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이걸로 가자~"비교적 조용한 엔엘베스트 선수들.1세트를 어렵게 끌고 나가는 엔엘베스트.먼저 아웃된 채 경기를 바라보는 이호우.2세트 팽팽한 공방이 계속되자 잠시 모여 회의를 갖는 엔엘베스트. 김미연에서 김민욱으로 선수 교체!'입이 마르네~''경기의 승리는 언제나 기쁘다'또 먼저 아웃된 이호우, 팀의 승리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3세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이스트로 승리!동갑내기 친구 조현종과 강주호의 포옹.마지막 대활약을 펼친 강주호를 안아주는 주장 이호우.승리 후 팬들에게 따뜻한 무릎담요 선물을 전달한 이스트로."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 하겠습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15
이웃사촌인 STX와 MBC게임이 전투를 위해 입장했다.단체 경기인 만큼 팀원들간의 의사 소통은 필수!세트를 따올 때마다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는 선수들.팀원들과 눈빛을 맞추는 김솔.먼저 아웃 당하고 팀원들이 승리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심영훈.세트를 따내고 가벼운 세리머니를 하는 정종권.마지막으로 힘을 불어넣는 박재현.세트를 내주며 패배하자 한 숨만 나온다."우리가 이겼다!"막바지 큰 공을 세우며 인터뷰를 한 심영훈.사진만 찍으면 저절로 'v'자가 나온다. 3승째를 따내며 상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한 MBC게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한 외국 여자 기자는 "키스 괜찮냐"고 물어볼 정도고 같이 사진을 찍던 한 여성팬은 김택용의 향기를 맡느라 코를 '킁킁'댈 정도로 김택용의 인기는 해외에서 하늘을 찌르고 있다.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유쾌하게 진행된 송병구, 이제동의 더블 인터뷰.사진에서 보이는 만큼두 선수의 우정은 '절친급'이었다.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로열로더 토너먼트 최후의 1인은 누가 될 것인가?'결승에서 만난 임정현과 김재춘.1세트를 먼저 내준 김재춘. 신인이지만 침착한 모습을 보여주는 임정현."재춘아 힘내!"1세트를 내준 김재춘에게 조언하는 KT 이지훈 감독.'한 세트 땄다!'2세트는 김재춘이 승리.마지막 3세트를 앞두고 잠시 연습 중.'아깝다~'3세트를 내주며 머리를 긁적이는 임정현.로열로더 토너먼트의 우승자가 된 김재춘.'마음은 벌써 MSL에...'해설진의 MSL 이야기에 TV로 시선을 돌리는 김재춘.친구들의 토너먼트 우승 축하 메시지에 일일이 답장하고 있다."MSL에서 선전할테니 지켜봐주세요""MSL 본선도 차근차근 한 단계씩 밟고 올라가겠다" 고 밝힌 김재춘.
2009-11-14
일찍 경기장에 도착해 경기 준비를 끝낸 김재춘. 열심히 손을 푸는 도재욱.손을 푸는 게임은 다른 게임으로. 임정현과 김동현의 4강 1경기 시작!'내가 결승에!'김동현에게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한 임정현.패배가 아쉬운 김동현.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임정현.4강 2경기를 맞이하는 김재춘의 눈빛이 매섭다.'어떻게 해볼까?'경기 시작 전 생각에 잠긴 도재욱.'어렵다 어려워~'승리가 김재춘에게 기울자 입이 마르는 도재욱. "나도 결승에 갔다"3·4위 결정전에서 도재욱을 꺾은 김동현. 모든 경기를 마치고 경기에 대해 의논을 나누고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사이즈가 커집니다)청두에서 만난 두 선수.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줬을까요?'뱅동 스토리' 많이 기대해 주세요.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13
