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돼요?"
이영호 "완전 당했어요~"
김구현에게 스타리그 경기에서 완전 당했다는 이영호.
'조련사 전상욱?'
위메이드 전상욱이 사자 한 마리를 끌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사자 탈 속의 인물은 누구일까?
웅진 선수들은 함께 모여서 차 한잔을 즐기고 있다.
"저도 왔습니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조용히 경기장을 들어섰다.
"나도 하나만..."
SK텔레콤 김택용이 껌을 꺼내자 손을 불쑥 내민 이승석과 최호선.
photo@dailyesports.com




















