고 우정호가 이기면 에이스 결정전이다.'힘들었어~'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우정호가 밝은 표정으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이영호와 구성훈이 맞붙는다.치열한 눈치싸움 끝에 구성훈의 승리.경기내내 심각했던 이제동이 구성훈의 승리가 확정되자 미소를 지어보였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폭군' 이제동이 경기를 유리하게 가져가고 있다.경기가 풀리지 않자 심각한 KT벤치'내 할 일은 끝났다'이제동의 승리로 스코어는 2대0손찬웅이 경기를 마무리 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했다.상대는 '최종병기' 이영호.'역시 이영호'경기는 이미 이영호가 유리한 상태.박지수가 이영호의 플레이를 유심히 보고 있다.*스코어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세리머니!'3세트를 따낸 MBC게임 고석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수다는 승리 후에 해야 제 맛!"다들 나만 믿어~"4세트에 출전을 대기 중인 이재호가 동료들을 보고 있다.경기석에 들어서는 하이트의 네 번째 선수 이호준.'지켜보고 있다!'날카로운 눈빛으로 모니터를 보는 하이트 주진철 코치."끝냈다!"센터 2배럭으로 승리를 거며 경기를 마무리한 이호준!'연패 탈출!'최근 계속된 연패를 겪었던 이호준.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 하이트 선수들읭 얼굴이 밝다.'하이트 승리의 3인방'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을 이어 나간 이호준, 신상문, 이경민."우리는 하이트 스파키즈!"photo@dailyesp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를 앞두고 생각에 잠신 하이트 이경민.'눈빛으로 제압한다!'두 눈을 부릅뜨고 모니터를 노려보는 MBC게임 김재훈.'메롱~'리버를 앞세워 승리를 따낸 이경민이 혀를 살짝 내밀고 있다. '오늘 참 안되네~'세트 스코어가 0대2가 되자 한숨을 내쉬는 MBC게임 이운재 코치.'승리의 미소!'환한 얼굴로 손뼉을 맞추는 이경민.꼼꼼히 장비를 체크하는 하이트의 세 번째 주자 김상욱.MBC게임은 저그 고석현이 경기석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처음부터 에이스 대결!'1세트 하이트 에이스 신상문과 MBC게임 에이스 염보성이 대결을 펼친다.'어떻게 되는거야?'인상을 쓴 채 염보성의 경기를 보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뭐라고 하지?'1세트를 내준 염보성이 난감한 얼굴로 경기석에 앉아있다.'에이스 대결 승리!'방송사 더비 첫 승리 주인공은 하이트 신상문.'이런 것 쯤이야~'신상문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뒤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신상문은 인터뷰 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경기.KT 박지수가 친정팀을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섰다.상대는 구성훈.구성훈의 드롭십이 통하지 않자 긴장한 화승 오즈 벤치.1세트는 구성훈의 승리.2세트 주자로 나선 김대엽과 이제동.경기가 시작되기 전.조금 피곤한 표정의 배병우.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교육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의 '미디어 대응 법'.'잘 잔다~'잠자는 정시혁을 바라보는 박종빈."배신은 컨셉트일 뿐이야!"지난 시즌 '100%'에서 활동하다가 이번 시즌 '대역죄인'으로 돌아온 김동훈이 팀을 배신한 것은 컨셉트일 뿐 진정한 배신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긴장되네~'세 번째 강의자인 정준 해설위원이 긴장된다며 물을 들이키고 있다.막상 강의석에 서자 현란한 말솜씨를 뽐내며 강의를 하고 있는 정준 해설위원.소양교육을 이수한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2 참가자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좀 괜찮아요?"미디어데이 행사가 끝난 후 손수건으로 두건을 만들어 쓴 박한솔."머리가 이쁘네~"김현도가 박한솔의 두건을 똑바로 고쳐주고 있다.'교육장으로 이동!'미디어데이 행사를 식사를 마치고 소양교육장으로 이동!'교육 시작!'"박수 한 번 쳐볼까요?"한국e스포츠협회 이재형 경기국장이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를 시작했다.강의 초반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강의를 듣는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챔피언십 시즌2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많은 취재진들이 모여 코카콜라컵 던파 챔피언십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의 사회로 진행된 미디어데이 행사."확 달라집니다!"네오플 이정헌 조종실장이 이번 시즌 달라진 규정과 대진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선언합니다!"통산 4회 챔피언을 차지했던 김현도(좌)와 WCG 챔피언 정종민이 페어플레이 선었을 하고 있다.'깨끗한 e스포츠!'클린e스포츠 선언서에 사인을 한 김현도와 정종민."던파는 계속 진화합니다!"네오플 이정헌 조종실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한의 빠른 오버로드 드롭에 김구현이 흔들리자 김윤중의 얼굴도 심각해졌다.에이스 결정전 승자는 '태풍' 이영한.인터뷰에서 '정치가'다운 모습을 보여준 신노열.웃으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이영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하지만 전태양은 이영한 이름이 나오자 마자 활짝 웃었다.이영한의 이름만으로 전태양을 '빵' 터지게 할 수 있다.이영한의 히드라는 왠지 포스있어 보인다.값진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이영한.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한 위메이드.grace@dailyesports.com