대륙에서도 MC용준의 랩은 계속된다.경기를 마치고 계단을 내려오는 김택용.벌써 2승째에요!대륙 최고의 인기 스타는?바로 이사람, 장재호!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선수들이 묵고 있는 호텔의 새벽 야경.오늘도 스타크래프트 경기장은 인산인해!누구 때문?바로 대륙의 스타 김택용 때문!보조 경기장에서 경기 중인 김택용.몰려든 팬들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자 허탈한 듯 웃고 있는 김택용.부스 안에 들어서기 전 심호흡 중!메인 무대에서 경기 중인 김택용.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전 전승을 거둔 뒤 활짝 웃고 있는 송병구!어디로 전화하는 것일까?표정을 보니...지친 표정의 송병구. "저도 7전 전승이에요"금메달은 나의 것!결승전에서 만나자!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다른 곳으로 가있으세요"이제동-송병구 때문에 밀려든 팬들로 인해 대피하는 중.대피한 곳에서 한 컷!인기인은 어디를 가나 피곤한 법이다.4전 전승을 거둬 싱글벙글한 송병구."다음은 난가?"5번째 경기, 약간 지친 모습의 송병구.승리하고 난 후지만 표정이 좋지는 않다.날카로운 눈빛의 이제동!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크라이나 대표 올렉시 선수와 악수를 나누고 있는 이제동.올렉시가 이제동 팬이라고.완전 소중한 한국 중계진들.대한민국 태극기가 나부끼고 있는 무대 위!'구국 토스' 송병구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외국에서 한국 스태프를 만나니 반가운 듯.송병구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플랭카드를 제작해 온 중국인들!조정웅 감독이 이제동의 어깨를 주물러 주고 있다.대륙에서도 이제동의 눈빛은 날카롭다.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WCG 현장.작년 WCG에 이어 올해도 금메달이 유력시 되는 붉은 보석. 역시 카운터 스트라이크 경기장에는 서양 팬들이 많다.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유는?바로 송병구와 이제동을 보기 위해서다!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송병구와 이제동.손을 풀고 있는 두 선수.막간을 이용해 인터넷 서핑 중인 이제동.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연습을 하다가 무언가를 생각하는 이신형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두 명의 저그가 붙는다.이영한과 김동현의 8강전. '아~ 이겼다'"먼저 갈께요~"승리를 거둔 김동현.히어로 센터 바로 옆의 연습실로 향했다.'이제 나가면 되나?''맞잡은 두 손'도재욱의 손을 녹이기 위해 캔커피를 쥐어준 권오혁 코치.신예 테란 이신형과 노련한 '괴수' 도재욱의 8강 마지막 대결!이신형의 얼굴에서 경기 결과를 알 수 있다."이게 진짜 MSL 4강이었으면...""머리가 이상해요"짧게 잘린 앞머리 때문에 계속 신경 쓰인다는 도재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12
김재춘과 김재춘의 8강전.승리의 미소를 짓는 김재춘.'이번이 첫 번째 MSL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대기실에 나타난 도재욱.'나도 믿기지가 않는단 말이야~'"저 이제 나가요"저그전은 자신없다며 부담스러워하는 신대근.이미 승리를 한 번 따낸 임정현은 자신감에 찬 얼굴.4강에 진출한 임정현의 밝은 모습.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른 시간 로열로더 토너먼트를 위한 무대가 마련됐다.제일 먼저 도착해 대기실에 앉아 있는 김승현.뒤이어 도착해 연습을 하는 김재춘. 신대근도 도착!임정현과 쉽지않은 경기를 치룬 김대엽. 대기실에서 편하게 1경기를 바라보는 김동현.임정현이 김대엽을 물리치고 8강에 합류!'남자들의 수다'예전부터 알고 지내 친한 친구 사이라는 이영한과 임정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오늘은 대학생 컨셉트에요!살 빠져서 흰옷도 마음껏 입을 수 있어 기쁘다는 송병구.맑은 공기 마시니 머리가 시원해 지네요!팬더 박물관 앞에 도착!열심히 관람 중인 두 선수.팬더 박물관 견학 끝!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대나무 밭에서 산책하는 것 같아요!껌씹으며 인터뷰 중IEF에서 임요환을 꺾어 유명세를 탄 우크라이나 올렉시와 한 컷!송병구 가방에 들어있는 것은 무엇일까요?정답! 닭가슴살!귀여운 팬더곰!김택용 왈 "빨래를 안했나봐요"팬더 곰보다 더 귀여운 송병구, 김택용!팀원들에게 줄 선물이에요!마음씨도 착한 송병구.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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