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따냈어요~"
'한 껀 했다'
"괜찮았어?"
경기 후 김창희에게 다가온 신상문.
한데 모여있는 위메이드 팀원들.
'잘할 수 있지?'
'꼭 이겨야 한다'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의 출전.
하이트에서는 독특한 발상의 프로토스 이경민이 나왔다.
'승리 확정!'
이경민이 박세정을 누르며 팀의 3대0 승리 마무리.
'휴~ 끝났다'
"파이팅!"
일방적인 스코어로 승리한 하이트의 선수들.
'목말랐어요'
인사하러 가는 도중 물을 마시는 이경민.
"나까지 안왔잖아~"
4세트 출전 예정이었던 문성진, 이경민에게 무언가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