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연속 결승 진출이 결정되는 순간이영호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sora@dailyesports.com
2010-05-07
결연한 표정의 박세정. 스타리그 4강을 위해 모든 것을 집중했다.2세트, 12시 확장이 밀리자 당황한 이영호.하지만 박세정의 생각보다 이영호의 벽은 높았다.0대3으로 패한 뒤 생각에 잠긴 박세정.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약간 긴장한 듯한 박세정.이영호의 앞을 가로막는 자는 과연 없는 것일까?그저 뒤를 쫒아갈 뿐인가?경기 전 눈 감고 생각에 잠긴 이영호.박세정이 스타걸 최은애에게 무언가 어필하고 있다.포카X 충전 중인 이영호!포카X 안에 도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무서운 포스의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랜만에 용산 경기장에 긴 줄이 늘어섰다.경기 전 사인을 하고 있는 박세정.과천 외고 학생들이 단체로 경기를 관람하는 중!티셔트까지 맞춰 입은 열정적인 관객!최종병기 이영호.박세정이 과연 이영호를 막아낼 수 있을까?4강전, 이영호의 2연속 결승 진출은 성공할까?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시 동점!'4세트를 잡아내며 2대2 동점을 만들어낸 김윤환.'버그 항의'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4세트 차명환의 12시 뒷마당 개스가 보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항의를 하고 있다.'재확인'유지강 코치가 경기 리플레이를 확인하고 있다."경기를 속개합니다!"차명환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5세트 경기 속개를 선언한 임기홍 심판.5세트 준비를 마친 차명환.'다시 가보자!'경기 준비를 마치고 방음 헤드폰을 들고 있는 김윤환.김윤환이 5세트를 따내며 하나대투 MSL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4강에 갔어요~""이제동 와라!"4강에서 이제동과의 저그전을 치루고
2010-05-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 저그를 가려라!'하나대투 MSL 8강 C조는 차명환과 김윤환의 저그 동족전.'2세트는 내 차지!'1세트를 내줬던 차명환이 2세트를 따내며 동점을 만들었다.'자신감 충만'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차명환."괜찮아~"STX 박재석 코치가 김윤환을 다독이고 있다.'음...'차명환의 스커지에 연속해서 뮤탈리스크가 잡히자 난감해하는 김윤환.'됐어!'3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킨 차명환이 주먹을 꽉 쥐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시원하다~'이영호가 2세트를 따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휴식 시간'2세트가 끝난 후 경기석을 빠져나가는 이영호와 정종현.'다시 해보자!'이를 꽉 물고 3세트를 준비하는 정종현.두 선수 모두 준비를 마치고 3세트가 시작됐다.'어떻게 하지?'2세트에 이어 3세트 마저 내주고 생각에 잠긴 정종현.'4강 진출!'이영호가 세 개의 세트를 내리 따내며 하나대투 MSL 4강에 진출했다."누구든 와라!"최초의 2연속 양대 개인리그 4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낸 '최종병기'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왔습니다"제일 먼저 경기장에 도착해 메이크업을 마치고 나오는 웅진 정종현.1승을 안고 있지만 아직은 개인리그 8강 경기석이 부담스러운 정종현.'해보자!'이영호도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경기석에 앉았다.'꼭 이긴다!'바로 연습에 들어간 이영호.'신경쓰이네~'눈을 문지르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 정종현. '4강을 위한 출발!'드디어 MSL 8강 A조 KT 이영호와 웅진 정종현의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오늘 송병구의 사진이 한장 뿐인 이유는?사진을 찍기 전 송병구 왈 "화장실이 급해요!"임태규를 보면 두번 놀란다.최인규와 닮은 외모에 한 번 놀라고나이를 들으면 또 한번 놀란다.이래뵈도 임태규, 아직 풋풋한 만 십대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최근 온게임넷이 '순정리그'라고 하며 그들만의 순위를 매긴다.만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만의 순위를 매긴다면 '카메라 마사지(?)를 가장 잘 받는 선수'에 차명환을 꼽겠다.여기서 팁 하나, 차명환은 위에서 찍어야 잘 나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로 용산은 만원 사례!아이들과 함께 입장하는 양 팀 선수들.삼성전자 벤치에 앉은 아이들은 쉴새없이 임태규와 수다를 떨었다.삼성전자 주영달의 무등 태워주기!물씬 삼촌의 포스가 느껴진다.내친김에 비행기까지!자신이 응원한 팀이 이기자 신난 어린이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오늘 경기에 함께 한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5
KT 대기실에서 우정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어린이.삼성전자 주영달의 삼촌포스.삼성전자 대기실에 있는 아이들은 무척 활발했다.선수들과 감독, 기자의 나이를 맞춰보라는 질문에교묘히 2~3살씩 높여서 알아맞추는 센스까지 발휘해 경기 전 삼성전자 선수들의 기운을 빼놨다는 후문이 전해진다.아이들 보다 더욱 아이들 같은 허영무.