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상우, 김명운의 별명이 '야생마'라고 폭로했다.지난 시즌 자신을 이영호의 조로 몰아 넣은 염보성에게 복수하고 싶다는 김도우.로열로더 대열에 합류한 김민철.'리틀 이제동'의 타이틀을 벗고 진정한 '박준오'로 거듭나겠다는 로열로더 박준오!첫 MSL 조지명식에서 김택용을 존경한다며 강한 인상을 남긴 하이트 김유진.팬들이 '최다니엘'을 닮았다고 말하는 최호선.같은 팀 동료 어윤수와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김택용이 쉽다며 붙고 싶다는 하이트 한두열.버뮤다 프로토스 김재훈.이상형을 쓰라는 말에 '샤이니 태민'을 써 충격을 안겨줬다.sora@dailye
2010-12-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첫 MSL 진출 각오를 밝힌 하이트 장윤철.돈 뿌리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하이트 신동원!차명환표 미소 세리머니!프로리그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KT 김성대.이번 시즌에는 빨리 떨어지지 않겠다는 위메이드 신노열.'캡틴 박지성'을 쏙 빼닮은 SK텔레콤 이승석.태풍이 몰아친다!처음부터 김택용의 옆자리를 원한 이영한.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고 미남 등장!'자타공인 프로게이머 최고의 미남 SK텔레콤 김택용이 등장했다.'최장신 입장!'최장시 프로게이머 STX 김구현이 당당하게 나타났다. 김구현에 이어 같은 팀의 김윤환이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경기장에 입장했다. '피디팝도 정복한다!'아레나 MSL 챔피언 '정복자'박지수 등장!정명훈 '준우승은 이제 그만~'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조용히 입장하고 있다.'폭군' 이제동이 밝은 얼굴로 MSL 무대에 등장했다.'금배지를 향한 첫 걸음!'지난 시즌 챔피언 KT 이영호. 3회 우승자에세 수여되는 금배지에 도전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펼쳐지고 있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곰과 사자가 나타났다. 이 곰 세리머니는 위메이드 전상욱이 MSL 조지명식에서 팬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다. 뒤이어 사자탈을 쓴 전태양이 전상욱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무대에 올랐다. '부끄러워라~'무대에 오른 전상욱과 전태양이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전태양 "답답해 죽겠어요~"조지명식이 있기 한참 전부터 사자로 분했던 위메이드 전태양이 "답답해 죽을 것 같다." 쉬고 있는 모습.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조지명식 앞두고 여장을 한 하이트 신상문에게 직접 안무 지도를 하고 있다. 정명훈은 "지난 여름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위해 안무가에서 댄스를 배웠다."며 신상문에게 세심한 손동작을 선보였다. 신상문 "명훈아, 이렇게?"스승 정명훈의 지도에 다시 한 번 깜찍한 춤을 추는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 선수 입장 행사에서 여장을 한 체 금발 머리칼을 휘날리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신상문은 걸그룹 '오렌지카라멜'의 노래에 맞춰 깜찍한 안무를 선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켜 봅시다~'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펼쳐지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모인 32명의 선수들이 다른 선수들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김상욱 "내가 첫 번째!"하이트 김상욱이 MSL 32명의 선수들 중 가장 먼저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조심조심'장막이 걷히자 KT 김대엽이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 '미녀는 병구를 좋아해~'삼성전자 송병구가 미녀들과 함께 경기장에 들어섰다. 조용히 경기장으로 향하는 웅진 김명운.윤용태 '뻘쭘하네~'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입을 뻐끔거리며 입장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돼요?"MSL 조지명식 진행이 궁금한 선수들이 방송 스태프에게 달려들었다.이영호 "완전 당했어요~"김구현에게 스타리그 경기에서 완전 당했다는 이영호.'조련사 전상욱?'위메이드 전상욱이 사자 한 마리를 끌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사자 탈 속의 인물은 누구일까?웅진 선수들은 함께 모여서 차 한잔을 즐기고 있다. "저도 왔습니다"삼성전자 송병구가 조용히 경기장을 들어섰다."나도 하나만..."SK텔레콤 김택용이 껌을 꺼내자 손을 불쑥 내민 이승석과 최호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화승 이제동은 조지명식을 즐기다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타 선수의 도발에는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남겼다.신동원 "구준표에요~"구준표 스타일의 하이트 신동원. 무대 입장 때 특별한 세리머니를 준비했다고 한다.'박준오는 외계인?'김유진의 무릎에 앉아 다리가 4개인 것 같이 보이는 화승 박준오. 김윤환 "준비한 것 없어요~"STX 김윤환도 다른 선수들의 모습을 즐길 예정이라고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가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으며 팀 선배인 김구현-김윤환과 함께 스타리그 승리를 기록했다. 김현우 "형, 나도 이겼어요"김현우가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팀 선배 김구현, 김윤환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했다.김현우 "승리의 'V'"'V'자를 그리며 승자 기념 촬영을 마친 김현우. photo@dailyesports.com
