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조의 경기가 열리고 있을 때 도착해 세팅을 하고 있는 이제동과 김대엽.드디어 이제동과 김대엽의 2세트가 시작됐다.이제동만의 표정으로 경기를 밀어붙이고 있다.더 매섭게 승리하지 못한게 아쉽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 이제동.잠시 휴식을 갖고 경기석에 앉은 김대엽.'다시 해보자'2대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음을 다잡는 김대엽.'가볼까?'이제동도 경기 준비 완료!마지막까지 힘차게 경기를 하는 이제동.'4강이다!일방적인 3대0 스코어로 4강에 오른 이제동.'승리의 포효''난 아직 힘이 남았다고!''다음 경기도 문제 없어~'프로토스전은 자신있다는 이제동.'결승까지 간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09
'다시 해보자'3세트 시작.이번에는 진영수의 항복 선언.'될 줄 알았는데...'생각에 잠긴 김구현.쉬는 시간에 서로 대화를 나누며 웃는 김구현.다시 다음 세트를 준비하는 김구현.'4강이다'3대1 승리를 거두고 눈을 감는 김구현.승리를 따냈지만 오늘도 밝지 못한 표정.'영수형 몫까지!'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일찍 경기장에 도착한 진영수와 김구현."이번에도 연습 안했어요"프로리그 준비만 했다는 두 선수.경기 전 잠시 세팅 중.드디어 입장해 악수를 나눴다.'지금부터는 경쟁자'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진영수와 김구현.'왜 졌지?'결국 2세트에 항목 선언을 한 김구현.'따냈다'진영수가 2세트를 따내며 1대1을 만들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연패를 끊고 승률 5할 복귀한 위메이드의 3총사.다시 한 번 송병구를 잡고 기선을 제압한 박세정.역전승을 따낸 신노열.승리를 확정지은 에이스 박성균."더욱 힘차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에 집중을 하기 위해 조명을 끄고 경기에 임하는 송병구.승리는 박세정의 차지.최근 부진을 보이고 있는 테란 에이스 이성은.에이스 신노열이 3세트에 나선다.승리를 거두고 팀원들에게 달려나오는 신노열.경기를 다시 한 번 보는 이성은.부담감이 큰 4세트 출전자 주영달.'끝내자'전진 배럭으로 경기를 끝내버린 박성균.승리한 위메이드의 선수들이 모여 힘찬 구호를 외쳤다.오랜만에 웃는 모습을 보이는 박성균.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어두운 곳이 좋은 박세정.먼저 입장해서 인사를 하는 삼성전자.모두 모여 파이팅을 외치는 위메이드.1세트 '폭풍' 이영한이 기선 제압을 위해 출격.경기석에 들어서며 상대편을 바라보는 허영무.'이기자!'삼성전자와 위메이드의 1세트 시작.이영한이 공격을 당하자 아쉬워하는 전상욱.승리를 따내고 나와 밝고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허영무.'이겼습니다요 형님~'허리 숙여 인사하는 허영무.'이제 나가볼까'프로토스전 연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송병구.박세정의 출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진영화의 공격에 한숨을 내쉬는 이영한.'결승이다'4세트를 잡아내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진영화.플래쉬 세례와 모든 카메라의 시선을 받는 것은 진영화의 몫이다.잠시 눈을 감는 진영화.깜찍한 세리머니.무대를 뒤로 하고 대기실로 향하는 진영화.환한 얼굴로 진영화를 맞이하는 조규남 감독.챔피언의 자리는 내 차지!"이영호 붙어보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08
2세트마저 내준 이영한의 아쉬운 표정.'이제 하나만 더...'이영한을 힐끗 바라보는 진영화.'이번에는 어떻게 하지'3세트에 들어가기 전 생각에 잠긴 이영한.3세트를 내준 진영화."됐어~"한 세트를 따라잡은 이영한.경기 시작 후 처음으로 경기석에서 나온 이영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스타리그 결승의 나머지 한 자리가 결정된다.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진영화.'긴장하지 말자''이제 시작이다'진영화와 이영한의 준결승 1세트가 시작됐다.견제와 더불어 이영한의 본진을 공격하는 진영화.'이번엔 안되겠다'진영화의 공세에 결국 항복 선언을 한 이영한."휴~"1세트를 먼저 따낸 진영화.'2세트는 따낸다''또 잡자'2세트에 들어갔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대로 쭉 올라간다면 양대리그 우승도 노릴 태세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2연속 4강 진출에 성공한 한상봉.남다른 포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롤스터가 2009년 12월 30일 서초구에 위치한 KT연구개발원에서 창단 10주년을 맞이해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팬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기도 하고 게임을 즐기다가 팬미팅이 거의 끝나갈 무렵 새롭게 KT 롤스터 스페셜포스 팀에 합류한 정훈을 필두로 우정호, 박지수, 고강민 그리고 김재춘 주장까지 원더걸스의 춤을 추기 시작했다. 제 각각인 선수들의 춤에 팬들은 환호했다.특히 우정호의 만세를 부르는 듯한 손짓과 크게 실룩거리는 엉덩이에 팬들은 크게 폭소를 터뜨렸다. 2010년 1월 2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웅진과 CJ의 경기.웅진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선 김명운의 상대는 웅진전에서 9연승을 따냈던 변형태였다. 하지만
최근 교정이 끝나 환하게 웃을 수 있다는 김구현!상황 판단 능력을 키워야 겠다는 조일장!확실히 멋있어 지고 있는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06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지난 시즌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룬 STX 소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yesports.com
하이트 스파키즈의 부활을 선언한 박명수·신상문·이경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테란전을 유심히 보는 김창희와 여전히 밝은 얼굴의 박명수."내가 따냈어요~"승리한 신상문의 눈빛.'한 껀 했다'"괜찮았어?"경기 후 김창희에게 다가온 신상문.한데 모여있는 위메이드 팀원들.'잘할 수 있지?''꼭 이겨야 한다'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의 출전.하이트에서는 독특한 발상의 프로토스 이경민이 나왔다.'승리 확정!'이경민이 박세정을 누르며 팀의 3대0 승리 마무리.'휴~ 끝났다'"파이팅!"일방적인 스코어로 승리한 하이트의 선수들.'목말랐어요'인사하러 가는 도중 물을 마시는 이경민."나까지 안왔잖아~"4세트 출전 예정이었던 문성진, 이경민에게 무언가 이야기하고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노열대 박명수. 양팀 저그 에이스들의 대결."들어가~"빠른 시간 안에 신노열을 제압한 박명수."좋다~"밝게 웃는 박명수."잘했다"박명수를 칭찬하는 주진철 코치."잘해야죠~"대기실에서 만난 신상문.'준비 완료'경기석 앞에서 대기 중인 전상욱.2세트는 전상욱과 신상문의 테란 동족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아직은 사진 찍는게 어색해요!윤용태도 이렇게 하니 귀엽다.귀여움의 정석.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 사진의 주인공은 김민철!포스있게 한 컷!그리고 귀엽게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lyesports.com
2010-01-05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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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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