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김윤환, 귀여운 김윤환.최근 들어 매력발산에 여념이 없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21
종족별 에이스들이 한자리에!오랜만에 셋이 승리를 합작했다!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웃으면서 나오는 하이트의 두 번째 주자 김창희.화승은 구성훈 출전!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둔 구성훈.'분위기 좋은데~'팀이 2대0으로 앞선 상황이라 기분이 좋은 이제동.'뜨거운 맛을 보여주마'경기석에 입장하는 하이트 김상욱.'한 번 해보자!'두 선수 모두 눈에 힘이 주고있다.김상욱의 앞마당을 보자 입맛을 다시는 이제동."기분 좋은 3대0 승리!"이제동이 "아름다운 밤이에요~"이제동의 승리 세리머니.승리의 화승 오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태연한 얼굴로 이경민의 목을 조르는 문성진."우린 원래 친해요~""반갑다 친구야!"부산 출신의 두 친구 손주흥과 신상문.김창희의 연습을 지켜보는 박명수.양팀 입장!경기를 앞두고 코치들과 대화를 주고받는 이명근 감독.박준오의 몸풀기.첫 세트는 양팀 기대주들의 대결.경기를 바라보는 이학주 플레잉코치 박준오의 선승!"아~ 그렇구나~"한상용 코치의 조언을 듣고 있는 박준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손 찬조 출연 한 사람은?바로 고석현!고석현에게 염보성은 "역사에 남을 사진에 동참함을 영광으로 여겨라"라고 했다.염선생의 인자한 미소.살아난 염보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20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염보성의 100승을 축하하는 동료들.고석현의 센스 있는 포즈!벌써 5연승 중이란다.유독 사진 찍는 것을 쑥스러워 하는 박수범.하지만 사진이 참 잘나오는 선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리는 겨울 남자.점점 사진에 도가 터가고 있는 KT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저그 에이스 차명환.돌아온 테란 이성은.언제나 완벽한 총사령관 송병구.삼성전자 칸의 에이스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내가 한 번 해볼께~"팀원들에게 밝은 얼굴을 보여주고 경기에 들어가는 신희승.차분한 얼굴로 경기에 임하는 차명환."휴우~"신희승의 패배가 다가오자 한숨을 쉬는 김현진 감독.'끝냈다'경기를 마무리 지은 차명환.팀원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이제부터가 시작!"세 종족 모두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이룬 삼성전자 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총사령관' 송병구의 승리!세트 스코어 2대0의 일방적인 상황. 팀의 분위기가 밝을 수 밖에 없다.'아직 마음 놓을 수 없어'금새 차분해진 삼성전자의 벤치.'내가 간다'위기의 상황에 나서는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허영무가 경기를 위해 입장.3세트 허영무와 박상우의 대결.이스트로의 모든 선수들이 박상우의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유리했던 상황이 반전되자 입을 굳게 다문 허영무.'따냈다'박상우가 승리하며 한 세트를 따라갔다.'다행이다~'벤치 끝에서 한숨 돌린 박상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랑합니다~"새로 바뀐 유니폼 사진을 찍다가 포즈를 취한 유준희.팬들에게 꼭 이 말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컴퓨터 세팅도 함께하는 유준희와 이성은.20일만의 출전.09-10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성대.기록을 살펴보는 신희승.승리를 직감한 이성은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팀원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보인다.'내가 이기는거 봤어?'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성은.세리머니하면 이성은!'이정도 쯤이야~'자신감에 넘치는 얼굴.'나도 한 번 해볼까'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세트에 나섰다.최근 3연패의 신재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승현에게 한 경기를 먼저 따낸 진영수.무덤덤히 승리를 음미하는 진영수."이제 다크는 안통해!"오늘의 마지막 경기. 김구현 대 김동현.무리없이 승리를 따냔 김구현.대기실에서 차분히 경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한 시작일 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9
네이트 MSL 16강이 시작됐다. 조일장과 이재호의 대결.경기 시작과 동시에 'ppp'를 누른 이재호.경기석 내 스피커 문제로 잠시 중단.멈춰진 때도 침착하게 대기 중인 조일장. 공격을 할 때는 얼굴에 힘을 주는 조일장."어떻게 된거야?"조일장의 계속된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낸 이재호.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밝은 얼굴을 보였다."승리는 나의 것!"지난 시즌 준우승자 한상봉과 '신형테란' 이신형의 대결.뮤탈리스크 컨트롤 할 때 고개가 올라가는 버릇을 가진 한상봉.'아~ 내가 이긴거 맞지?'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이신형.대기실에 와서야 밝은 얼굴을 되찾았다.MSL 16강 첫 경기를 따내며 '신형테란'의 강력함을
2승으로 팀의 승리와 프로리그 통산100승을 이룬 김택용.다시 예전과 같은 실력으로 승리를 따낸 도재욱.SK텔레콤 연패를 끊어낸 김택용과 도재욱.4위로 올라선 SK텔레콤 T1!
'나가볼까'경기석에 들어갈 준비를 마친 고인규.고인규의 전략을 빠른 시간에 간파하며 승리를 따낸 신노열. 팀원들과 어깨동무를 한 신노열.쓴웃음을 짓는 고인규.'끝내야 돼'경기 전 생각에 잠긴 이영한.'꼭 이긴다!'두 눈을 크게 뜨고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택용.'승리의 귀환'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김택용.에이스 대결!곁눈질로 서로를 바라보는 신노열과 김택용.'택용아 꼭 이겨줘!''끝냈다!'김택용이 신노열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승리!개인 100승도 달성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쌍꺼풀이 짙어졌어요"조용히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SK텔레콤의 첫 주자 박재혁.선수 입장!'나한테는 안돼'박재혁과 스타리그 36강에서 만나 승리 경험이 있는 박세정.'한 번 해보자'숨을 크게 내쉬며 경기를 시작하는 박재혁.박재혁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이영한의 얼굴이 굳었다.박세정의 대규모 병력 공격에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박세정의 승리!'박세정의 승리로 부담이 적어진 강정우의 표정이 밝다.SK텔레콤의 두 번째 출전 선수 도재욱이 경기석에 들어섰다.경기석 뒤에서 도재욱의 경기를 바라보는 3주자 고인규.승리를 따내고 밝은 얼굴로 벤치에 돌아온 도재욱.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태풍으로 공룡을 휩쓴 이영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18
진영화의 두 얼굴.경기에서는 잔인하게.평소에는 순수한 미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진이 어색했던 김윤환. 최근에는 정말 자연스러워졌다.역시 많이 찍으면 사진 찍는 것도 느는 것 같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 크기가 커집니다.)나야, 이영호!포스있는 이영호. 귀여운 이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