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따뜻한 봄 햇살 받으며 한 컷!동갑내기 세 선수들의 승리!오랜만에 승자 사진을 찍는 화승 선수들!마당발 주영달이 화승 선수들에게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상황역전!'이영호가 정명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아직 팀이 승리한 것이 아니기에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영호. 말없이 고개숙인 SK텔레콤 선수단.'동점을 위해!'SK텔레콤의 저그 박재혁 4세트 출격!'끝낸다!'테란 박지수를 네 번째 카드로 내놓은 KT.박재혁의 공격에 밀리자 입술을 깨무는 박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승리 공식?'2세트에 나선 우정호가 이영호가 평소 경기 중 즐겨마시는 음료를 마시고 있다. '비수 출격'SK텔레콤의 두 번째 선수는 '비수' 김택용.'1대1 동점!'우정호가 드라군·리버 조합으로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동률로 만들었다."지금부터다! KT 올레!"KT 선수와 코칭스테프가 한데 모여 구호를 외쳤다.'나가볼까?'3세트가 시작되기 전 경기석 뒤를 서성이는 KT의 에이스 이영호.'역전한다!'정명훈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더 꼼꼼히!'이를 꽉 물고 30cm자 세팅을 하고 있는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봉장 출격!'SK텔레콤의 첫 주자는 괴수 도재욱.저그 고강민이 KT의 첫 번째 세트를 책임진다.'곤란한데~'고강민의 가디언 공격에 놀란 SK텔레콤 코칭스테프.'아~ 힘들어'장기전이 펼쳐지자 경기석에서 몸을 풀어보는 도재욱. '승자의 미소'도재욱이 다수의 조합된 병력으로 승리를 따내고 씨익 웃고 있다. '힘싸움하면 나지!'도재욱의 승리 세리머니는 근육 자랑.도재욱의 세리머니에 SK텔레콤 벤치 분위기가 한껏 올랐다.'감격의 포옹'권오혁 코치와 뜨거운 포옹을 하는 도재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고인규 : 월드컵 끝날 때까지 응원하면서 입을 옷이에요. "대한민국~!"고인규 혼자 기분 업 된 고인규와 그런 형이 부끄러워 눈감아버린 이승석."너도 뭣 좀 해봐~"혼자 하기가 아쉬운 고인규가 이승석을 채근한다."저도 할 줄 아는거 있어요"갑자기 축구선수 박지성의 골세리머니 패러디한 이승석."아~ 부끄러워요~"이승석의 갑작스러운 세러머니에 고인규의 얼굴은 하회탈이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강력한 저그라인을 앞세운 위메이드의 승리승리의 주역 이영한, 전상욱, 신노열MSL 8강 진출로 올드의 희망으로 우뚝선 전상욱위메이드 저그라인의 강력함을 이어가고 싶다는 신노열이영한, 태풍은 멈추지 않는다grace@dailyesports.com
2010-05-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이은 승리'스타리그에 이어 프로리그까지 승리를 따낸 김구현."계속 변화할 것!"스타일의 다양화를 이루겠다는 조일장.'생각하는 물량'물량과 더불어 좀 더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김윤중."우리는 STX 소울!"승리를 따내며 2위 자리를 확고히 지킨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세트는 김승현의 승리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전에 이어 패배를 기록한 전태양각 팀의 세번째 주자는 김명운과 신노열김명운이 유리하게 앞서가고 있다 하지만 결과는 신노열의 승리김민철이 이겨야 에이스결정전으로 간다상대는 '태풍' 이영한경기가 웅진에 불리하게 진행되고 있다.'태풍' 이영한이 김민철을 제압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의 4세트는 저그 조일장이 출전했다.오랜만에 출전한 공군의 서지훈.'경기 마무리 완료!'서지훈의 본진까지 럴커를 진입시키며 경기를 끝낸 조일장.오늘 경기 마지막 손뼉맞장구의 주인공은 조일장! 또 다시 아쉽게 패배하며 경기장을 떠나는 공군 에이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1세트 시작'이영호를 꺾은 정종현 vs 올드의 희망 전상욱 1세트 경기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웅진 선수들. 전상욱이 배틀크루저 싸움에서 이기며 승기를 잡았다 기분 좋은 웃음을 짓는 전상욱2세트 김승현과 전태양이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물량의 김윤중과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가 3세트에 만났다. 입을 벌린지도 모를 정도로 경기 내용에 집중하는 홍진호.'뭐가 이렇게 많아~'김윤중의 물량에 혀를 내두르는 민찬기. '이겼다~'김윤중이 쉽지 않은 경기 끝에 풀업그레이드 된 수많은 병력으로 승리를 따냈다.'어렵다~'김윤중이 힘들었다는 듯한 표정으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김구현'1세트를 따낸 STX 김구현.'피곤 따위~'스타리그 일정으로 피곤한 얼굴이지만 승리를 따낸 후 밝게 웃는 김구현. '사신의 힘!'이스트로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던 오영종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STX의 2세트는 에이스 저그 김윤환이 나섰다.'즐거운 손뼉맞장구''사신'답게 다크템플러를 활용하며 승리를 따낸 오영종.'승리 신고!'오영종이 1대1 동점을 만들고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줄줄이 입장'진영수를 선두로 무대에 들어선 STX 선수들."필승!"지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했던 공군이 승리를 위해 다시 무대에 섰다.'체크는 필수!'경기 기록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STX 김은동 감독.'피곤하네~'울산에서 스타리그 8강을 마치고 새벽에 상경한 김구현이 경기석 뒤를 서성이고 있다. '1세트 시작!'스타리그 4강에 오른 STX 김구현과 공군 박태민의 대결. '공군 장병 출동!'공군 에이스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공군 장병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곡예사와 정복자'붉은 셔틀의 곡예사 김구현과 정복자 박지수가 8강 두 번째 세트를 시작했다.'됐다!'1세트를 내줬던 박지수가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4강 진출!'