2010-12-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을 꺾었다.자신의 스타리그 우승 배지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삼성전자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환 '이겼네~'STX 김윤환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에서 하이트 김상욱을 가볍게 꺾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윤환도 김구현과 마찬가지로 승리 기념 선물을 팬들에게 전달했다.김윤환 "목표는 당연히 우승!"예전 우승할 때의 느낌이 서서히 돌아오고 있다는 김윤환. 박카스 스타리그 2010의 목표는 우승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구질라' STX 김구현이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에서 '최종병기' KT 이영호를 꺾었다. 김구현은 승리를 따낸 후 밝게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했다.김구현 "목표는 인정받는 것!"김구현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목표는 성적보다도 팬들과 다른 선수들에게 강한 선수로 인정받는 것!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이영호와 STX 김구현이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둔 이영호와 김구현이 관중석 한 가운데서 서로를 노려보며 각자의 승리를 다짐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엄재경 해설위원이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을 앞두고 방송 준비를 바쁘게 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웅진전에서 2대3으로 뒤지고 있던 6세트에서 승리를 거두고 이어 펼쳐진 7세트 에이스 결정전까지 따내며 SK텔레콤 승리의 주역이 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상봉 '평상심을 위해!'SK텔레콤의 5세트를 책임질 한상봉이 경기 시작 전 눈을 감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다. 웅진 김우영과 윤용태가 박상우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잇다.'승리의 하이파이브!'바이오닉 러시로 5세트를 따낸 박상우! 이제 웅진의 승리까지는 한 셑 밖에 남지 않았다.박용운 감독 '에이스는 누구를...'6세트에 정명운을 출전 시키고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볼펜을 집어든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간단하지~'SK텔레콤 정명훈이 드롭십 플레이로 신재욱을 완파하면서 프로리그 9연승을 이어갔다.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SK텔레콤 최연서 코치 계속되는 정명훈 지도.photo@dailyes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박상우가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5세트 주자로 출전했다. 경기 시작을 위해 헤드셋을 착용하는 박상우. 박상우 '어라?'바로 헤드셋을 벗어버린 박상우.조용히 헤드셋 크기를 조정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맞겠지~'이어폰도 다시 한 번 제대로 귀에 꽂아본다.'바로 이거야~'헤드셋을 꽤나 크게 늘리고 나서야 편안한 표정을 지은 박상우. 편안했던 헤드셋 덕분인지 박상우는 5세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시무룩~'웅진 김명운이 2세트를 SK텔레콤 김택용에게 내준 뒤 의기소침해진 표정으로 3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윤용태 '이게 아닌데...'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SK텔레콤 이승석과 장기전을 치르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이승석 '에이스 킬러!'이승석이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를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승자들의 수다'2,3세트를 나란히 따낸 김택용과 이승석이 환하게 웃고 있다. '조용히 1승 추가!'웅진 김민철이 어윤수에게 동시 컨트롤에서 앞서며 4세트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웅진이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2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양팀이 한 세트씩을 나눠가지며 3세트 경기가 팽팽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작은 교전 한 번 한 번에 SK텔레콤 벤치의 고인규, 정경두, 도재욱이 표정을 달리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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