차명환도 함께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임태규가 승기를 잡아가고 있다'하이파이브'삼성전자 벤치의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임태규임태규의 승리로 에이스결정전을 치르게 되었다 삼성전자의 에이스는 저그 차명환KT의 에이스는 저그 고강민'좋아'차명환이 기세를 잡아가자 주장 주영달의 표정이 밝아졌다아이들과 함께 승리의 하이파이브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3세트 주자로 나선 차명환과 김대엽KT 주장 김재춘이 진지하게 경기를 보고 있다다수의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은 김대엽이 승리했다4경기에는 삼성전자의 신예 임태규와 KT 저그 배병우가 맞붙는다'승자의 여유'강도경 코치의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마련한 떡을 먹고 있는 박지수'아쉽다'3경기에서 패배한 뒤 침울한 표정의 차명환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어린이날을 맞아 각 팀 벤치에는 어린이 관객이 함께했다어린이와 다정하게 경기를 관람하는 박재영허영무가 밀리자 심각해진 김가을 감독'이겼다'허영무가 GG를 선언하자 비로소 미소를 짓는 KT팀원들'이쯤이야'정벅자 박지수가 한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세레머니를 했다어린이 관객에게 선물을 건네는 박지수'아쉽다'아쉬워 하는 허영무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만원 관중'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가득찬 팬들이 구성훈과 정명훈의 배틀 싸움을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다. "좋았어!"정명훈이 배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환호하는 최연성 코치와 임요환.'두 손 쭉~'정명훈이 4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겼다.'승리를 위한 재출격!'각각 한 세트씩 승리를 따낸 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정명훈이 양팀의 에이스로 출전했다.'승리!'이제동이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승리를 따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승리를 마무리한 이제동이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고 있다."파이팅!"일일 선수가 된 어린이와도 힘찬 손뼉맞춤.승리를 합작한 이제동과 손주흥."즐거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군의 등장'화승의 에이스 '폭군' 이제동이 경기석에 들어섰다.'저그는 저그로!'SK텔레콤도 저그 어윤수가 3세트에 출전했다.'역시 어렵나?'이제동에게 밀리는 어윤수의 경기를 보면서 표정이 굳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역전!'이제동이 손쉬운 승리를 거두며 화승이 2대1로 앞서기 시작했다.'왼손은 거들뿐~'양손으로 손뼉을 맞출듯하다가 오른 손만 내민 이제동.'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화면에서 자신의 얼굴이 나오자 두 손을 번쩍 든 김민수 어린이."너만 믿을께"정명훈의 손을 꼭 잡는 도재욱.'테란 대결!'4세트는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과 SK텔레콤의 에이스 정명훈이 테란 동족전을 펼친다. photo@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1세트 삼성전자 송병구 vs KT 우정호송병구가 우정호의 프로브 1기를 잡으며 유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송병구의 드라군이 우정호의 본진에 입성했다'부진은 없다'총사령관 송병구의 기분좋은 승리'삼성전자엔 나도 있다'삼성전자의 두번째 주자로 나선 허영무상대는 KT 박지수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손뼉 맞춤도 함께!'1세트 승리를 따낸 도재욱이 일일 선수가 된 어린이와 함께 손뼉을 맞추고 있다."저랬었어?"동료 최호선과 경기를 되짚어보는 도재욱.화승은 테란 손주흥을 SK텔레콤은 프로토스 김택용을 2세트 주자로 출전시켰다.'재빠른 손주흥'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든 손주흥.'에이스 킬러!'지난 삼성전자 전 송병구에 이어 SK텔레콤 김택용 마저 꺾어낸 손주흥.'심심해~'1세트 승리를 거둔 도재욱과 2세트를 내준 김택용이 힘없이 벤치에 앉아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빨리 좀 했으면 좋겠어요~"경기가 빨리 시작되기를 기다린다며 벤치 옆 공간에 숨어있는 화승 구성훈."와~ 복근 봐~"SK텔레콤 선수들의 관심사는 몸짱 만들기.'선수 입장!'어린이 날을 맞이해 선수들과 어린이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오늘은 나도 선수!'벤치에 앉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민수 어린이.'첫 주자는 나!'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오늘의 1세트에 나섰다.'들어가볼까?'e스포츠계의 새로운 '몸짱' 도재욱이 SK텔레콤의 첫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신노열 키가 커 완벽한 도레미 컷은 되지 못했다.이것은 도-레샾-미 정도 될 것 같다.전태양을 귀여워 하고 있는 이영한와 신노열.경기에서는 날카롭지만 그래도 전태양은 아직 17세 소년이다.위메이드 저그 라인을 책임질 신노열!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김정우만큼 달라진 이영한.다음 시즌을 기약하며!(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5할 승률 복귀한 위메이드 폭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4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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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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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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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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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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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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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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