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카메라에 찍히는 것이 쑥스러운 친절한 상우씨.그래서 아예 몰래 사진을 찍었다.몰카를 찍어도 카메라를 바라봐주는 센스!역시 친절한 상우씨 답다.모 프로게이머가 자신은 박상우가 좋다며박상우를 '우윳빛깔 박상우'라고 부른다.그런데 가끔 사진을 찍고 나면그 별명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10
위메이드, MBC게임에 이어 웅진까지 제압한 이스트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페설포스 프로리그 첫 우승컵을 차지할 선수는 누구?초대 우승, 이스트로!우승을 해도 시크한 박귀민!첫 우승을 기뻐하는 이스트로 선수들과 김현진 감독, 오상택 코치!우승이 확정되자마자 아버지에게 달려간 이호우!"우리 우승했어요"이호우의 트로피 키스샷!강주호의 트로피 키스샷!
국내 첫 국산 프로리그 스페셜포스 결승전이 치러진 광안리 무대.경기전 편안한 표정의 KT 이지훈 감독과 전병현.경기 직전 인터뷰에서 소감을 말하는 이호우.무대에서 이호우의 각오를 들으며 전의를 불태우는 전병현.무대 위에서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쇼균.응원온 이스트로 선수들.집단 응원 체제에 돌입한 KT.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정명훈이 결승전 MVP를 받았지만정규시즌에서 다승왕을 받은 김택용이나 팀내 다승 2위를 기록한 도재욱 모두오늘 SK텔레콤이 우승하는 데 밑거름이 됐던 선수들이다.승리의 도택명! 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09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임요환이 제안한 SK텔레콤 우승 세리머니.광안리는 SK텔레콤 땅임을 증명하기 위해 선수들이 모래성도 같이 쌓고 깃발도 꼽았다.1년간의 대 장정을 마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우승 세리머니. 선수들이 꼽은 깃발 옆에 한 개의 깃발을 더 꼽은 박용운 감독!광안리 3연승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정명훈!다리에 힘이 풀린 도재욱. 자신의 패배로 팀이 지는 것은 아닌지 스트레스가 심했던 듯 하다.오늘 승리의 일등 공신인 SK텔레콤 권오혁 주장. 감독보다 말을 더 잘하는 듯 하다.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준우승에 머문 화승. 무대 위의 일을 모두 마친 뒤 응원단 앞으로 다가와 감사 인사를 했다.화승 이계주 구단주가 선수들과 일일이 수인사를 나누고 있다.이 구단주는 마지막 이제동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모든 인사를 마치고 떠나는 선수들.아쉬움에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았다.하늘에 날리는 꽃가루를 바라보고 있는 손주흥.멍한 모습에 눈가가 촉촉히 젖었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기적을 만들어낸 선수, 손주흥.힘들고 길었던 위기를 극복하고 최고의 역전극을 이뤄냈다.그 동안 키워왔던 복근을 마음껏 자랑하고 있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8-08
아이유와 가장 잘어울리는 프로게이머는 누구?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택용이 마치 미스코리아 같은 포즈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정명훈이 벙키와 함께 큰절을 하려고 했다.그 순간 눈에 들어온 것은 가족.가족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정명훈.이번 시리즈 2연승으로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경기 전 '도명'의 편안한 표정.무서운 눈빛의 이제동.양 손씨가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것일까?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화승 역사상 광안리 최초의 세리머니.무대 위에서 순식간에 지나가 무대 뒤에서 리플레이를 촬영했다.첫 승리라는 감격 때문에 손찬웅은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친구야 잘해."화승 선수들과 친한 김재훈과 신상문이 대기실을 찾아 잘하라고 격려했다."자기야 잘해."화승 조정웅 감독의 부인인 안연홍 씨가 남편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다양한 표정의 SK텔레콤 선수단.초연성 플레잉코치는 두 눈을 살짝 감았다.김택용을 꺾고 홈런을 노리는 김태균.선수 입장을 1차전과 다르게 문을 만들었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기자의 선글라스를 써보는 신대근. 꽤 잘어울린다.박정석이 팬에게 받아온 아이스크림 케이트를 맛있게 먹고 있는 송병구와 박정석.이스트로에 또 한명의 신씨가?찍고 보니 신상문도 신씨였다.고형이 부산인 허영무. 시원하게 머리를 자르고 왔다.오랜만에 광안리를 찾은 MBC게임 선수들.뒷모습이 비슷한 두 코치.과연 어느팀 코치일까?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서지수와 개인전을 치른 송병구.요즘 이것 저것 힘든 일이 많은 듯.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상문과 개인전을 치르는 마재윤.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광안리를 찾은 윤용태.밖에서 사진을 찍으니 확실히 잘나오는 것 같다.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광안리를 찾은 진영수. 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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