2010-05-31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김윤중이 4번째 주자로 나섰다.상대는 박세정신노열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경기가 치열하게 흘러갔다.팀을 위기에서 구해 낸 김윤중이 하이파이브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승부는 에이스결정전으로'오늘 각각 1패를 기록한 이영한과 김구현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동건이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가자 동료들의 얼굴이 조금 풀어졌다.김동건의 승리로 스코어는 1대1.3세트 주자로 '떠오르는 태양' 전태양이 출전했다.전태양의 빠른 견제에 흔들리는 김구현.전태양의 승리로 위메이드가 1세트 앞서가기 시작했다.착찹한 표정의 김구현과 김은동 감독.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프로토스!'삼성전자의 3세트 역시 1,2세트와 마찬가지로 프로토스 종족인 임태규가 경기석에 앉았다."우리도 고집있다!"SK텔레콤 또한 내리 3세트째 저그 종족을 내보냈다."오~ 좋은데!"1,2세트를 따냈던 어윤수와 박재혁이 이승석의 활약에 기뻐하고 있다.'3저그가 일냈다!'이승석까지 승리를 따내며 SK텔레콤이 저그만으로 삼성전자를 3대0으로 완파했다.'승리의 V'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뒤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보이는 이승석.'잘먹었습니다~'승리 후 퇴장하며 입맛을 다시고 있는 이승석.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5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 vs STX1세트 주자로 신노열과 김윤환이 나섰다.훈훈한 위메이드 테란라인전태양-전상욱-강정우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경기를 지켜보는 이영호.1세트는 신노열이 잡았다.2세트에 출전한'태풍' 이영한과 '인간본좌' 김동건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가 아니네?'1세트 승리의 주인공은 SK텔레콤의 어윤수!"감독님 저 잘했죠?"어윤수가 송병구를 꺾고 밝은 얼굴로 박용운 감독을 보고 있다.'비상!'송병구가 패하고 난 뒤 한데 모여 회의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선수들.'두 번째 저그!'SK텔레콤의 두 번째 세트도 저그 종족인 박재혁이 출전했다.'내가 잡는다!'삼성전자의 또 다른 에이스급 프로토스 허영무가 2세트에 나섰다.'2세트 접수 완료!''2대0!'SK텔레콤 어윤수에 이어 박재혁까지 승리를 따냈다."T1 저그 최고!"박재혁이 승리를 따내자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먼 산 바라보는 고인규'멍하니 창 밖을 내다보고 있는 SK텔레콤 고인규. 최근 기분 좋은 일이 없다며 씁쓸해 한다."우리 팀 인간병기에요!"삼성전자 주영달과 유준희가 팀 후배 조기석이 은근히 몸짱이라며 더듬고 있다. '입장!'삼성전자가 무대에 먼저 올라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기록지를 보며 고민하고 있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총사령관 출동!'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기선제압을 위해 1세트에 출전했다.'어디 한 번 보자!'SK텔레콤 팀 동료들의 기대 가득한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는 바로 저그 어윤수.'설마 병구형이 지겠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진지한 눈빛으로"개인전 최종전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아예 누워서 쉬고 있는 선수들도 눈에 띈다.이 사진 역시 악마군단 주장 정종민 작품.경기가 모두 끝난 뒤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듣고 있는 본선 진출자들.개인전, 단체전 조 및 맵 추첨 중!오전 11시에 진행된 던파 오프라인 예선이 저녁 8시가 다 되어야 끝이 났다. sora@dailyesports.com
2010-05-3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꽃미남 등장"예선장 현장에 등장한 꽃미남!"헉? 조병세 아냐"스타크래프트 CJ팀에 소속된 조병세와 꼭 닮은 선수 등장!또 한명의 꽃미남 선수!결과는 어떻게 됐을까?경기에 임하는 눈빛은 날카롭게!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길어진 경기에 약간 지친 모습의 선수들."본선 진출했어요"던파리그 마스코트 정시혁이 속한 닭고기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던파리그 귀염둥이 흑룡 조성일도 순항 중!악마군단 주장 정종민이 찍은 사진.수준급 사진 실력을 선보였다. "얼마 안남았다"진출자가 계속 가려지고 있다.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장전 접수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 침착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경기 시작!"시드 선수들도 예선 현장을 찾았다."정말 반갑네요"오랜만에 만난 선수들이 수다에 몰두하고 있다.개인전 챔피언 최재형도 대장전 예선에 참가했다."휴"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던듯 한숨을 쉬는 선수들."가뿐하죠"대장전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최재형.활짝 웃고 있는 한 선수.경기가 잘 풀렸나 보다.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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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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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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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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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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