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8강전 대결 이후 다시 만났다. 1세트 승리를 거둔 펜타 제닉스가 2세트 아이템에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 펜타 제닉스 유창현이 자석 아이템 사용으로 역전 1위를 차지했다.
2018-03-17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8강전 대결 이후 다시 만났다. 1세트 2개 라운드 연속 패배를 당한 펜타 제닉스가 4라운드 연속 승리를 거두며 1세트를 가져갔다.1세트 역전 승리를 거둔 펜타 제닉스 유영혁이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포즈를 취했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8강전 대결 이후 다시 만났다. 1세트 2개 라운드 연속 패배를 당한 펜타 제닉스가 4라운드 연속 승리를 거두며 1세트를 가져갔다.1세트 역전 승리를 거둔 펜타 제닉스 유영혁이 동료들과 손을 맞잡았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8강전 대결 이후 다시 만났다. 게임킹이 스피드전으로 열린 1세트에서 1, 2라운드 연속 승리를 따냈다. 문호준이 활짝 웃었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8강전 대결 이후 다시 만났다. 게임킹이 1세트 스피드전 첫 라운드에서 최영훈의 활약으로 승리를 선취했다. 최영훈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8강전 대결 이후 다시 만났다. 카트 리그 4강 무대 인사를 마친 펜타 제닉스가 화이팅 구호를 외쳤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8강전 대결 이후 다시 만났다. 두 팀이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누고 각자의 경기석으로 향했다. 게임킹 마지막 선수로 무대에 오른 전대웅이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대결했다. 두 팀은 4강 승자전에서 이미 한 차례 대결, 게임킹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카트 리그 무대 입장을 위해 줄 선 게임킹 문호준이 입술을 물고 먼산을 봤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대결했다. 두 팀은 4강 승자전에서 이미 한 차례 대결, 게임킹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카트 리그 무대 입장을 위해 줄 선 펜타 제닉스 김승태(왼쪽에서 두 번째)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대결했다. 두 팀은 4강 승자전에서 이미 한 차례 대결, 게임킹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카트 리그 무대 입장을 위해 줄 선 펜타 제닉스 김승태(왼쪽에서 두 번째)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엄지를 들었다.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렸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형제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대결했다. 두 팀은 4강 승자전에서 이미 한 차례 대결해 게임킹이 완승을 거뒀다.복수전을 꿈꾸는 펜타 제닉스 맏형 이은택이 심각한 얼굴로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17일 오후 6시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과 개인전 16강 승자전이 열린다.개인전 16강 승자전에서 게임킹 문호준과 전대웅, 펜타 제닉스 유영혁, 김승태, 유창현과 스피드전의 떠오르는 신예 펜타 휠스 이재혁 등이 출전했다.펜타 휠스 이재혁이 출전 선수 중 가장 먼저 경기석에 들어가 개인전 준비를 했다.
17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4강 승자전이 열린다.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 행진을 거듭한 '카트 황제' 문호준의 게임킹과 8강 최종전에서 형제팀을 꺾고 다시 4강에 오른 유영혁의 펜타 제닉스가 대결한다. 두 팀은 이번 시즌 카트 리그 8강 승자전에서 이미 한 차례 대결, 게임킹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시즌 첫 결승전 진출팀을 가리는 4강 승자전 준비가 마무리되고 관중 입장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e스타디움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포스트시즌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SK텔레콤 T1과 승강전행 탈출을 노리는 bbq 올리버스가 대결했다.1세트에서 bbq에게 완패한 SK텔레콤이 톱 라이너 '운타라' 박의진을 '트할' 박권혁으로 교체했다. 교체 출전한 박권혁이 경기 준비를 했다.
2018-03-14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e스타디움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포스트시즌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SK텔레콤 T1과 승강전행 탈출을 노리는 bbq 올리버스가 대결했다.bbq가 1세트에서 한 발 앞선 움직임으로 킬 스코어 13대0으로 SK텔레콤을 꺾었다. 첫 세트 직스로 끊임없이 공격을 퍼부은 bbq 미드 라이너 '템트' 강명구가 웃으며 두 눈을 감았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e스타디움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포스트시즌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SK텔레콤 T1과 승강전행 탈출을 노리는 bbq 올리버스가 대결했다.SK텔레콤 김정균 감독(가운데)이 경기석에 들어가 각각의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렸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e스타디움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포스트시즌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SK텔레콤 T1과 승강전행 탈출을 노리는 bbq 올리버스가 대결했다.bbq 서포터 '이그나' 이동근(뒤)이 정글러 '트릭' 김강윤의 어깨를 주무르며 웃었다.
2월 9일 뉴스 브리핑
최고의 스타트
1
[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2
[LCK컵] DK, DRX와 PO 맞대결...BFX는 DNS 선택
3
[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4
[LCK컵] '씨맥' 김대호 감독, "'쇼메이커' 본인이 다른 선수 컨트롤 하는 거 느껴져"
5
'예상 빗나간 LCK컵 플레이인' DK·DNS·DRX, PO 합류
6
[LCK컵] '쇼메이커 활약' 디플 기아, DRX 꺾고 PO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