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귀여윤 손뼉맞춤'막내뻘의 김민철이 1세트 승리를 따내고 작은 동작으로 손뼉을 맞추고 있다."넌 최고야!"승리한 김민철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임진묵'최고의 공격성을 보여라!'프로리그 최고의 공격성을 보유한 웅진 한상봉과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의 2세트 대결.'돌아온 한상봉!'뮤탈리스크로 승리를 따내며 2세트를 잡은 한상봉. '힘차게!'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한상봉. '꼬였어~'2세트를 내주고 심기가 불편한 박상우.photo@dailyesports.com
2010-05-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7위도 가능하겠는데~"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리그 순위를 보며 오늘 승리에 따라 7위까지 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잘지내냐?"전 한빛 소속의 신정민 코치가 정종현과 사담을 나누고 있다.'입장 완료!'방송 시작과 동시에 웅진과 이스트로가 무대에 올랐다.'차세대 주자 출격!'웅진 저그의 차세대 에이스를 노리는 김민철이 1세트에 출격했다."재미있는데~"해설진의 멘트에 즐거워하는 박대만과 윤용태.이스트로의 1세트는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신재욱이 책임진다. '지켜보고 있다!'신재욱의 경기를 조용히 바라보고 있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리는 강하다!"에이스 이영호 없이도 3대0 승리를 따낸 박재영, 박지수, 김대엽.'어색한 박지수'4라운드 마감했으니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하자는 말에도 어색함의 극치를 달리는 박지수.'1위 KT!'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부동의 1위 KT!photo@dailyesports.com
2010-05-23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한 화승 동갑내기 삼총사!눈이 빨갛게 될 때까지 열심히 연습 했다는 손주흥.사진을 찍는 내내 옆에서 구성훈이 "모델이네"라며 감탄했다.감탄한 것일까, 놀린 것일까.바람에 날리는 머릿결!구성훈의 머리결과 색이 초록빛 아래 유독 빛이 났다.오늘은 강렬한 남성 컨셉트!하지만 기자실로 들어오자마자 몽X를 뜯는 이제동.(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단체 사진의 포인트는?아찔한 S라인의 주인공 박준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가 장기전 양상으로 치닫자 몸을 의자에 기대거나 상체를 구부린 선수들.'2세트 정복!'박지수가 이호준을 꺾고 동료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기죽은 이호준'2세트를 패배한 이호준이 주진철 코치에게 실수한 부분에 대해 듣고 있다.'가만 안두겠어!'KT의 벤치를 바라보는 하이트 이경민.'팀의 승패가 걸렸다!'김대엽과 이경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양팀의 승패가 결정된다.패배한 이경민이 아쉬운 얼굴로 헤드폰을 벗고 있다.'셧아웃 승리!'김대엽이 3세트를 따내며 KT가 1승을 추가했다. 에이스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고도 승리를 따낸 KT!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패 끝!'저그전 7연패를 달리던 박재영이 김상욱에게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1세트 선취!'박재영의 승리로 1대0으로 앞서나가는 KT."잘했다~"승리를 따낸 박재영을 칭찬하는 KT 이지훈 감독과 강도경 수석코치."더 잘할께요~"오랜만의 승리로 얼굴이 환해진 박재영.'2세트는 테란 대결!'KT 박지수와 하이트 이호준의 테란 동족전이 펼쳐지는 2세트 경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늦은 시간까지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뤘던 KT 이영호가 팀의 프로리그 1위를 지키기위해 경기장에 왔다. "아~ 배야~"경기 시작 직전 화장실이 가고 싶다며 배를 문지르는 하이트 신상문. KT 선수들이 무대에 등장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KT 올레!"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힘차게 구호를 외친 KT.'입장 완료!'하이트 선수들이 조용히 무대에 올라서고 있다.'출전이다!'KT의 첫 번째 선수 프로토스 박재영이 경기석에 들어섰다.'침착하자!'경기석에 앉아 심호흡을 하고 있는 하이트의 첫 주자 김상욱.'여유만만'하이트 에이스 신상문이 경기 시작 전 힘들었던 얼굴과는 달리 한결 부드러워진 얼굴로 수다를 떨고 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이영호의 시상식이 치뤄졌다.'챔피언 김정우!'대한항공 스타리그 최후의 1인 김정우가 우승 시상식을 가졌다."고생 많았다~"시상식 후 김정우의 부모님이 무대에 올라 우승을 축하했다."샴페인 받아라!"김정우에게 축포를 날리는 CJ 동료들.'트로피 키스'우승자만의 특권인 트로피 키스를 하고 있는 김정우."우승 트로피는 내 차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하다. 우리 정우!"김정우가 5세트를 따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순간 조규남 감독이 무대로 올라와 김정우를 얼싸 안았다.부정(父情)뒤이어 김정우의 아버지가 김정우를 끌어안았다. "정우 만세!"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를 헹가레 치는 CJ 동료들. '우승의 기쁨!'김정우가 동료들이 헹가레를 친 이후 밝게 웃고 있다.'시원하다~'샴페인을 뒤집어 쓴 김정우.'팬들의 환호!'김정우가 우승을 확정지은 후 김정우를 연호하는 팬들.'