김구현이 3세트를 따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4강 진출의 기뻐하는 김구현.'거인 김구현'단연 눈에 띄는 김구현의 키."결승엔 내가 간다!"어버이날 선물로 부모님께 결승행 티켓을 선물하고 싶다는 김구현.4강 진출자들을 축하하는 축포로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울산 투어를 마감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4-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활한 매의 눈'좌측 경기석은 재재재재경기까지 가면서 스타리그 8강에 합류해 1세트를 따냈던 CJ 김정우의 자리. 울산 우승자 김준영의 직속 후배인 웅진 김명운이 4강 진출을 위해 울산 무대에 올랐다.'신이시여~'김정우가 2세트 마저 승리를 따낸 후 두 손 모아 기도를 하고 있다.'춤이라도 출 기세'김정우가 경기석을 나와 승리자만의 레드카펫으로 향하고 있다.'이루지 못한 4강'4강 진출에 실패한 김명운이 경기석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있다.'잘받으셨나?'김정우가 팬들에게 던진 선물이 잘갔나 보고 있다."누구든 와라!"4강 상대가 누가 되던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 세트를 먼저 내준 진영화와 한 세트만 따내며 4강에 오르는 박세정의 프로토스 동족전.'생애 첫 4강 진출!'박세정이 진영화를 꺾고 생애 첫 개인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보고 계시죠'승리 후 경기석을 벗어나 관중석을 바라보는 박세정."장하다! 우리 아들~"아들의 승리에 두 손을 번쩍 치켜든 박세정의 부친.'커브로 던집니다~'박세정이 온 힘을 다해 관중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잊지 못할 울산'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한 울산 무대 앞에서 한 컷.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대 뒤에서 이영호의 경기를 바라보는 KT 김윤환 코치.'무대 위의 또 다른 열정'열정적으로 경기 해설을 하고 있는 해설진. '주먹 불끈!'이영호가 지난 1세트에 이어 2세트 마저 승리를 따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행을 확정지었다. 경기석을 나와 관중석으로 향하는 이영호.이영호가 팬들에게 자신의 사진을 나눠주고 있다.'골든 마우스를 위해!'최연소 골든 마우스를 따내기 위해 더욱 힘을 내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긴장된 기다림'무대 입장을 위해 레드카펫 앞에서 초조한 얼굴로 대기 중인 스타리그 8강 진출자들. '울산 관중의 환호'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울산 투어의 방송이 시작됐다.'2007 스타리그 감동의 재현'2007년 다음 스타리그 결승전에 참여했었던 팬과 전용준 캐스터가 관중석 중앙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선수 입장!'드디어 8인의 전사들이 무대로 들어서고 있다."제가 올라갑니다!"선수들과의 인터뷰 시간. 모든 선수들이 승리를 다짐했다."왜 하필 내 옆에..."프로게이머 중 가장 큰 선수인 김구현을 자신의 옆에 세웠나며 투덜대는 김태형 해설위원.이영호가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경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호수 앞에서 바람을 쐬고 있는 CJ 권수현 주장. 동료들 응원과 더불어 본가 방문을 목적으로 울산에 왔다.'박세정, 전태양 도착!'위메이드 선수들도 팀 차량을 타고 울산 특설무대에 도착했다.'빨리 빨리~'첫 번째로 경기를 치룰 전태양이 사진에 바쁘게 사인을 하고 있다. '이영호 세팅 시작!'이영호가 장비 세팅을 하기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 "너무 밝아요~"경기석 정면에서 햇볕이 비추자 이영호가 눈이 부시다며 경기석 뒤로 나와 있다.'나가보자~'STX 김구현이 방송 시작 전 메이크업을 받으러 대기실에서 나오고 있다.스타걸의 저녁 식사는 햄버거. 메이크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카메라를 보자 얼굴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준비 완료!'울산 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 대한항공 스타리그의 특별 무대 설치됐다."아직 안돼요~"메이크업을 하지 못했다며 양 볼을 가리는 웅진 김명운.'김캐리의 패션 감각'일찌감치 도착해 흰색 양복으로 말끔하게 갈아입은 김태형 해설위원. '음악이 최고지~'대기실에 앉아서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는 KT 박지수."여기다 하면 돼죠?"이영호가 팬들에게 선물할 사진에 사인을 하고 있다. '멀뚱 멀뚱'CJ 선수들도 대기실에 도착했다."난 올라올 줄 알았어~"경기 시작 전 김태형 해설위원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CJ 김정우.'난 인터뷰 안하나~'김태형 해설위원과 인터뷰 차례를 기다리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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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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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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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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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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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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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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