훈훈한 우정'경기 중에는 치열하게 다툼을 벌였지만 승패가 결정난 이후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이영호와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이기는 음료로 충전중조규남 감독이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이영호의 공격에 김정우가 흔들리고 있다.이영호가 김정우의 항복을 받아내자 박수를 치는 KT 선수들스코어는 2대0김정우가 아쉬운 마음에 경기석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김정우에게 마인드 컨트롤을 주문하는 조규남 감독.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2010-05-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 전장은 매치포인트PC에서 문제가 발생해 이영호가 PPP를 선언했다.심판이 김정우에게 상황 설명을 하고 있다.'다시 처음처럼'김정우가 재경기에 임하며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다.이영호가 가볍게 1세트를 잡아냈다.2세트 준비를 위해 경기석을 떠나느 이영호.김정우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격납고의 문이 열리고 선수들이 입장했다.긴장된 표정의 이영호와 김정우.이영호가 골든 마우스를 꼭 갖고 싶다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첫 결승에 진출한 김정우, 큰 무대일수록 경기가 잘된다고 한다.이제동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격납고 현장을 찾았다. 김정민도 휴가를 맞아 결승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했다.드디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이 시작된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와 골든 마우스'KT 테란 전담 코치 김윤환이 이영호의 마지막 경기 준비를 바라보고 있다.'시크릿 타임'대한항공 결승전을 축하하기 위해 걸그룹 시크릿이 출동했다.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결승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시크릿.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스타걸 "이곳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이 펼쳐질 본사 격납고 입니다"스타걸 최은애가 격납고에 세워진 비행기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응원왔어요'KT선수들이 이영호를 응원하기 위해 단복을 입고 격납고를 찾았다."오늘 꼭 이기자!"진영화가 김정우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있다."정우가 복수 해 줄 거예요"지난 시즌 쓰디쓴 패배를 경험했던 진영화는 김정우의 우승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김정우가 방송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sora@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캐리'는 메이크업 중."저도 왔어요~"CJ 김정우도 경기장에 도착했다.CJ 선수들은 정열의 붉은 티셔츠를 입고 경기장에 왔다.일찍 경기장에 도착한 이영호가 준비를 마치고 장비 세팅에 한창이다.'의자 준비도 꼼꼼히'평소 경기장과 다른 의자가 설치돼 있어 이영호는 결국 바퀴를 빼고 앉기로 했다. '만원 관중'경기 시작 한 시간 전 격납고 특설무대에 마련된 4000석의 관람석이 모두 꽉찼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골든마우스 응원이에요."KT 이영호의 팬들이 우승을 기원하며 금색 망토와 금색 확성기를 준비했다. '이영호 도착!'경시 시작 두 시간에 경기장에 도착한 이영호와 KT 선수들."오늘 컨디션 최고에요!"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며 밝은 얼굴로 대기 중인 이영호."이영호 파이팅!"이영호의 우승을 위한 KT 동료들의 응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준비는 끝났다!'이영호와 김정우가 결승전을 치룰 김포공항 내 대한항공 격납고 특설무대 준비가 모두 끝났다.격납고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대한항공의 여객기'입장하는 팬들'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관람을 위해 찾은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우린 언제 들어가?'아직 입장하지 못한 팬들이 비를 피해 천막에 자리잡고 앉아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2010-05-20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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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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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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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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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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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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